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던 저였는데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늦은 나이 44세에 제겐 없을줄 알았던 이쁜 천사가 저번주에 무사히 태어났습니다.
예정일 보다 2주나 빨리 2.5 미만으로 태어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인큐에 안들어가고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임신 기간 동안 힘들었을텐데 잘 참고 무사히 출산한 와이프 고맙고 사랑해
저희 가족 좋은 영향 끼치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한해 건강하고, 행복한일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 기원합니다.
얼굴이 빨간색인게 나중에 하~~얀 공주님이 되겠습니다. (어른들이 그러시더라구요)
너무 이쁩니다 ^^
복받으실겁니다!!!
앞으로 조금은 더 신경쓰이고, 활동에 조금의 제약이 있으시겠지만, 몇년동안은 집안의 행복회로에 중심이 되어 온갖 귀여운 짓을 할겁니다. 모든 아이가 귀엽고 천사이겠지만, 늦은 나이에 얻은 천사이니 그 행복 배가 될겁니다.
때로는 아이키우는데 메뉴얼이 있다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당황 스럽겠지만, 다 이겨 내실거라 생각합니다.
행복 버튼 누르게 되신걸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 딸은 중학교 고학년부터.... 얘 뭐지?? 하게 되니 그때까진 즐기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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