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물차를 운전하고있는 영세사업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쿠팡 관련 제보를 하려합니다 지금 현제 쿠팡 관련운송업무를 진행했던 약 2000명(추정) 기사님들이 운송료를 정산 받고있지 못합니다 정황상 고의적인 사기사건으로 보입니다 예전 사태 만큼 크지는 않지만 현상황에 엄청 많은분들이 기름값과 톨비를 써가며 여러분들의 물건을 배송하였지만 정산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10 월 운송건부터 정산받지 못하였으며 작게는 10만원부터 많게는 수백만원 까지 정산받지 못하였으며 대부분 대형차 차주들 입니다 운송을 중계했던 업체(명x글로벌로지스)라는 업체는 연락이 두절되었으며 주소지중 하나는 논,밭으로 해놓는등 애초에 정산 의지가 없이 목적이 뚜렸하였으며 쿠팡 고객센터에 문의 결과 본인들 소관이 아니라고 회피 중 입니다 이제 더이상 떨어질 곳이 없는 쿠팡입니다 저희 같은 영세 사업자의 뒤통수를 치는 쿠팡입니다 간곡히 부타드립니다 부디 공론화 부탁드립니다 어느곳 하나 의지할곳이 없습니다 저희같은 차주들은 운송건 1건당 수십만원의 주유비와 톨비를 투자하여 운송수행후 남은 차액이 수입이 되는대 정산이 되지 않으니 답답해 미칠지경입니다 평상 운임보다 .5배를 더 책정하여 기사들을 현혹하며 운송료를 갈취하는 명백한 사기 행위이며 쿠팡은 본인들의 상품ㅈ을 운송하였지만 본인들의 소관이 아니라고 상담 자채를 해주지 않습니다 어디다 하소연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내용 추가하겠습니다 지금 jtbc ytn 제보했지만 신경 안써줍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하나 입니다 쿠팡측에서 운송업체 미지급된 운송비 분명히 있습니다 11월 12월분 정도 되겠죠 이거 지급하지마시고 기업이미지 망치는 운송사 관리해달라는 목적입니다 우리같은 영세사업자가 아무리 짖어봤자 대기업들 눈도 깜빡 안합니다 쿠팡에 돈달라는거 아니에요 운송사 업체 눌러서 관리해달라는겁니다 모여야 힘이되고 많이 알아서 퍼져나가야 겨우 봐줄까 말까 입니다 왜 유독 운송비만 한달뒤 두달뒤 결제되고 왜 유독 쿠팡 운송비 사고만 나는걸까요 .. 회원님들 좀 도와주세요 퍼날라주시고 많이들 알게해주세요
궁금증이나 추가내용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댓글들이 어그로다 쿠팡한테 구걸한다 머 이런 내용들이 달리는대 어그로는 인정합니다 글 내용에도 적었듯이 많은분들이 아셔야 쿠팡이나 여타 다른 언론사에서 관심 가져 주니까요 쿠팡에 돈달라거나 구궐하는거 아닙니다 글 내용에 분명히 적었습니다 쿠팡에서 관심좀 가지고 운송사 관리좀 해달라는 취지 입니다 거꾸로 보면 힘을좀 써달라는 내용이나 마찬가지 이죠..
힘없는 개인사업자들이 대기업 상대로 싸우기 힘들어 공론화의 힘을 빌리고자 하는것이니까요 쿠팡은 정확히 지급했을것이고 중간놈들이 먹고 튀는 형상인거 화물 기사들이 가장 잘 알꺼에요
추가합니다
쿠팡은 책임이 없는대 쿠팡을 왜끌어들이냐라는 댓글이 많습니다 운송비에 대한 책임은 없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책임의무를 다하지않은 책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제목 어그로 인정한다했구요 거짓은 적지 않았습니다 쿠팡물건을 운송했고 돈을 받지 못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이득보단 2백 3백 이상 못받은 주변기사들을 위해 재발방지를 위한 제보입니다 전 약 40만원 못받았습니다 저돈없다고 망하거나 힘들지 않습니다 이번건은 대기업이라 여러분들이 관심가지고 계시지요? 중소기업, 불량알선소 등 이런경우가 너무 많은대 저희들은 하소연 할곳이 없습니다 전 이런 상황을 방지해줄 장치가 필요했고 보배의 화력의 도움을 받으려고 올린글 입니다 .. 허
재발방지를 위한 장치가 너무 시급합니다
댓글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독후 실행해볼게요
어떤댓글이던 몇글자 적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인격모독하신분들도 이해는 하지만 자재부탁드려요 기운빠져요
혹시몰라 업체이름 x처리할게요 댓글에있는 업체이름도 x처리부탁드려요






































힘내세요
원청인 쿠팡도 하정관리 잘못했지만 그럼 쿠팡하청운송 이름을 거롯해야지 또 쿠팡탓하고있네
예전에 대× 부도날때 쿠팡탓만하드만~
쿠팡이 기사들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라는 요구도 아니고,
쿠팡이 사기를 쳤다고 단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쿠팡 물량을 운송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일으킨 중계업체가 방치되고,
그 결과 수많은 영세 기사들이
동시에 생계 위기에 놓이는 상황을
더 이상 “우리 소관이 아니다”라는 말로만 넘기지 말아달라는 요청같네요.
쿠팡의 심장은 플랫폼이 아니라 물류일텐데.
로켓배송이라는 이름을 단 근육과 혈관이 멈추면,
홈페이지는 살아 있어도 몸은 움직이지 않겠죠.
기업은 한 번에 무너지지 않겠지만..
되돌릴 수 없는 선을 넘는 순간은 분명히 존재하고,
그 신호는 언제나 현장에서 먼저 나타난다고 봅니다.
지금 기사들 문제를
“중간업체만의 사건”
“우리 소관이 아니다”
이렇게 치부하고 넘긴다면,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 막는 일이 발생하겠죠.
이 문제는 더 이상 가능성의 단계가 아니라,
이미 경고 단계에 들어왔다고 봅니다.
위험한 상상처럼 들릴 수 있지만,
결코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화물 기사 미정산이 반복되고 물류가 막히기 시작하면,
그 충격은 기사들에서 끝나지 않고,
쿠팡과 연계된 납품업체, 하청 물류사, 소상공인, 셀러들까지
“돈을 제때 받지 못하는 상황”이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현장은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경고를 누군가 진지하게 붙잡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붙잡을 손잡이조차 사라질지도 모르죠....
1. 가압류 : 명X를 채무자, 쿠팡을 제3채무자로 하여 명X가 쿠팡에게 가지는 운송료 또는 용역비에 대하여 가압류 하세요. 주소지에 실제 명X가 없어도 가압류 결정에는 문제 없습니다. 다만, 소송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가압류 결정이 난다하더라도 회수할 수 없습니다. 이정도까지 왔다면 이미 다수의 채권자들이 가압류 또는 압류했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지급명령 : 채무자가 법인이고 실체가 없는 주소지면 대표자 자택주소지로 송달장소로 지정을 하세요(법인등기부등본에 나옵니다.) 지급명령이 송달만되고 14일 내 이의신청 없으면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으로 가장빠르게 강제집행이 가능합니다. 다만, 계속 송달이 안 되는 경우 소송으로 진행하여야 합니다.
3. 본안소송 : 개인사업자이고 송달장소가 불명확할때 소장을 접수하고 바로 통신사, 국세청으로 통하여 대표자 개인 주민번호와 주소를 확인하는 사실조회신청을 하고 소송을 진행하면 됩니다. 단점은 시간이 오래걸리며, 재판에 출석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송달받고 불출석하면, 1회 출석 때 선고 또는 소액이면 바로 재판없이 이행권고결정 가능)
빠른 해결을 기원합니다.
중간에 미지급 문제가 생기면 단순히 그들만의 문제로 끝나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완공이 문제가 되기때문이죠.
물류 문제도 너네끼리 해결해라가 아닌 발주처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관리 및 해결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개별 대응이 아니라 집단화입니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피해 규모이며, 현재 추정 피해자는 약 2,000명에 이릅니다. 개인 1~2명의 민원이나 문제 제기는 쉽게 묻히지만, 집단 민원과 집단 고소는 수사기관·공공기관·언론이 바로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2. 피해 기사 간 소통 창구 정리 및 자료 수집
우선 피해 기사님들 간의 단체 카카오톡방, 밴드, 오픈채팅방 등 소통 창구를 정리하고, 공통된 양식으로 피해 자료를 수집해야 합니다.
최소한 성명과 연락처, 차량 종류, 미정산 금액, 운송 기간(예: 10~12월), 계약 형태(구두·문자·계약서 여부), 실제 운송 수행 증빙 자료(배차 문자, 앱 캡처, 톨비·주유 영수증 등)는 반드시 확보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료가 있어야만 언론, 경찰, 공공기관이 사안을 구체적인 사건으로 인식하고 움직이게 됩니다.
3. 형사 절차를 통한 집단 고소 진행
법적으로는 형사 절차를 통한 집단 고소가 가장 빠른 해결 수단입니다. 현재 상황은 단순 채권·채무 문제가 아니라, 고의적으로 운임을 높게 제시해 운송을 유도하고 정산 능력이나 의사 없이 계약을 진행한 뒤 연락을 끊은 정황이 명확해 사기죄(형법 제347조) 적용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특히 업체 연락두절, 허위 주소지(논·밭 등) 정황은 사기 의도를 강하게 뒷받침하며, 경우에 따라 횡령이나 배임 혐의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고소는 경찰서 방문 또는 경찰청 민원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반드시 ‘다수 피해자 공동 고소’ 형태로 진행해야 합니다. 대표 고소인 2~3명에 피해자 명단을 첨부하는 방식이 가장 신속하게 수사가 개시됩니다.
4. 국토교통부·지자체 대상 공공기관 민원 병행
형사 절차와 동시에 공공기관 민원을 병행해야 실질적인 압박 효과가 발생합니다. 국토교통부 및 관할 지자체를 대상으로 중개 운송사에 대한 관리·감독 부실과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를 요청해야 하며, 이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다수 화물차주 운송대금 미지급’, ‘중개 운송사 잠적’, ‘대기업 플랫폼 운송 구조상 관리 책임’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집단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민원은 이번 사안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쿠팡 측은 “자사 소관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나, 플랫폼 거래 구조상 실질적 사용자이며 반복적으로 동일 유형의 운송비 사고가 발생해 왔다는 점에서 플랫폼의 관리 책임 회피 및 거래상 지위 남용 문제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공정위 전자민원을 통해 동일한 내용의 집단 민원을 다수 접수할 경우, 사안의 무게는 크게 달라집니다. 반면 고용노동부는 개인사업자 특성상 근로자성 인정이 어려워 실효성이 낮아 권장되지 않습니다.
6. 언론 제보는 ‘자료 중심’으로 진행
언론 제보 역시 방식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개인 하소연이나 감정 호소는 반응을 얻기 어렵고, 숫자·자료·구조가 명확한 ‘자료형 제보’만이 언론을 움직입니다.
피해자 수 약 2,000명, 미지급 금액 수억~수십억 원 추정, 반복된 쿠팡 운송사 사고, 중개업체 잠적과 허위 주소 정황은 충분한 탐사보도 가치가 있습니다. JTBC 탐사플러스, KBS 추적60분, MBC 스트레이트,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 탐사보도팀에 피해자 리스트(익명 처리), 배차 문자 캡처, 미정산 내역 표, 업체 주소 문제 증빙을 함께 전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7. 본 사안의 목적 명확화
이 모든 과정의 목적은 쿠팡에 돈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플랫폼으로서 운송사 선정과 관리 구조에 분명한 문제가 있음을 공론화하고, 반복되는 사고를 방치하지 말라는 요구입니다.
국민신문고, 공정거래위원회, 언론을 통해 동시에
쿠팡 운송 구조상 관리 책임
반복 사고 방치
사실상 책임 회피
가 제기될 경우 쿠팡의 법무·대관 부서가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8. 반드시 피해야 할 대응 방식
개인이 혼자 쿠팡 고객센터에 항의하는 방식, 욕설이나 감정적 표현 위주의 글, 증빙 없는 주장은 오히려 사안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지금 문제 제기의 취지는 충분히 정당하며, 공론화 언어로 정리하고 법적 루트를 함께 타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 방법입니다.
1. 혼자 움직이지 말고 즉시 집단으로 모이기
개별 민원은 묻힙니다. 피해자들은 단체 카톡방·밴드 등으로 모여 집단 대응해야 합니다.
2. 피해 증빙자료부터 정리하기
이름, 연락처, 차량, 미정산 금액, 운송기간, 배차 문자·앱 캡처·영수증 등은 반드시 확보하세요.
3. 집단 사기 고소 진행하기
대표자 2~3명 선정 후 ‘다수 피해자 공동 고소’로 경찰에 접수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4. 국민신문고 집단 민원 동시 진행
국토부·지자체 대상으로 ‘운송대금 미지급’ ‘중개사 잠적’ ‘관리·감독 부실’ 민원 접수하세요.
5. 공정위에 플랫폼 책임 공식 제기
쿠팡 물량 운송 구조와 반복 사고에 대한 관리 책임을 공정위 전자민원으로 제기해야 합니다.
6. 언론은 하소연 말고 자료로 제보
피해자 수, 금액, 증빙자료를 정리해 탐사보도팀에 전달하세요.
7. 목적은 돈 요구가 아님
쿠팡에 돈 달라는 게 아니라 운송사 관리 책임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8. 감정 대응·개별 항의는 금물
고객센터 항의, 욕설, 증빙 없는 글은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 사람 모으기 + 자료 모으기 + 집단 행동
이 세 가지만 동시에 하면 상황은 반드시 움직입니다.
화물 차주 집단이 대통령실(구 청와대)에 문제를 제기할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개별 문의가 아닌 ‘집단·공식·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단순 항의나 전화 문의는 실질적인 효과가 거의 없으며, 반드시 제도와 구조 문제로 정리해 전달해야 합니다.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방법은 대통령실 국민제안·국민신문고를 통한 집단 민원 접수입니다. 피해 차주 전원이 동일한 취지의 민원을 각각 접수해야 하며, 제목과 핵심 문구를 통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정 수 이상의 동일 민원이 접수될 경우, 대통령실에서 해당 사안을 국토교통부·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 부처로 공식 하달하게 됩니다. 이 방식은 기록이 남고, 가장 제도적으로 무게가 있는 경로입니다.
두 번째로는, 대통령실 앞 합법 집회 또는 기자회견을 병행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단독으로 진행할 경우 효과가 제한적이지만, 이미 대통령실 민원이 접수된 상태에서 진행하면 가시성과 압박력이 크게 증가합니다. 집회는 반드시 사전 신고를 통해 합법적으로 진행해야 하며, 요구 사항은 감정적 표현이 아닌 “운송 구조상 관리 책임”, “반복되는 미지급 사고 방치” 등 구조적 문제로 통일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실에 동시 제보를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대통령실은 국회의 움직임에 민감하기 때문에, 대통령실 민원 접수 사실을 명시한 상태로 여러 의원실에 동일 자료를 전달하면 국토부에 대한 질의와 함께 사안이 상위로 보고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네 번째로, 언론 제보는 반드시 대통령실 민원 접수 이후에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통령실에 공식 민원을 제기했으나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맥락이 추가되면 기사 가치와 파급력이 크게 높아집니다. 이때는 피해 규모, 피해자 수, 반복된 사고 구조, 업체 잠적 정황 등 자료 중심의 제보가 필수입니다.
반대로, 피해야 할 방식도 분명합니다. 개인이 혼자 대통령실이나 고객센터에 항의하는 방식, 욕설이나 감정적 표현 위주의 글, 증빙 없는 주장 등은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사안의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
결론적으로,
대통령실 집단 민원 → 관계 부처 하달 → 국회 연계 → 언론 공론화
이 순서가 현재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공식 대응 루트입니다.
언론사도 올릴 "꺼리" 가 있어야 물지 않겠습니까
방송국, 신문사에서도 글가지고 영상, 기사 어떻게 만들까요
운송사로 따져야될 문제인데
직접 고용이 없는 관계로 쿠팡은 모르쇠 나올겁니다
운송료를 물어주는 것보다 비싼 변호사를 사는게 싸니까요
쿠팡은 그런 기업 이죠
잠수탄 거기 회사 대표님 재산을 압류 하는게 빠릉듯합니다
운송료 미지급이란거쥬??
2000명의 노란 화물 넘버(화물공제조합)
개중엔 25톤 추레라도 있을거고(화물연대)
적당한 일 아니에요 어마무시한 일임.
위에 도와달라하세요 조합두고 뭐하세요
2000대 피해봤으니 각 센터 입구
막아버리는것도 재미있겠는데...
현대자동차 랑 거래하는 A업체가 있고, 1억짜리 발주를 냈다.
현대자동차는 발주 선 지급금으로 50%를 지불 했다.
근데 A업체는 손 많이 가는 2천만원 가량의 일을 B라는 업체에 1천만원에 맡겼다.
B라는 업체는 야근 불사하며 제품을 A업체에 납품 했는데, 대금 결제가 되지 않는다.
그럼 이건 현대자동차 잘못이냐, A업체 잘못이냐? .
글쓴분이 쓴 내용중 잘못된 부분이 있는데,
명×로지스는 쿠팡의 3차 하청임.
쿠팡-동×-카××-명×까지 3차로 내려와서,
결국 화물기사는 4차가 됨.
화물운수법에 저렇게 하청에 재하청이 불법이지만,
정부에선 수십년간 손놓고 있는 상황임.
심지어 원청이 뿌린 일감이 5차 하청까지 가는경우도 허다함.
불과 15년~20년 전까지만해도, 화물기사 졸음운전, 과로사고
지금보다 현저히 적었음.
화물주선 어플이 생긴 이후로 과잉경쟁에 내몰린 기사들이,
운반비 단가가 아닌, 운반건수로 매출을 채우다보니,
잠잘시간없이 움직이게 된거임.
물론 시대의 흐름이 어쩔수 없다지만,
불법 하도급만 없애도, 지금보다 훨씬 안전한 화물업계가 될듯함.
화주-주선사업자-화물기사 = 딱 이상적인 상황인데,
현재는 화주-대형주선-중형주선-소형주선-주선-또주선-막주선-계속주선-화물기사
= 화물기사 다죽는다 징징징 = 정부는 실태파악중이다 아몰랑~
= 시민들 화물기사들 운전ㅈ같이 하고, 만날 대형사고 치는 쓰레기들
이상황임. 이상.
화물연대가 화물차주들을 대표하는 단체가 절대아님.
화물연대는 추레라(트렉터),BCT연대임.
자기들 이익만 추구하면서, 본인들 파업할때,
죄없는 일반 차주들 협박하고, 차 다때려부시고,
파업동참 요구하면서,
막상 정부랑 협상할땐, 추레라,BCT들 요구조건만 반영됨.
쉽지 않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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