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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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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지리산보름달곰 26.01.29 15:49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0
  • 레벨 대위 3 라루비에르 26.01.29 15:54 답글 신고
    아직 실감나지 않고 힘드실 듯 합니다.
    무슨 얘기가 도움이 되시겠습니까 만, 부디 평안해 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어머님 삼가 명복을 빕니다.
    답글 0
  • 레벨 상사 2 맥가이버a 26.01.29 16:13 답글 신고
    3년 저의 아버지도 허리 아래도 움직임이 나빠서 목 허리 시술 했지만 점점 더 나빠져서 서울 대학병원 예약하고 그냥 아점겸 점심을 먹고 병원 가기전 코로나 주사를 맞아야 해서 주사를 맞고 다음날에 통증으로 시골 응급실 갓지만 응습실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서 주사만 맞고 집으로 복귀 다음날 더 많은 통증으로 응급실 가니 그때서야 염증수치 너무 올라서 오늘을 넘길수 없다는 말에 마지막이라고 붙잡고 싶어서 대학병원 수소문해서 치료중 돌아 가셨습니다 정말 준비있는 이별은 없습니다
    답글 0
  • 레벨 중령 3 심쿵해 26.01.30 07:06 답글 신고
    저는 고2때 엄마가 하늘 나라 가셨었습니다

    아들에게 엄마는 첫사랑 존재같았습니다..

    아쉬뭄은 어쩔수없습니다.

    다만, 어머니가 지병으로 많이 고통스러우셨을겁니다. 좀더 아프지않은상태로 곁에있으면 좋겠지만, 고통이 늘어나는건 .. 힘들지않을까 싶어요

    엄마보고 싶은건 아들도 그렇지만.. 앞으로 집에 혼자 계실 아버지가 더 힘드실것같아요..

    아버지 잘챙기면서 살라고 엄마가 말했을거 같습니다. 엄마가 먼저 떠나서 미안하다고.. 울지말라고..

    엄마는 아들이 행복하길 바랄겁니다
  • 레벨 대위 1 지게차팝니다 26.01.30 07:15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훈련병 재르딩요 26.01.30 07:26 답글 신고
    연락이 올시간에 아닌데 연락이 오는거 그느낌 알죠ㅠㅠ
    어머니 돌아가시기 며칠전에 이상하게 주중에 자꾸 본가에 가고 싶은 생각이 자꾸들었었는데 결국 귀찮아서 안갔지만... 엄마가 아들 보고 싶어서 저한테 신호를 줬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지금도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글쓴이분 겪고 계신일이
    남일같지가 않습니다

    저는 작년이죠 12월12일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어제날짜로 49제가 지났는데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은 평생 가도 계속 남아 있을거 같습니다

    우리세대 엄마들 다들 비슷하겠지만
    평생 일만하고 고생만하다 71세 너무 빨리 가셔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지금도 생각이 많이 나고 그립습니다 임종을 못지켜서 꿈에서라도 보고 싶은데 얼굴 한번 안보여주시네요 너무 죄송스럽고 그립지만
    아버지도 계시고 딸아이도 잘 키워야 하기에 힘을 내볼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도 그렇고 지금은 어떠한 위로도 와닿는게 쉽지가 않을거 같습니다 그저 힘내시라는 말밖에 드릴말이 없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 레벨 원사 3 veraculze 26.01.30 10:19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이등병 엔조이언제줘이 26.01.30 17:43 답글 신고
    저랑 너무 비슷하네요 ㅜ ㅜ
  • 레벨 중위 1 비포 26.01.30 07:35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레벨 대위 1 나만꿈꾸다 26.01.30 07:38 답글 신고
    어머니 보내드린지 3월이면 만 6년입니다. 아버지가 계시지만 아직 본가집 번호는 엄마라고 저장되어 있어요.

    저희 어머니도 병으로 5개월만에 돌아가셨는데 병원갈때 차에서 이런저런 옛날 얘기하던게 아직 생각납니다.

    힘들거나 엄마가 보고싶을때 운전하며 목 놓아 엄마를 크게 부르기도 하구요.

    두 아이의 아빠이고 내년이면 반 백년인데 제 마음속 엄마의 존재는 전혀 지워지지 않네요~ ㅜㅜ
  • 레벨 하사 2 milkboy80 26.01.30 07:5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1.30 07:59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 레벨 이등병 바이크구구 26.01.30 08:07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누구보다 힘든 시기일텐데 잘 이겨내시길. 부모, 자식이라면 한 번은 겪을 일이지만, 편찮으시다 그러셔서 더 맘이 아프실 듯...제 딸아이도 새벽 3시 병원 중환자실에서 급한 전화받고 10년 전 하늘나라 보냈던 기억이 나서 맘이 괜시리 짠하네요.
  • 레벨 이등병 인증불가 26.01.30 08:10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2 이황몽 26.01.30 08:14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레벨 중사 2 가든최 26.01.30 08:15 답글 신고
    삼가고인에 명복을빕니다.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doorluck 26.01.30 08:16 답글 신고
    글을 정성스럽게 쓰셔서 그런가 저두 모르게 몰입이 됐네요
    감히 그 마음 위로 드릴 방법을 모르겠네요
    힘드시겠지만 본인 몸도 잘 추스리시고 가족들 생각하시어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3 지프커맨더 26.01.30 08:24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2001년 일병때 새벽2시 보초서다 갑자기 일직하사가 와서 어머님이 아프시다고 누나가 부대에 전화가 왔었다고 하는데 먼가 쌔한느낌이
    아침에도 아무렇지않게 엄마랑 통화도 했는데 ㅠ
    그게 마지막통화였네요.
    벌써 25년이 지났는데도 그립습니다.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1.30 08:33 답글 신고
    아픔없는 곳에서 행복하시길...

    울엄니는 폐혈증으로 3일만에 돌아가셨었죠...관절염으로 고생은 많이 하셨지만 그래도 건강한 편이셨기에 10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하면 참 안타까워요...

    누군가 그러길 "부모와 자식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별을 시작하는 관계"...

    살아 계실때 더 잘해드립시다...
  • 레벨 중사 3 스마트GD 26.01.30 08:39 답글 신고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위 1 노을마루 26.01.30 09:0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니는 행복하게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라 믿습니다.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1.30 09:10 답글 신고
    이런글 너무나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곧 나에게 일어날일
    엄마 고마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병장 인절미맛나 26.01.30 09:14 답글 신고
    이 사모곡들을 보며 저는 여러분이 부럽습니다.ㅜㅜ 제 어머니는 마음이 너무 급해서 제가 세살때 돌아가셨어요. 스냅사진처럼 뿌옇게 어떤 흐린 기억이 남아있는데 마당에 있던 빨간 십자가표시가 있던 흰 상여가 생각납니다. 그때 시골에선 다들 상여를 해서.

    엄마없이 소풍을 가고, 엄마가 만들어주는 김밥을 먹어본 적 없고, 엄마가 만들어준 가정가사 실습 앞치마 바이어스 마감 숙제를 낼수 없었고.. 숨쉴 틈도 없이 알바를 하며 대학을 겨우겨우 다니던 그때, 제 방에 (연애 알리바이를 만들러 제 자취방에짐을 갖다놓은) 친구를 위해 친구 엄마가 작은 냉장고에 가득 반찬을 넣어 들여주신 걸 보고 아 이런게 엄마구나.. 하며 처음 울었던 생각이 납니다.

    오래 함께 계셔주셨던 엄마들. 엄마라고 불러본 여러분. 부러워요. 전 그 말이 입에서 안나와요...
  • 레벨 소령 2 Spring2020 26.01.30 12:35 답글 신고
    토닥토닥~
  • 레벨 준장 초코파이썬 26.01.30 09:18 답글 신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령 3 손해보고살지말자 26.01.30 09:2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1 달려라수달이 26.01.30 09:3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원사 2 계곡품는바다 26.01.30 09:3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일병 삐쓩 26.01.30 09:34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픔없이 편안하게 항상 지켜봐주실 겁니다
  • 레벨 병장 깅거닙니다 26.01.30 09:40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 돌아 가시면 모든게 내탓만 같고 그때 이렇게 저렇게 했었더라면 후회가 밀려오죠 저도그랬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때 이렇게 했었더라면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합니다.
  • 레벨 소위 1 꼬북0221 26.01.30 09:4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6.01.30 09:43 답글 신고
    15일 어머님이 퇴원을 하신날 분명히 어머님은 본인의 임종을 미리 알고 집으로 향하셨을것 같네요...
    크리스마스 마지막 가족식사도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편히 마음 먹고 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병장 방학동총각네 26.01.30 10:13 답글 신고
    저도 중3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어언 30년이 넘은 시간이 지났네요..ㅎ

    어머님꼐서 아드님의 사랑과 정성을 충분히 느끼시고 돌아가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은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남으신 아버님과 가족분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사시는게 천국에 게신 어머님께서 원하시는 바라고 생각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기운내시길 바라겟습니다.
  • 레벨 중장 발꼬락화팅 26.01.30 10:19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영면에 드시기를...
  • 레벨 원사 3 veraculze 26.01.30 10:21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령 2 ICHKIE 26.01.30 10:23 답글 신고
    에효... 남일 같지 않습니다 많이 속상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실겁니다
  • 레벨 중령 2 천안독종 26.01.30 11:09 답글 신고
    제가 그랬습니다.
    매일 듣던 아버지 통화를 돌아가기 일주일 전부터 안 받으시고,
    어머니한테 돌리시더니, 그렇게 제 곁을 떠나셨습니다.
    아마도 본인은 알고 계셨던 건지...
    막내 아들 힘들까봐 정 떼려고 그러신거 같아요.

    멀쩡하시게 걸어서 병원 들어가셨다가
    8시간만에 폐혈증으로 너무 급하게
    제 곁은 떠나신 아버지가 보고 싶네요
  • 레벨 하사 3 니로아임니로 26.01.30 11:40 답글 신고
    내 나이 44 엄마는 아직 건강하시지만 이런 글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나도 언젠가는 이별하겠지만 우리 엄마 없으면 난 어떻게 살지? ㅠ
  • 레벨 이등병 드림카를타고서 26.01.30 11:58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훈련병 하이호이요우 26.01.30 12:16 답글 신고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암으로 아버지를 낸지 51일입니다.
    엊그제 49재를 지내고 왔습니다.
    글을읽는 내내 너무 슬프고 글쓴이분이 어떤 마음인지 알것같습니다.
    잘 이겨내시고 힘내세요.
  • 레벨 상사 2 못박힌벽 26.01.30 12:44 답글 신고
    24년 7월 12일 할머니 돌아가시고
    24녀 9월 11일 아버지가 췌장암 4기판정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조직검사하고 결과나온지 3일만에 돌아가셨습니다. 항암치료 시작도 못하시고..
    아직도 힘든일 생기면 본가 주위를 가서 서성이다 오네요
  • 레벨 상사 2 아프리카하마 26.01.30 12:45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간호사 김순돌이 26.01.30 13:26 답글 신고
    요즘 이런 글 보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룩이예요ㅠㅠ 저도 나이가 들어감에 참 많이 그래요...맘이
    힘내세요...
  • 레벨 일병 시연은 26.01.30 13:57 답글 신고
    ㅠㅠ 힘내세요
  • 레벨 소위 3 빙구애비 26.01.30 14:31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소령 1 달걀먹는스님 26.01.30 14:39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님이 하늘에서 편히 쉬시기를 기도 합니다.
  • 레벨 중장 잠자르 26.01.30 14:55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일병 돌다으리 26.01.30 14:58 답글 신고
    저도 얼마전에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셨어요.
    여전히 죄스럽고 그리운 마음 뿐입니다.
    어떤 말씀을 드려도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잘 극복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레벨 소장 v토닥토닥v 26.01.30 15:06 답글 신고
    마직막 글이 맘아프네요
    저도 아버지보러가면 꼭 하는 말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1.30 16:46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원사 1 부산왕관 26.01.30 17:04 답글 신고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s)
    저도 엄마 먼저 보내드렸는데.....

    남은 아빠가 자꾸 힘들고 외롭다고, 여자 어쩌구 저쩌구하셔서
    속이 엄청 상합니다. ㅡ..ㅡ
  • 레벨 대위 3 smiley 26.01.30 17:05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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