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이글을 읽어주시러 와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울산에 거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남편은 울산에 있는 대기업 자동차 공장에 하청에서 개인사업자 자격으로 용역으로 전기쪽 일을 하고있습니다 (1인)
작년 10월부터 11월까지 두달간 용역으로 일을 했습니다.
거기 하청의 팀사장이 계속해서 용역대금 지급을 미루고 또 미루고있습니다. 11월에 일한 대금을 아직까지 받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더니 이제는 연락조차 받지 않고 무시하고있습니다.
저는 암환자입니다 ㅠㅠ 사실 이돈만 아니였어도 치료받으면서 휴식을 취하려고했는데 ㅠㅠ 그럴수가 없게 되었어요 ㅠ 400만원 이라는 돈이 얼마 안될수있다 하더라도 저희에게는 생계가 달려있고
저희 남편이 열심히 일해서 받아야하는 돈인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미루더니, 이제는 연락조차 받지 않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더니 맨날 원청에서 돈을 주지 않는다라는 핑계만 대고 ㅠㅠ 결국에 이지경까지 ㅠㅠㅠ
이사람이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예전에도 같이 일할때 본인 기분나쁘다고 임금을 주지 않았던적이 있던 사람입니다 ㅠㅠ 어찌해야 받을수있을까요 ?
당장 고정비로 나가야하는데 ㅠㅠ 너무너무 힘듭니다 . 제발 저희좀 도와주세요 ㅠㅠ 생각 같아서는
제가 연차쓰고 , 공장정문 앞에서 1인시위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ㅠㅠ 두달동안 생계가 꼬여서 엉망이 됐습니다 ㅠ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예를들어서 장비(조그마한거부터 큰거까지)를 납품하게되면 계약서를쓰고 계약금 2~30프로를받는데요
이장비납품이 문제가 구매부서하고 생산부서하고 말이달라요
생산부서는 언제어느날짜에 부품생산해야한다고 납품 독촉하는데
구매부서는 우린 오다받은게없으니 계약서못쓴다 그리고 계약금 쓰고난다음에주겟다 이래요
그렇다고 나품안하면 일안줄꺼고 정말 욕나와요
개새끼들
인건비가 절반이상이면 임금체불에 준하게
노동부 근로감독관이 처리해주는게 맞지 싶네요
몸으로 때우는 힘든일 하는사람들 개인사업자라고 떼먹는 새끼들 조져야됨
사업자는 노동부에는 근로자가 아닙니다
나도 한번 돈 때인적이 있습니다
물건 납품하고 돈 못 받는거랑 같아요
계약하고 한번이라도 얼마를 받았다면 사기도 안됩니다
준다 준다 하면 민사로 가서 제산 압류 들어가서 받아야 합니다
금액이 적어니 소액 제판으로 가세요 소액 제판은 돈이 안듭니다
무료 노무 상담도 해줍니다
개인 사업자, 일용직 즉 프리랜서도 노무 상담 가능합니다.
전에 당하셧으면서 왜....
계산서발급이나 업체거래시=하도급지킴이
개인사업자라 계산서발급때문에 노동부진정이어려우시면 하도급지킴이로 연락한다그러세요
바로연락올겁니다
현대자동차 감사실이나 원청이 현대엠코일듯 한데 원청에 바로 민원실로 저나해보세요.
사외면 패쓰 사내면 쪽지한통 주세요
업체명을 밝히기 어려우면...
몇공장 무슨공정에서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님은 아이디 값이 뭔지
저렇게 말씀해주시면, 업체를 특정하기 어렵죠.
인터넷 찾아보시면 혼자서도 할수있어요
다시 말해 본인께선 개인사업자 입니다. 소송으로 받으셔야 되요
기업간 제일 악질이 미수금 지불 안하고 부도내는 놈들
괜히 가서 시간낭피 돈 낭비하지마시고 법무사가서 내용증명보내시고 법인통장가압류를 하던 법인 동산을 가압류 하던해야
없는돈도 만들어서 줍니다 법인대표가 불쌍한척해도 절대 동요하지마시고...
이거만큼 확실한 방법 없습니다.
일 시킨 주체(발주자)가 현대차라면 현대차에서 시킨 거라는 것도 명시해서 체불로 신고하세요.
다른데보다는 무조건 근로감독관에게 임금체불신고.
국가부도의 날 이라는 영화가 떠오를까?
영화 초반에 내용중 라디오에서 임금 체불... 그리고 팍팍한 생활에 대한 사연이 있었고 주인공은 지금이 기회다 라고 판단했던 순간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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