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신기한 걸 알게 됐습니다.
외국에서 만난 중국 사람에게 누군가가 인사로 니하오마로 인사를 건네면
그걸 모욕적으로 생각한다더라고요.
사고 구조가 너무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누군가 외국에서 한국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면
기분 좋아지는 게 당연할 것 같은데 말이죠.
이유를 물었더니,
상대방이 자신의 국적을 묻기도 전에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는 게 기분 나빠서라고 하는데,
자기 나라에 대한 프라이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는 사례 같네요.






































땅덩어리가 큰만큼 언어도 다양해 문화적갈등으로 당사자가 사용하는 언어가아님 싫어할지도용 ㅎ
자기 모습만보고 중국인이라 생각하는게 싫은거지 인사나 중국어 따위가 아닙니다
그냥 자기 중국인이라고 첨부터 보는게 싫은거임
ㅋㅋㅋ
현지 누나가 너 구석탱이에
짜져있으라는데??
가수가 관객들한테하는거라면 친하든 안친하든 관계 없지만...
저도 증국 왔다갔다하지만(때로는 을 때로는 갑...)
니하오마는 쓰거나 들어본적 없어요....
그냥 니 하오 이렇게 말합니다.
지역에 따라 인사말도 다양함 4년 살아봤는데. 대련 옆에 금주라는곳은 니 호? 이렇게 말함.
절강 온주시는 어순도 틀리게 말함 가령 부쯔더! 이 말이 표준인데 거기 늙다리들은 쯔부더 이렇게 틀림.
성조도 틀린대가 많고.
니하오가 안녕~식의 가벼운 표현이고, 니하오마가 현재상태나 안부를 묻는, 더 정중한 인사입니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이끼리는 니하오마로 묻지 않습니다.
서로가 쪽팔린 Chinese. . .
온갖 짜가가 판을 치는 나라이니..
나라도 짜가
니/하오\ O
니 하마?
이렇게 물어봐야 할듯요
안녕하셈~이러는거나
안녕하세요~ 이러는거나
외국인이 한국말로 인사해주면 좋은거아녀?
민족성 자체가 개씹창이라서 ㄱㄷ런것같네.
그러고보니 우리나라사람들이 착하긴착해
니하오마는 아는 사이에서 하는 인사에요. 그래서 이렇게하면 상태가 난감해 합니다. 난 모르는데 저 사람은 나를 아는 사인인가? 그렇게 오해하므로 모르는 사람이나 처음만나는 사람은 무조건 니하오로만 해야합니다.
상대가 화낼 수도 있어요.
자신을 차이니즈 라고 안 하고..ㅋ
상하이~ 홍콩~ 이런식으로 출신지역을
말한대여ㅋ
이찍이라고 말도 못하는 주제에.ㅋㅋ
너 사람들 앞에서 윤석열 찍었다고 말 할 수 있냐? 못하지??
그럼 저 짱깨랑 똑같은건 누구???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쫌 잘싯고다녀라
.제발좀...여자나 남자나 안씻는거는 짱개국이.최고임..
한국인보고 중국인이냐고하면 기분나쁜건데
똑같은 느낌인가보네ㅋㅋㅋ
한국인이나 일본인으로 보여지기를 원하는듯ㅋㅋㅋㅋ
니 하오마 (대륙식?)
칭쳉총!!!
니하오마 = 안녕하셨어요?
처음보는 사람한테 하는 인사는 아닌걸로 아네요
저는 카오니마 라고 인사해줍니다
니하오마 :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한테 인사할때
니하오 : 처음 보는 사람한테 인사할때
정확한 표현을 해줘도 "안좋아요" 왜 있는건지? 이해할수가없군..
쉬는시간 그거본거지? 애쓴다 애써
니하오 : 처음 보는 사람한테 인사할때
니 하오 하고 해야 함
왜 단정안고 게시물을 올리나요. 갈라치기 심하네요
왜 이게 베스트 글이지...
니하오하면 겁나방가워요..
서양인들은 니하오 아니면 곤니찌와입니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지금 중국의 젊은세대는 경제발전과 국제적 지위 상승으로 국뽕이 골수에 차 올랐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건 또 다른세상 얘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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