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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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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2 자위로운영혼 26.01.29 15:22 답글 신고
    남의 가정사에 참견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친구분께서 결혼을 하셨으니...본인들 문제...
    답글 5
  • 레벨 원사 3 가을아부탁해 26.01.29 14:52 답글 신고
    이혼해야지 왜 그렇게 살아요??노예도 아니고...애는 무슨..
    답글 6
  • 레벨 소장 이발소가는스님 26.01.29 14:56 답글 신고
    지금 당장 이혼을 위한 자료 준비 들어가라고 하세요
    한시가 급합니다
    그런데 술주정,과음을 안하니 양육권은 힘들듯 하네요
    답글 7
  • 레벨 대위 2 야옹아멍뭉해봐 26.01.29 21:52 답글 신고
    다른건 모르겟고 38도면 병원가도 할게없어요
    40도찍어도 수액과 해셜제외엔 해주는게 없구요
    집에서 해열제먹이고 젖은수건 잘활용하면ㅁ괜찮아요
  • 레벨 중위 1 싸나이갑바 26.01.29 22:08 답글 신고
    냅둬요. 지팔지꼰이지.
    오랜 친구여도 살비비고 산 부부사이가 더 가까운 법이니. 그거 보기 싫으면 그 친구를 그냥 안보는게 훨씬 나을거에요.
  • 레벨 소장 배룩이 26.01.29 22:19 답글 신고
    주변에 그런하소연하는 친구들 있어도 이혼하라고는 안하죠 ㅋㅋ 돌려말하지 나같으면 못살거같은데!? 이러고,, 계속 살거면 고쳐보라하고 대화하라하고 휴 선택은 본인몫
  • 레벨 병장 탐0in 26.01.29 22:41 답글 신고
    노답
  • 레벨 원사 3 병신보면짖는개707 26.01.29 22:43 답글 신고
    그냥 살으라고 해야합니다 이혼해봐야 저런 사람은 더 힘들더라구요
  • 레벨 소위 3 김나현입니다 26.01.29 22:59 답글 신고
    제가 경험해 보니...
    아이들 때문에 이혼은 해야 되는데, 아이들 때문에 이혼을 못 합니다..
    미칩니다
  • 레벨 중사 2 조신한날라리 26.01.29 23:05 답글 신고
    술주정은 아니지만 알콜의존증.
    아이 병원 안데리고 가는거 방임 또는 학대일수도...
    저런 엄마와 사는게 과연 아이에게 좋을까요?
    아이때문이란 말 무슨말인지 이해하겠지만 아이를 위해서 이혼을 깊히 생각해야할듯 하네요.
  • 레벨 소위 1 용두산강냉이머신 26.01.29 23:37 답글 신고
    친구라면 빨리 이혼하라고 하세요.

    그러다 친구 먼저 갑니다.
  • 레벨 중위 3 눈ol예쁜아ol 26.01.29 23:42 답글 신고
    당장이혼해야하는걸...근데 남의 집안일에 감나라 배나라하는거 아니라고하더이다. 지팔지꼰 호구친구인생일뿐.
  • 레벨 대위 3 이재앙 26.01.29 23:46 답글 신고
    친구아닌데?
  • 레벨 일병 stone4000 26.01.29 23:58 답글 신고
    당사자들아니면 양쪽말을 들어봐야하고 그래도 친구말이 맞다하면 같이 친구배우자 욕하지말고 결정은 너가하는거라 말해주세요..부부관계 좋아지고 이혼안하면 글쓴이는 기피대상 됩니다
  • 레벨 원사 3 님이니미 26.01.30 00:01 답글 신고
    남의 가정사 끼어드는거 아님.
    잘 되야 본전이고
    나중에 화살이 본인한테 올 수 있음.
    그냥 얘기나 들어주고 술이나 사주쇼.
  • 레벨 소령 3 김문순대 26.01.30 00:05 답글 신고
    왠지 친자는 맞을까 싶음..
  • 레벨 소위 2 유수 26.01.30 00:15 답글 신고
    친구의 결혼 생활은 친구가 알아서 하게 내비둬~
  • 레벨 원사 1 보배극좌일베극우 26.01.30 00:17 답글 신고
    친구가 친구를 나락으로 데려가려고 애쓰르구나 ㅋㅋ
    이혼을 권유하다니 ㅎㅎ
  • 레벨 준장 뚱형 26.01.30 00:32 답글 신고
    전 노총각인데 마음은 편하네요.
  • 레벨 하사 2 엔무스비 26.01.30 00:52 답글 신고
    어째 골라도 골라도 저런 여자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분노의입싸 26.01.30 09:06 답글 신고
    뭔개소리를 길게 쓰셨데요
  • 레벨 중령 3 행복한삶을위해 26.01.30 01:32 답글 신고
    절대 이혼하라고 하멘 안됩니다.
    진짜 이혼하더라도 친구 잃어요
    그냥 힘내라 하면서 술 한잔 사주시고 자주 연락하면서 사는게 답일거 같네요
  • 레벨 중위 3 슈퍼스타카카 26.01.30 01:41 답글 신고
    먼가 자기도잘못한게잇지않을까요
  • 레벨 중장 컨버터블 26.01.30 04:27 답글 신고
    셋 다 망하는 지름길로 가고있음.
  • 레벨 상병 도리시우 26.01.30 06:06 답글 신고
    이혼 안하고 있는게 용하다
    하지만 곧 하지 않을까? 나라면 저렇게 못 살 것 같은데
  • 레벨 상사 2 콘티냉탕 26.01.30 06:29 답글 신고
    남에 가정사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아님
  • 레벨 준장 곰탱이pooh 26.01.30 06:57 답글 신고
    38도가되도 해열제만먹이고 병원안데리고간다는데...38도에 병원가면 해열제줍니다
  • 레벨 중사 1 서울노들머슴남 26.01.30 07:35 답글 신고
    와이프입장에산
    힘들게 일하고와서 맥주한캔도 못먹게하고
    집안일 다나시키고
    애기도 나혼자보고
    애기가 아파도 병원가라고 말한마디하고 관심도없고 친구만나러가서 내욕이나 하고
    양쪽멀 다들어봐야
    되는부분이며
    이혼허라고 하는건 오지랖이고 나쁜짓이죠
  • 레벨 중령 2 허큘 26.01.30 07:41 답글 신고
    와이프말도 들어봐야겠고

    이혼해라는건 왕 오지랖
    차후 친구에게 원망 들을수 있슴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1.30 08:01 답글 신고
    답답하시겠지만 잘 들어주세요~ 그게 딱 맞음.
  • 레벨 중사 3 asdfbambo 26.01.30 08:11 답글 신고
    이혼해라 마라 하지마시고 그냥 이야기 최대한 많이 들어주고 오세요 남의 가정사에 절때 끼는거 아닙니다.
  • 레벨 소위 1 거친호흡 26.01.30 08:11 답글 신고
    지팔자 지가 꼬으면 사는데 냅둬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2 보통시골사람 26.01.30 08:22 답글 신고
    친구가 이혼한다고 하면 그때 잘생각했다 한마디 해주면 될듯
  • 레벨 중령 2 오늘하루도무사히 26.01.30 08:31 답글 신고
    님이 가만히 있는다고 뭐라 할사람 없어요 남 집안일은 둘이 알아서 하는게....
  • 레벨 준장 아이스아프리카노 26.01.30 08:39 답글 신고
    부부관계는 양쪽말 들어봐야된다고 생각함
  • 레벨 상사 2 푸르르르르바다 26.01.30 08:40 답글 신고
    친한 친구가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맞벌이며 다 좋은데

    딱하나 문제가
    주6일 맥주 2캔~4캔(큰거)혹은 1.8리터 1개 혼자 먹는답니다.
    3캔 부턴...살살끍으며...주정을...(가끔 주먹을 부르는 언행도....)

    그래서 여러 방안 중에
    1년 넘게 항상 같이 먹었답니다.

    어느날 우리 너무 많이 먹는다 내가 너무 피곤하다
    이제 우리 일주일에 3번으로 줄이자

    몇개월뒤 이제 우리 일주일에 2번으로 줄이자
    현재 약속은 주2회입니다만...잘 안지켜지죠...

    가~~~~~끔 주3회!! 주6회에서 주3회로 줄었으니

    친구 녀석보고 쏘주 한잔하며 성공 했다고 칭찬 해줬습니다.ㅎㅎㅎㅎ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1.30 08:41 답글 신고
    참 재미없게 산다...배려가 부족한 사람과 함께 사는 것 만큼 힘든 일이 없다...그저 술이나 한잔 사주는 수밖에는...

    그래도 고대 어떤 형님의 말마따나 효자보다 등 긁어 줄 악처가 낫다고 했으니...뭐...
  • 레벨 하사 1 우진빠빠빠 26.01.30 08:48 답글 신고
    글만 보면 내가 다 답답하고 왜 저러고 살지 하지만 둘 사이에 뭔가가 있을 겁니다. 넘 부부사이 신경쓰지 마세요
  • 레벨 원사 1 오마이갓뜨 26.01.30 08:53 답글 신고
    친구가 미성년자인가요?
    아니면 지능이 좀 떨어지나요?
    본인일은 본인이 결정하겠죠.
    본인이 미칠거 같으면 알아서 이혼할꺼고
    아직 안한거 보면 살만 한가 봅니다
  • 레벨 하사 1 노랑단뮤지 26.01.30 08:55 답글 신고
    괜한 오지랖 입니다.. 그냥 한탄하는거나 들어주시는게
  • 레벨 상사 2 달룡장군 26.01.30 08:56 답글 신고
    거긴이미좇됀거임. 조금만있어보삼. 친구마누라바람날거임. 알콜관련->소외감->바람 이게 공식테크임. 맘비우고 잔고챙기고 이혼하고 새출발준비하라 하세요.
  • 레벨 소령 2 당글 26.01.30 08:56 답글 신고
    친구가 혹시 18세 미만인가요? 얘들 원래 37도인데 38도에 병원 가면 뭐 하려구요?
  • 레벨 하사 3호봉 누누찬찬 26.01.30 09:11 답글 신고
    와이프말도 들어봐야할거 같은데 돈은 애한테거의 쓸수도 있는거고 열38도넘어도 해열제먹고 떨어지고 컨디션좋으면 안가도됨 계속열나면 가야겠지만 성인열과는 틀림. 보통 본인생각만말하니 양쪽말들어봐야죠
    그리고매일음주가 맥주한캔이라고요?;;;와이프입장들어보면 여론바뀔거같은데
  • 레벨 대장 소드마스터고길동 26.01.30 09:13 답글 신고
    그냥 친구가 어찌살건 놔두세요.. 본인선택아니겠습니까.. 이혼해도 본인이 결정할일이지 님이 할소리는 아닙니다..
  • 레벨 소위 1 한지민이진리다 26.01.30 09:14 답글 신고
    위로만 해주세요 위로만
    아무리 친해도 남 아닙니까?
    인생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술한잔 사주고 힘들겠네 하고 위로만해주세요
  • 레벨 소위 3 인상펴이시불르마 26.01.30 09:23 답글 신고
    답답한 그 마음 이해합니다
    친구로서의 입장에서 바라본 내 친구의 가정생활
    근데요 절대 얘기 하지마세요 나중에 어떤 불씨로 돌아올줄 몰라요
    님이 원하던대로 친구가 이혼했는데 재혼 못하고 혼자 살아가면 또 그렇게 살아가는 이유가 님때문이라고
    원망받습니다
    절대로 남 가정사에 간섭하는거 아니예요 물론 친구라도요
    님만 그런거 아니예요 제 주변의 친구들도 참 답답하게 사는 친구 많습니다
    정작 중요한건 본인들이 선택했으니 본인들이 포기하던 알아서 해야합니다
    제 친구도 결국 비슷하게 이혼했어요
    저런 이유들로 싸우더니 여자쪽에서 먼저 이혼하자고 해서 했습니다
    5년 결혼생활중에 4년을 각방, 관계x 생활비 공과금 제 친구가 다내고 어떻게든 지켜내려고 아둥바둥 버텼는데
    결혼하자마자 받은 퇴직금 2억으로 본인 품위유지비로 지출만 했고 집안 살림이나 아파트 대출은 절대적으로
    남자쪽에서 알아서 했다라고 하더군요
    살짝 말씀드려 이정도지만
    생활하는데 정말 힘들었을 겁니다
    지금은 이혼해서 혼자 잘 삽니다
    옆에서 봐도 화딱지 나실텐데 그냥 쭊 가만히 계세요
    그리고 나중에 이혼하고 오면 뒤통수 씨게 한방 때려주면서 욕하세욬ㅋㅋㅋ
  • 레벨 소위 1 빛1 26.01.30 09:23 답글 신고
    한쪽말만 듣고 뭘 참견까지 하실라고
    남의 집안일은 한쪽말만 듣고 판단 하면 안 돼요
    제가 보기엔 듣기만 한 말로는 정당한 이유가 있어 보이지도 않아요

    일을 안하면서 빈둥거리면서 놀기만 하냐 x
    애를 안 돌보냐 x
    술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마시고 지랄을 하냐 x
    부모님한테 잘하냐는 주관적이라 판단 힘듦 (친구는 와이프가 만족할만큼 처가에 잘하는지?)
    집안일이랑 돈 쓰는거에 대해선 와이프 입장도 들어봐야 됨

    그리고 애기들은 원래 성인보다 열이 많아요
    38도에 해열제도 애가 안 처지면 안 먹이고 그냥 두는 경우도 많아요

    혹시 쓰니님 미혼이신가요?
    미혼 아니면 운 좋게도 진짜 잘 맞는 상대와 결혼 하셨거나
    결혼하고 저 정도도 못 참고 상대 입장 생각 못해 줄거 같으면 그냥 결혼을 안 하는게 맞음
    충분히 풀 수 있을만한 문제 같은데 이혼 부터 생각하니
  • 레벨 중사 1 아티반 26.01.30 09:27 답글 신고
    아무리 친하고 좋은 뜻에서 조언해도 나중에 되려 원망만 하더라고요.
    그냥 들어만 주시는 게 낫습니다.
  • 레벨 하사 1 모두더사랑하리 26.01.30 09:30 답글 신고
    그러다 소중한 친구 한명 잃습니다.
    친구분 아니라도 아마도 주변에서 이런 저란 얘기를 많이 들었을꺼예요
    정말 친한 친구라면 친구 하소연이나 들어주면 될듯합니다.
  • 레벨 원사 3 코미디인생 26.01.30 09:35 답글 신고
    이혼해라 마라는 아닌듯요 그건 본이이 알아서해야죠
  • 레벨 소위 1 브라더안견 26.01.30 09:46 답글 신고
    니 나 잘사세요
  • 레벨 상사 1 섬머타임 26.01.30 09:49 답글 신고
    알코올중독은 답 없음. 남편 본인도 답없음
    옆에서 해줄 말도 없음.
  • 레벨 중위 3 AMG빠 26.01.30 09:51 답글 신고
    냅두세요 지팔지꼰입니다 괜이 이혼하라고 옆에서 부추기면 나중에 너때문에 이혼했네 원망만듣습니다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6.01.30 09:52 답글 신고
    남의 가정사에 개입하는거 아니라고 하던데.. ㅋㅋㅋ
  • 레벨 상병 베이비리 26.01.30 09:58 답글 신고
    본인은 결혼하셨나요? 남에 가정사 개입하지마세요. 윗분 말씀대로 하소연이나 들어주시고 달래주세요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아닙니다
  • 레벨 소장 대충해대충 26.01.30 10:00 답글 신고
    판단은 본인몫입니다.

    친구분 힘들어할때 소주한잔 같이하면서 고민 들어주세요.
    그게 맞겠네요.
  • 레벨 소위 1 당황스럽네 26.01.30 10:04 답글 신고
    이혼숙려캠프 나가보길 권유해보세요~
  • 레벨 상사 2 극신 26.01.30 10:08 답글 신고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 레벨 하사 3 슥갸 26.01.30 10:11 답글 신고
    이혼을 고민하고 있는 이유를 먼저 물어보셔야 할듯.....같이 살 이유가 없는데;;
  • 레벨 중장 개같은남자 26.01.30 10:29 답글 신고
    친구 이야기는 뭐다?
  • 레벨 대령 1 남선공무 26.01.30 10:47 답글 신고
    예리함
  • 레벨 대위 3 carrotli 26.01.30 10:33 답글 신고
    양육권 가져올려면 술먹는 모습 증거모아서 이혼해야지 별수있나
  • 레벨 중위 2 차가게살자 26.01.30 10:33 답글 신고
    왜사냐왜살어
  • 레벨 원사 1 울고싶은놈뺨때려 26.01.30 10:46 답글 신고
    와 제가 친구한테 이혼하라 권유 했고
    그이후 엄청난 원망 받음 절대 남의 가정사 참견하는거 아님
    썩을넘 같이 술 먹을때마다 징징 거려서
    슬쩍 이혼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결정은 지가 하고 원망은...
  • 레벨 중령 2 즐거워리어 26.01.30 10:59 답글 신고
    본인 일에 집중하세요
    남의 가정사에 참견하는 거 아닙니다
  • 레벨 상사 1 툐오다대중 26.01.30 11:03 답글 신고
    그래도 저집은 양호하네
    저기서 술먹는것도 허락받아야 먹을수있는
    자발적노예도있음
  • 레벨 소위 1 해무린 26.01.30 11:24 답글 신고
    얘기만 들어 주시고 조언이나 강요는 하지마세요.
  • 레벨 소령 2 RS4Top 26.01.30 11:28 답글 신고
    남의 가정사에 참견하면 어떻게 하든 좋은꼴 못보는것 같습니다. 친구 위로나 잘 해주세요.
  • 레벨 원사 2 꾸리꾸리매꾸리 26.01.30 11:30 답글 신고
    애기때문에 참고살아요. <<호구들의 전형적인 호구마인드. 애기때문이면 더더욱 갈라서야죠. 이혼 할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이혼한 가정보다 더 불행합니다. 어차피 말해도 호구들은 기러기마냥 살기때문에 와 나는 이렇게 안 살아야지 하고 배우면 됩니다.
  • 레벨 상사 2 속아수다예 26.01.30 11:46 답글 신고
    하지마세요!
    지팔지꼰 입니다.
  • 레벨 중장 당진현대대장간 26.01.30 11:51 답글 신고
    본인이 판단을 못하는데
    옆에서 말해봐야 소 귀에 경 읽기
  • 레벨 중위 2 아웃과함께 26.01.30 12:15 답글 신고
    본인이 알아서 하겠죠 남가정사에 끼어드는거 아님
  • 레벨 상병 뉴꼬노 26.01.30 12:24 답글 신고
    남 가정사는 알아서
    진짜얘기만 들어주는걸로.
  • 레벨 하사 1 닉넴결정장애 26.01.30 12:28 답글 신고
    친구분이 도움을 요청해도 남 가정사에 끼어들기가 신경쓰이는데...
    그렇지도 않으면 관심을 끊으시는게 좋습니다.
  • 레벨 상병 꼴통쭈니 26.01.30 12:31 답글 신고
    죽는소리해서 술 얻어 묵네요 ㅎㅎ
  • 레벨 하사 1 뚱이뚱이17 26.01.30 12:35 답글 신고
    애들을 위해서.. 변호사 상담이라도...
  • 레벨 소위 1 세상이뒤집혔으면 26.01.30 12:56 답글 신고
    남의 가정사 .
    남녀사이는 그냥 둬야됩니다.
    본인들 알어서 하고힘들면 글쓰겠지요 .
    냅두세요
  • 레벨 상사 2 막판뒤집기 26.01.30 13:01 답글 신고
    본인이 힘들어도 참고 살만하면 그냥 놔두세요.
    먼저 얘기 꺼냈다가 나중에 너 때문에 이혼했다는 소리 듣기 싫으시면...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1.30 13:08 답글 신고
    서장훈이 필요해보이네요
  • 레벨 하사 1 미스타유쭈 26.01.30 13:14 답글 신고
    쓴이님 같은 상황이신가요? 결혼+애기 육아 상황

    애가 와이프소유물이라 생각 -> ex 38도 열남 와이프생각에 병원안가도됨 해열제 ok
    근데 이게 맞는건데요 38도면 해열제로 우선 먹이는게 맞는판단같은데 지속되거나 더 오르면 병원가봐야겟지만요
    그만큼 친구가 육아에 참여도가 낮아보입니다.

    저 나열한 글 그대로 와이프한테보여주면 전부 반박할거같은데..
    양쪽얘기도 들어보지도않고 한쪽말만 듣고 감히 제3자가 이혼을 입에 올린다?

    어설픈 이혼 조언은 입에 담지도 말길
    푸념 들어주고 더 좋아질수 있는 방향으로 조언하거나 꾸짖거나 할듯
  • 레벨 상병 닥터백진주 26.01.30 13:15 답글 신고
    과연 술만 먹을까? 흥신소붙여서 이혼 준비해야할듯...
  • 레벨 대령 1 우리들의친구 26.01.30 13:27 답글 신고
    부창부수
  • 레벨 대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1.30 13:36 답글 신고
    부부문제는 당사자들 외엔 절대 모릅니다........
  • 레벨 하사 1 달려라김프로 26.01.30 13:42 답글 신고
    감수하던지 이혼하던지
  • 레벨 중장 스라소니 26.01.30 13:43 답글 신고
    술좋아하는여자하고 결혼한 남자 잘못
    당사자도 사태파악 못하는것도아니고 선택은 당사자가
  • 레벨 소장 왕따올빼미 26.01.30 14:09 답글 신고
    술....답나왔네요
  • 레벨 중사 2 갓몽 26.01.30 14:12 답글 신고
    왜 살지???
  • 레벨 소령 3 맨투더맨 26.01.30 14:40 답글 신고
    근데 문제는 아내를 방생하게 되면 누군가 떠 안을텐데 그 죄는 어떻게 받으실려고요?

    그냥 친구분 인생 포기하고 살라고 하십셔.. 누군가는 총때를.....
  • 레벨 중위 1 B758 26.01.30 14:42 답글 신고
    개인주의자
  • 레벨 대령 1 양발운전자입니다 26.01.30 14:42 답글 신고
    장모님을 집에 모시고, 한 달만 같이 살아보세요.

    그 담엔 시어머니를...
  • 레벨 준장 인티제 26.01.30 14:45 답글 신고
    남의 가정사 이렇게 올리는거 친구가 압니까?친구고 성인이면 그냥 조용히 지켜보세요 뭔 걱정을 해준다고 푸념 늘어 놓으면 그냥 들어주는거 그거로 족하다고 봅니다.
  • 레벨 대령 3 BlyAly 26.01.30 16:31 답글 신고
    술만 사주시고 입은 절제하세용 ~
  • 레벨 하사 2 괴기조아 26.01.30 16:48 답글 신고
    그냥 친구 만나서 술한잔 마시며 보배드림 홍보하심 될듯요
  • 레벨 병장 경상도척살단 26.01.30 16:58 답글 신고
    혹시 ...... 제 지인 도 저런케리스 하나 있었는데 친구란놈이 친구와이프와 눈맞아서 이혼 부추기고 자기랑 붙어 먹은

    놈 봤습니다 제발 그런 케이스가 아니라면 그냥 냅두세요 남의 가정사 말할필요 없어요
  • 레벨 원사 3 SINEMETU 26.01.30 21:27 답글 신고
    친구중에 저런애가 있는데 만날때 마다 이혼해라고 노래를 불렀음. 그래도 여전히 같이삼. 결론은 남인생에 개입하지말것, 조언하지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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