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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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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3 깨시민임 26.01.05 10:30 답글 신고
    나중에라도 식 날짜 정해지시면 글 올려주시면 댓글 달테니 쪽지로 청첩장 보내주세요...

    차로 2시간 이내 거리 시간 된다면 저희가족 축하해드리러 가겠습니다..

    참고로 인당 식비는 축의금으로 드리거나 아니면 주변 지역 여행 겸 알아서 할께요~~

    예전에도 비슷한 분 있었던거 같은데 멀어서 못갔습니다.
    답글 41
  • 레벨 준장 직업군바리 26.01.05 10:02 답글 신고
    일단 결혼축하드려요~~그리고 그런 친척이라면 없어도 그만입니다
    혼주석은 앉을사람이없다면 알바를 쓰는건 어떤가요?어머님자리 한분만 쓰셔도됩니다
    그리고 청접장에 아버지이름은 빼도되요
    결혼식은 작게 스몰웨딩은 어떤가요?
    하객도 100명부터 잡을수있는걸로압니다
    답글 3
  • 레벨 준장 농구와수학 26.01.05 10:29 답글 신고
    좋으신 분 만나서 결혼하시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빛나는 삶이 기다릴 거라고 생각해요. ^^ 행복하시길...

    결혼식 때 너무 눈치보진 마세요. 그때 잠깐 뿐입니다.
    두 분이 행복하시면 되는 일이예요.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쓰이실 것 같으면 그냥 돈 주고 사람들 대행을 부를 수도 있습니다.
    또는, 평소에 은인이라고 생각되는 어르신을 모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그리고,, 서두에 '도움을 드리고자' 글을 썼다고 하셔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글인 줄 알았어요.
    '도움 요청을 드리고자'라고 바꾸시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답글 1
  • 레벨 이등병 AirComp 26.01.06 06:59 답글 신고
    결혼 미리 축하드립니다.
  • 레벨 원사 3 오병은 26.01.06 06:59 답글 신고
    50대 아재예요 저도 청첩장 보내주세요 천안시 거주 중이라 전국 어디든 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3 스릉 26.01.06 08:40 답글 신고
    멀꿈하지 않더라도 최대한 꾸미고 가겠습니다. ㅎㅎ
  • 레벨 소장 바브리 26.01.06 07:13 답글 신고
    이럴때 신랑측에게 애기해서스몰웨딩처럼 두분만의 소중한 추억으로 결혼식도 추천드립니다 저쪽 가족에서 승락만 받아내면 오히려 더 좋은 결혼식이 될수도있습니다 ,,

    최소한의 가족만 모시던 친구들만 모시던해서 하는결혼식도 괜찬습니다
  • 레벨 일병 별떠라얍 26.01.06 07:16 답글 신고
    나도갈래요!! 쪽지줘요!!
  • 레벨 원사 3 눈의속삭임 26.01.06 07:22 답글 신고
    하객 고민은 신부측, 신랑측 구분하지 않고 앞에서 부터 채워 달라고 안내를 하고, 사진 촬영 할때도 마찬가지로 구분 없이 자연스럽게 배치 해달라고 안내하면 크게 문제될것 같지 않네요.

    남에게 보여주는 결혼식이 아니라 두 사람이 하나됨을 스스로에게 약속하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준비하면 부담이 좀 덜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친척이나 기타 과거 인연에 신경쓰지 말고 앞으로 그들 모두를 다 대신하고도 남을 반려자가 앞으로 늘 곁에 있을것이니 자신감과 넉넉함을 가지고 아름다운 부부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행복하세요.
  • 레벨 병장 신박한세상 26.01.06 07:23 답글 신고
    결혼 축하드립니다. 청첩장 올려주시면 꼭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이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류쏘 26.01.06 07:34 답글 신고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돌이켜보면 한번뿐인 결혼식 걱정많이 되는게 사실이지만
    그때 뿐입니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더라구요
    남들 시선 의식하지마시고 있는그대로 하세요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면서 멋진 시부모님께 보답하시면 됩니다.
  • 레벨 준장 별난소나기 26.01.06 07:49 답글 신고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시길....
  • 레벨 중위 3 굴러라네바퀴 26.01.06 08:50 답글 신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 레벨 원사 1 거제도지킴이 26.01.06 08:50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청첩장 구경시켜 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 레벨 원사 1 스키피오21 26.01.06 08:56 답글 신고
    청첩장 구경 부탁드립니다~

    걱정 마세요

    좋은 일만 가득할 겁니다~
  • 레벨 중장 발꼬락화팅 26.01.06 09:02 답글 신고
    우선 결혼 축하드립니다.
    일생에서 단 한 번 있는 결혼식이라 신경 많이 쓰일 수 있어요. 근데 '기념하는 날' 정도로 생각하시고 너무 크게 의미를 두진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식 당일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정신없으실 겁니다.
    혼주석은 연배 비슷한 어르신 지인 부탁하시면 되고, 청첩장 성함은 맘 가시는대로, 하객 걱정은 보배 성님·누님들(저 포함)이 화력 지원해주실 것 같네요 ^^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청첩장은 꼭 올려주세요!
  • 레벨 일병 심사장은넘쌔 26.01.06 09:11 답글 신고
    결혼 축하드립니다 꼭 행복하게 사셔야 됩니다 하늘에서도 엄마 오빠 축하 하실겁니다
    참고로 저는 아버지 안부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돈 문제도 있고..
  • 레벨 간호사 짠달크 26.01.06 09:12 답글 신고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결혼식은 저한테는 크게 의미가 없어서 크게 의미를 두셨던 양가 부모님들 의사에 따랐던 것 같아요. 시댁부모님께 여쭈어 말씀하시는대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레벨 준장 토끼분유 26.01.06 09:20 답글 신고
    결혼 축하드립니다. 아버지 같은 마음 가진 분들 많습니다. 그마음으로 다들 축하해주실거에요
  • 레벨 상병 카너 26.01.06 09:26 답글 신고
    나중에라도 식 날짜 정해지시면 글 올려주시면 댓글 달테니 쪽지로 청첩장 보내주세요...

    차로 2시간 이내 거리 시간 된다면 저희가족 축하해드리러 가겠습니다..

    참고로 인당 식비는 축의금으로 드리거나 아니면 주변 지역 여행 겸 알아서 할께요~~

    위에분과 같은 1인이고 올해 59라서 꼭 축하해 드리고 싶습니다 부조는 식사비이상 내야죠 ...쪽지 주세요
  • 레벨 이등병 Rilakkuma 26.01.06 09:32 답글 신고
    결혼 축하드립니다

    날짜 정해지시면 청첩장 부탁드립니다

    급한 일정만 없다면 축하해드리러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 레벨 중사 2 아름다운나날들 26.01.06 09:38 답글 신고
    너무 먼곳만 아니면 저도 축하드리고싶은데..
  • 레벨 하사 1 초코팡팡 26.01.06 09:44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날짜 정해지면 꼭 올려주세요~~!
  • 레벨 대위 2 착한외계인 26.01.06 09:59 답글 신고
    청첩장 올려주세요.이름만 지워서.
    너무 멀지않으면 신부쪽으로 갑니다.
  • 레벨 원사 3 유한도전 26.01.06 10:01 답글 신고
    아침부터 마음이 뭉클 ㅜㅠ
  • 레벨 소령 2 RS붕붕이 26.01.06 10:08 답글 신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없어요. 앞으로 두 분 행복하시면됩니다^^ 더군다나 예비 시부모님들도 정말 좋으신 분이라고 생각듭니다! 미리 축하드려요!
  • 레벨 상사 2 똘투수향 26.01.06 10:21 답글 신고
    결혼식 전까지 수 많은 생각과 걱정들로 잠을 못이루었던 기억이 납니다.
    더군다나 하객 및 부모님 관련된 고민이면 더 더욱 그렇죠.
    지나고 보니 결혼식 1, 2시간 별거 아니었고 그런 고민 걱정들이 너무 허무했던 기억입니다..
    신랑 부모님께서 괜찮다고 하셨으면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자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날 두분의 결혼식에만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
    날 정해지시면 청첩장 올려주시거나 쪽지 주세요~
    저도 다른 형님 동생분들처럼 참석하여 축하 드리겠습니다!!! 준비 잘하세요~!
  • 레벨 중장 JYEnt 26.01.06 10:38 답글 신고
    7/11 토요일이네요.

    부산이면 밥값이상은 들고갈께요~ 늦둥이 딸애랑 가는사람 접니다.ㅎ

    아차...꽃도 예쁜거 보낼께요^^ 울산 00 정형외과에서 보낸꽃도 저일껍니다.

    청첩장 올려주시고~ 그때도 꼭 베스트글 올라가세요~
  • 레벨 원사 3 한음 26.01.06 11:14 답글 신고
    결혼 축하드리고 행복하게 사세요~! ^^
  • 레벨 중위 2 흰수염해적단 26.01.06 11:35 답글 신고
    댓글다신 모든 형님,누님,동생분 다 복 받으세요...
  • 레벨 하사 1 난죽을때까지보람이다 26.01.06 11:36 답글 신고
    저도 축하해드리러 가고싶어요~
    혹시나 청첩장 올라온다면 참석하겠습니다
  • 레벨 원사 3 고스트멤버 26.01.06 11:38 답글 신고
    쭈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대위 3 예비군면제 26.01.06 12:15 답글 신고
    아놔....7월11일에 부산 가야되네ㅜㅠ
    청첩장 꼭 올려요.
  • 레벨 상병 지켜보고있겠다 26.01.06 12:33 답글 신고
    신부 입장할때도 아빠손잡고 가야는데..
    ㅠㅠ 혼주석도 그렇고 시댁과 무난하게 상의되었으면 좋겠네요..
    청첩장 올려주시거나 쪽지 주시면 꼭 보배아이디로 참석하겠습니다.
  • 레벨 일병 울트라3885 26.01.06 13:31 답글 신고
    7월 11일 기억하고, 저장하겠습니다.
    해마다 여름휴가를 일찍 보내곤하는데
    올해는 부산으로 가야겠네요♡
    미리 너무 축하드립니다♡
  • 레벨 상병 달밤엔자요 26.01.06 13:37 답글 신고
    미리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늘 행복만 가득하실거예요.♡!! 눈망울이 촉촉해지네요.
  • 레벨 중위 2 스웨이드킴 26.01.06 14:29 답글 신고
    미리 축하드립니다 부산이라 시간됩니다 청첩장 올려주세요^^
  • 레벨 상병 김뿡뿡이씨아빠 26.01.06 15:28 답글 신고
    꼭 청첩장 올려주세요
    부산이면 1시간거리네요
    오랜만에 결혼식 축하하러 갑니다~~~~!!!
  • 레벨 원사 3호봉 당신이떨어뜨린개념 26.01.06 15:41 답글 신고
    제 친구가 고아인 신랑이랑 결혼했었는데 식 당일에 본 건 신랑 키 크네~ 스튜디오 사진 잘나왔다 밥 맛있어 보이는데? 실크 드레스 골랐네 끝입니다 하객 알아서 갈라서게해서 저는 신랑쪽으로 더 치우쳐서 섰던 기억ㅋ 옆사람도 신랑하객인지 신부하객인지 몰라요 알 생각도 없고요
  • 레벨 하사 1호봉 하늘을달리는여자 26.01.06 16:06 답글 신고
    축하 합니다. 아무 걱정 말고 하고 싶은 데로 하시면 되요. 애랑이와 상의해서 잘 하실 듯 합니다.
    새상에서 가장 예쁘고 행복한 신부되세요.
    신랑 신부 동시 입장도 있고
    혼주석에 양쪽에 한분씩 앉으라고 하세요. 아님 시어머님 친지(이모 등)쪽에 양해를 구하셔도 되죠 ㅎㅎ 아무도 모릅니다.
  • 레벨 병장 fcajou 26.01.06 16:31 답글 신고
    미리 축하드립니다~!!!
  • 레벨 병장 참교육가장 26.01.06 16:48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인생 꽃길만 걸으시길!!
  • 레벨 대위 3 방방블박 26.01.06 17:07 답글 신고
    부산분들 많이 가시면 좋겠습니다. 축하드려요.
  • 레벨 일병 꿈인가718 26.01.06 17:26 답글 신고
    부산출장도 많이가는대 시간 맞으면 서울에서 출발하겠습니다!!!
  • 레벨 중령 3 넘치는매력 26.01.06 20:15 답글 신고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중위 1 파랑쥔 26.01.06 23:55 답글 신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사촌 간에 남 보다 못한 광경 많이 벌어져요.
    신랑만 보세요
  • 레벨 병장 코난01 26.01.07 16:44 답글 신고
    눈팅 만 하다가 오랜만에 로그인 하네요

    저도 집 사람이 하객 분들이 많지 않아 제가 취한 방법입니다.

    제 하객 분들 신랑 신부 구분 없이 앉으시라고 했습니다.

    그건 제가 제 친구들 한테 부탁해서 그렇게 유도 시켰구요

    혼주 석에는 주례 하시는 분들 처럼 형식적으로 앉치셔도 되요


    이런 일들이 고민 되고 힘드실텐데 왠만큼 예비 남편분도 아시는거 같고 같이 협의 해서 해보세요

    저도 집사람이 이런것 땜시 힘들어해서 제가 그냥 알아서 별 표안나게 해서 잘 넘겼어요 ....

    암튼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
  • 레벨 중사 3 매운맛쏭 26.01.08 15:40 답글 신고
    친척촬영때 너무 없다싶으면 보배 형님 누님들이 서는건 오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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