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반성하고 새 사람이 되는 데 의의를 두지
강간범들이 저 사건 때문에 결국 자신의 생명을
스스로 던져 죽는 사태까지는 원치 않습니다
네티즌들이 살인 사건 신상 터뜨려가지고
살인범들 개같이 까는데 성범죄자도 결코
까인다면 가볍게 까이지는 않지만 법의
정의는 가해자가 심판을 받고 죽고 싶을
정도로 고통을 느끼게 하는 데 있지
이게 도가 커져서 강간범들을 죽게 만들거나
혹은 보복을 통해 심할 경우 인생 포기한 자의
영웅 심리에 의해 직접 강간범을 죽이는 경우
이게 여러분들이 죽도록 까는 살인자랑 뭐가 다릅니까
사람 죽이는 살인자는 사회에 절대 복귀해서는 안 된다
이거는 네티즌들이 당연히 여기고 국민들이 제일 바라는 거
아닙니까
물론 지금 밀양 사건이 3년을 향해 흘러가는 것도
있지만 우리 네티즌들이 해야 할 일은 강간범들
욕과 신상 털이로 인생을 풍비박산내서 자신의
인생에 대한 자괴감과 강간 사건에 대한 죄책감에
평생을 반성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지
죽게 만드는 게 아닌 밀양 사건 경찰 수사 중 벌어진
진상 조사 및 수사 중 위법 행위를 끝까지 가려내서
직접 강간한 자, 그리고 구경만 한 자, 망을 본 자,
캠코더 촬영 및 인터넷에 게시한 자, 무고한 동창을
강간범으로 만들고 방패막이로 세운 자들을 끝까지
찾아내고 죄에 대한 심판을 하게 만들어 피해자에게는
적절한 후원과 도움을 통해 인생 진로 미래 설계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정도가 과하면 본래의 목적이 퇴색될 뿐더러 연쇄되는 사슬을 절대 끊을 수 없고 아무 죄도 없는 강간범들 처, 자식들은 그와 별개로 봐야지 강간범들 단죄라는 정당한 명분에만 중점을 두고 앞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복적으로 공론화되는 위 사건 때문에 억울하게 피해를 보고 계신 사건과 관계가 없었던 분들이 당시 그 가해자들과 친구라는 이유로 고통받고 힘들어하시는 분도 계시며 또한 강간범과 동창이라는 이유 때문에 가해자들의 농간으로 강간범으로 둔갑당한 선량한 국민도 있습니다
이 분들은 어디에다 호소해야 됩니까
특히 저 사건 강간범이라고 찍히면 호소도
못하고 집중포화당해야 하는데 죄도 없이
집중포화당해서 결국 스트레스 과다에 의해
심장마비로 죽은 고려대생 디지털교도소 피해자분도 계십니다
있는 그대로가 아닌 와전 시키는 부분도 있을테구유
밀양에 유난이신 이유가 있으시겠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