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봅질을 넘 오래 하다보니 할 이야기가 없어서
점점 영업비밀들을 이야기 하게 되네요.
좋은 부동액으로 갈아 주니까 차가 잘 나가더라....
뭐 그런 주장이 다 뻥은 아니에요. 일부만 뻥이에요.
그냥 부동액 갈면 차 잘나가요.
그 이유와 원리가 좀 복잡할 따름이죠.
차의 냉각수는 부동액하고 물하고 5 : 5 로
섞어서 부어주거든요.
이때 반반 섞은게 맞는지 혹은 6 : 4 나 7 : 3 은 아닌지
확인하는 방법이 '비중'입니다. 무게죠 무게.....
유레카 그거.....
부동액이 물보다 무겁다 보니 부동액을 섞은 냉각수는
역시나 물보다 무거워 집니다.
여기서 깊이 들어가는건 생략하고 무거워 졌다는 것만
보면 되는 거죠.
엔진의 냉각수를 순환시키는 물펌프는 엔진의 힘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냉각수가 무거울수록 펌프를 돌리는 엔진은
힘들어 합니다.
바퀴를 굴려야 하는 힘을 냉각수 순환하는데
써야 하니까요.
근데 그게 무거우니까 더 힘든거죠.
단순히 생각하기에는 일단 순환이 시작되면 크게 힘들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 하실텐데 엔진의 회전수는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냉각수의 무게는 엔진의 회전에 영향을 끼칠수 밖에 없습니다.
"여튼 냉각수 비중이 높으면 냉각수가 무겁다는 것이고
무거운 만큼 엔진의 출력을 잡아 먹는다." 이것만 알면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제 현실로 돌아와서 생각해 봅시다.
자동차를 사용하면 냉각수가 일부 증발하여 그 양이 줄어 듭니다.
그럴 경우 카센터에서 보충을 해주죠.
문제는 증발은 주로 물이 증발하는데 보충은 아까 이야기 한
반반섞은 냉각수를 넣는다는 겁니다.
이게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부동액의 비율이 높아지고
그만큼 무거워지죠.
심한 경우 8 : 2 나 9 : 1 수준까지 무거워 집니다.
이때 냉각수를 다 빼고 다시 5 : 5 의 냉각수를 넣어주면
그만큼 가벼워지기 때문에 엔진 효율이 올라가고
차도 잘 나가는 겁니다.
이게 느껴지냐고 물으신다면 저희 손님중에
봄이 되면 냉각수 빼고 물 8 : 부동액 2 비율로
다시 만들어 붓는 분이 계십니다.
차가 엄청 가볍게 나간다면서.......
왜 느껴지나 하면.....냉각수 비중이 낮아지면
냉각수 흐름저항도 줄어들고 무게도 줄어들고
저장되는 열에너지도 줄어들고 방열도 쉽게되고
냉각 후 돌아오는 열도 적고 여튼 열라 좋아져요.
그니까....부동액 좋은거 나쁜거 굳이 따딜거 없구요.
걍 순정에 물하고 5 : 5 맞춰서
(누가 5인지는 굳이 설명 안할께요)
갈아주시면 차는 알아서 잘 나가요.
기타 세세하게 들어가면 흐름저항을 줄여주고 뭐 그런 물건도
있는데 그건 가격대비 효과가 그리 크지 않아서요.
걍 반반 5 : 5 이것만 해줘도 충분 합니다.
수정 : 굳이 시비를 걸으시는 분을 위해서 따로 설명 했습니다.
앞으로는 바른 넷생활을 하시길 권해봅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66471





































그래서 누가 5입니까??
알아야 뭘 해볼텐데...
특수한 화학적 성질이나 전문적인 이유가 아니고 가벼워서 잘나간다?ㅋㅋㅋㅋㅋ
차라리 기름 만땅 피해라, 짐 조금만 실어라, 운전자 살빼면 더 잘나간다가 더 설득력있겠네요
택시 타면 변비환자 추가요금 받겠네
이걸 우린 플라시보 효과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3L 17만원, 첨가제는 1L 14만원 ㄷㄷㄷ
고가의 부동액 교환은 암튼 뻘짓 이라는 소리로 알아 들을게요.
(겨울철 동파방지 및 녹방지 기능 때문에 부동액 쓰는 걸로 알고 있으면 되죠?
성능은 부동액보도 물이 더 좋지만, 물은 어니까...)
물들어 올때 노 저어야 하는 입장이신 분들이 계실텐데
제가 딴지를 걸고 있었나봐요.
냉각수 엔진오일 만큼 중요하니 비용들여 한번씩 갈아주는게 좋다 라고
내가 매번 얘기하잖아
니가 어떻게 남의차를 고치니.. 어휴
어떤 제품 어떻게 교환하면 되나요?? 순환식, 드레인식 등등이 있잖아요.
부동액 교환도 비용이 좀 나가던데..
그리고 얼마에 한번씩 교환하는게 좋을까요???
디젤차 인데. 최근에 엔진오일 교환 + 플러싱 + 냉각수 교환 + 브레이크액 교환 + 연료필터 교환
그냥 엔진 플러싱이랑 ,냉각수 교환만 해도 다른차 된것 같아요
냉각수는 pH, 비중관리(혼합비율)
결국은 윤활과 열관리
궁금해 죽을것 같습니다
엔진오일 점도 낮은거로 바꾸면 차 10마력향상된다 하실분이네 ㅎ
그리고 엔진오일 점도 낮춰서 마력 올리는건 제작사가 15년 전에 이미 추진했던 거에요.
보배에 어리숙한 인간들한테 가스라이팅 오지네
그럴듯한 말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게 사기꾼 이라던데...
냉각효율도 좋아지니까
원래 엔진오일도
방금 갈면 차이나는것 같은데
딱 그느낌 하루
차에 총중량을
늘거나 줄어서 차에 출력에 차이가 생긱다가
아니라...
엔진이 워터펌프를 1대1로 돌리는데 여기서
냉각수와 물에 혼합이 비정상적으로 되면
워터펌프에 출력손실이 엔진출력까지 된다고
말하신거 같은데....
똥 예기 나오고.. 세차 예기 나오고...
굳이 곡해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줄 모르고......
20여 만원짜리 첨가제 쓰지 말라고 하려다가 그만....
이거 9:1로 섞어도 무게 차이는 거의 없겠구만요
영상 온도에서는 수돗물만 냉각수로 써도 괜찮습니다
단 산성있는 약숫물같은건 녹이 발생할수도 있으니 안됨
전문지식 대부분 없습니다
정비 자격증 이런건 대충 아무나 딸수있는거고요
그냥 정비하는것만 손에 익은것 뿐이죠
부동액 비율이 적어야 차가 잘나간다??
운전하기전 소변보고 타면 차가 잘나간다고 할 양반일세
부동액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물이 비중 1이고, 부동액 비중이 1.05인데
뭔 비율 타령이지
그리고 자동차구조원리를 공부했던사람으로써 알려주자면
오일이든, 냉각수든간에 펌프에 걸리는 저항은 무게보다 점도가 중요하다
무게 타령할거면 부동액 다빼고 수돗물만 넣고 달리면 차가 잘나간다고 생각됨??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좀 체크하면서 사세요
전기차가 끝물이 아니라 내연기관이 끝물입니다
이미 디젤차는 대형제외하고 생산중단된것 아니였나??
우리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수소차등 친환경 자동차로 바뀌는 이유는 전기차가 편해서가 아닙니다
왜 친환경으로 나가는지는 검색좀 해보세요
착한사람들 위해서 입꾹닫하고 있는거래요.
여러모로 대단하신 분입니다ㅋㅋㅋㅋㅋㅋ
테슬라 뭐하냐 이런 인재 영입 안하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66497&rtn=%2Fmycommunity%3Fcid%3Db3BocWJvcGhxam9waHFrb3Boc2pvcGhzbG9waHNnb3Boc2k%3D
유래카 막 머 이래.
어쩌라고, 21세기에 유래카??
대상이 부동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전기 돌아서 연비 떨어집니다.
손전등 들구 운행해주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