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형들 정신건강을 생각해서
일부러 넘어 간건데.....
설명 안하고 넘어간 부분을 꼭 곡해를
하는 인간들이 있어요...꼭......
냉각수 비중이 낮으면 왜 좋아지는 과학적인 원리는.....
우리가 거북선에서 노를 잡고 있다고 생각해 봐요.
일단 출발은 힘들어도 어느 정도 속도가 붙으면
거북선 가는 속도랑 박자만 잘 맞추면 되잖아요?
그런데 그 거북선의 속도가 1초에 3번 정도 바뀌어야 하는 조건이면
계속 힘들게 저어야 하잖아요?
우리가 사용하는 자동차는 아주아주 기본적인 제어가
1초에 3번 정도가 바뀝니다. 그때그때 엔진속도가 달라져요.
좋은차는 1초에 10번도 제어 한다더만......
여튼 공회전을 해도 1초에 12바퀴 반을 도는게 엔진인데
그 속도가 1초에 3번 정도가 달라져야 하고
운행중일때는 제어 영역에 포함되지 않은 중간 공백까지
더하면 그 이상의 속도 변화를 가져야 합니다.
이게 거북선 노 젓듯이 속도가 느리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엔진은 워낙에 빨리 돌아야 한다는 거죠.
일단 그렇다고 치고 더 이상 깊이는 안들어 갈께요.
그렇게 엔진에서 1키로 정도 손실이 일어 난다고 치면요.
이게 미션을 거치면 4키로 정도로 늘어나고
종감속 장치를 거치면 16키로 정도로 늘어 나요.
차량의 전체 무게 16키로랑 맞먹는 손실이 일어 납니다.
자 이제 생각해 봅시다.
엔진의 냉각수 펌프가 평소 10키로 정도를 감당하다가
11키로로 1키로 늘어 난다면 16키로의 무게가 증가한 효과에요.
운전자가 다이어트 해서 될 수준이 아닙니다.
12키로로 2키로 증가한다면 32키로라서 연료 40리터의
무게에요.
만땅이냐 절반이냐의 수준은 넘어 선다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냉각수 펌프는 워낙에 고속으로
대충 엔진 회전수의 1.5배 정도의 속도로 회전하기 때문에
냉각수의 관성에 지대한 간섭을 받으며
특히 무게가 증가할 경우 펌프 날개뒤에 생기는 진공의
부피도 늘어서 그 부하역시......
하아....
내가 이걸 일일이 설명을 한들 알아 들을 것도 아니면서
왜 맞네 안맞네 시비들을 거는 거야?
나 공부할때 술처먹고 잔거야?
지미.....
모르면 공부를 해라...댓글로 시비를 걸지 말고....좀....
무식이 자랑이냐!





































힘들게 사는 호박흉을 누가 심들게
하는것이야?
1kg → 16kg 효과” 같은 계산은 물리적으로 틀림
글에서 제일 문제 되는 부분이 이거예요.
1kg 손실 → 미션 → 종감속 → 16kg 효과
이건 완전히 잘못된 해석입니다.
기어비는:
토크를 바꾸지
에너지를 증폭시키지 않습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
손실 1kgf·m = 어디를 거쳐도 1kgf·m
입니다.
미션은 회전속도를 회전력으로 바꾸어 주는 장치 입니다.
제가 손실로 표현해서 인공지능이 헷갈려 하는 거에요.
그냥 '엔진의 회전력 1키로 증가시 바퀴의 회전력 증가는?'이라고 물어 보시면
대략 16배라고 대답 할겁니다.
제가 말한게 손실인지라 마찰손실등으로 이해해서 저런 답을 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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