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동갑입니다 평생을 남편에게
모든포커스를맞추고살아왔습니다
15년전 난치병을얻어 저없으면안되는사람인데도 끊임없이 주식으로 아파트한채 날려먹고 그이후 소소하게 수천만원씩을 대출해쓰고 찾아내어 갚아주다보니
스트레스가쌓였는지
저도암이걸려버렸습니다
2년주기로 반복되는돈사고...
어제 또 찾아내었습니다ㅠㅠ
퇴직했는데도 리볼빙은되나봅니다
이제지쳤습니다 이혼하자했습니다
놓아주겠다고요 쓰는게버거운사람입니다
그냥 나쁜사람되기로했습니다
나는 너무힘들고속상해서 울고
그는미안하다울었습니다
봐주면안되냐구요
아이들다커서 손갈일없으니
이제 갈라서려합니다
욕하지는말아주세요






































부군께서도 본인이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을 영위할 신체적한계땜 가족을 부양할목적으로
주식등 유가증권에 몰입한거같습니다
신중히 생각 하셨다하시니
후회없는 선택을 하십시요
귀댁에 따스한 온기가 피어나길 기원드립니다
50살 자셨으면 알아서 하는 거지..
답은 정해두고 미련이 남아서
여서 잡아주길 바라는건지..
사람이 힘들면 때론 믿고 의지할만한 누군가에게 속상한 이야기 푸념같은걸하면 그래도 좀 위로가 되지 않던가요?
아내분이 여기에 글쓰신게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걸로 보입니다만…
푸념하듯 쓰신것 같은데 뭐가 그리 심사가 꼬여서 그러실까요?
이런 아내를 만났어야 했는데 ㅜ
그리고 완쾌를 빕니다...
자신만을 위해 즐기고 행복하게 인생을
즐기세요.
이젠 꽃길만 걸으세요.
묶여있다가 풀린 그 느낌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답인듯
님도 고생했습니다 님 몸부터 챙기세요 쾌유를 기원합니다
당신의 인생에 누가 손가락질 하겠습니까
고생해서 자식들 다키우고 남편을 위해 삶 다바치고...
이제 님 인생 사세요
고생하고 내인생 살려니 암이라니 ㅠ
진짜 모든게 허무합니다
힘 내시고 건강 되찾으시길 바래요^^
저분은 악어눈물입니다.
사람 고처쓰는거 아닙니다.
산에가셔서 당분간 치유하십쇼
어떻게 만회해볼려고 하겠지만
이젠 그만
이젠 편하게 사십시요..
위자료 많이 받아내야 합니다
한푼도 주지 마세요
돈문제 경제관념없는 사람과는 평생 살아도 사는게 아닌거 같더라고요...
제2 제3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안됩니다
고생많으셨고 앞으론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잘이겨내시고 건강하세요!
몸에도 병이 생겼겠지요.. 저도 주식으로 많은 일과 감정을 경험해봤지만 사람에따라 주식도 도박으로 빠뀌는것같아요..
도박은 잘라내는 방법뿐이라 잘라내는게 맞을거 같네요. 인생에서 본인이 가장 소중하니 이기적으로 본인 생각하고 치료하시고 행복하려고 일부러라도 해야 하는 것 같네요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해아하니까요
이제 자기 인생 사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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