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에게 의료사고에 대한 고의성만 없으면 면책권을 줘야합니다
내가 공부를 10년 가까이 하면서 몇억을 쓰면서 의사면허를 겨우 만들었는데 의료소송에 한번 휘말리면 모든게 물거품이 되면 당연히 미용의사나 하려고 할겁니다 의대증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생명을 다루는 의과에 의사들의 사회적 대우에 문제가 있는겁니다 보배형들만 봐도 이기적인 공공의 적으로 의사를 봅니다 그렇다면 의사들도 더이상 사명감같은건 없죠 돈이나 벌수 있는 과로 가고 응급의학과 소아과 이런과의 의사는 계속 부족할겁니다
@미스터선샤인머스켓 부산이라는 대도시에 왜 의료인력이 부족하거나 혹은 진료거부가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지 하는게 이글의 핵심입니다 분노한다고 원인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의사들을 향해서 분노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해결할려면 제도적으로 면책권을 주고 사회적으로 의사의 인식변화를 해야한다는 겁니다
보배엔 "의사를 향해서 분노하라"라는 메세지만 가득한데 사회적 인식이 그러면 더더욱 뺑뺑이 사망자가 늘어갈겁니다 부산이건 대구건 대도시에서요
정확히는 형사고소 이유입니다. 우리나라 법이 미비한것은 여러 분야에 있으나
의료쪽에는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 적용 안되어서 그렇습니다.
선의로 진료 했지만 고의가 아닌 상황에 환자들이 악의적으로 고소를해도 형사고소가 되어서 안하는거죠.
상세 선공이 아닌 환자를 손대서 경과가 않좋으면 형사고소 당합니다.
예를 들어 응급 상황 환자 증상이
신경과 중에 소아신경과면 반드시 그 시간에 응급실에 상세전공이 100% 맞는 소아신경과 전문의가 봐야함
다른 유사 신경과 중에 수면 또는 간질전공 전문의가 응급상황에 진료봐서 경과가 나쁘면
그 의사와 병원 형사고소 가능
이러니 의사없다고(정확히는 그 세부전공 전문의가 그 시간에는 없다고) 하는거죠
솔찍히 응급상황이면 신경과가 아닌 내과의사라도 일단 봐야하지 않을까요?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필수의료 사고 처리 특례법논의 중이라니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지 봐야죠
실력이 없는 의사들이 많기 때문이다
보던 문제만 풀어서 의사가 되었기 때문
예전부터 의대도 족보에서 나왔지만 의사고시 실기시험을 과외받고 보는게 당연해지고 나서 더더욱 다뤄본 케이스말고는 안 볼려고 한다
하긴 영상학과 의사들이 1차 판독해서 병명이 거의 나오면 치료방향을 잡으니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선 안하고 싶겠지
정부의 지원을 받는 거점 병원인데, 이런 환자를 봐줘야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그럼 응급실이 왜 존재하나요? 안죽을것 같은 환자만 치료함?
의료사고인지 판단하기 위해 CCTV 설치는 왜 계속 반대하는지... 사람이 죽어가는데 사명감은 없는 의사를 의새라고 하는 이유죠.
내가 공부를 10년 가까이 하면서 몇억을 쓰면서 의사면허를 겨우 만들었는데 의료소송에 한번 휘말리면 모든게 물거품이 되면 당연히 미용의사나 하려고 할겁니다 의대증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생명을 다루는 의과에 의사들의 사회적 대우에 문제가 있는겁니다 보배형들만 봐도 이기적인 공공의 적으로 의사를 봅니다 그렇다면 의사들도 더이상 사명감같은건 없죠 돈이나 벌수 있는 과로 가고 응급의학과 소아과 이런과의 의사는 계속 부족할겁니다
고의적 의료사고??
그거 그냥 살인이나 상해아닙니까?
의사의 실수에 의해 발생하는게 의료사고입니다. 의사도 사람이기에 실수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실수를 인정 하는가? 하지 않는가?에 있습니다.
의사의 정당한 의료 행위에 대한 면책권은 이미 충분합니다.
이글의 핵심은 부산이라는 대도시에서 제때 치료받지 못해 세상을 떠난 어린아이의 안타까운 사연이며, 그럴 수 밖에 없는 지방의료체계의 열악한 현실에 대한 고발입니다.
의새놈들은 이런일이 생겨도 밥그릇 걱정하는라 의료인력 증원에 반대합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사건에 대해서는 대놓고 무관심으로 대응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의사들을 향해서 분노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해결할려면 제도적으로 면책권을 주고 사회적으로 의사의 인식변화를 해야한다는 겁니다
보배엔 "의사를 향해서 분노하라"라는 메세지만 가득한데 사회적 인식이 그러면 더더욱 뺑뺑이 사망자가 늘어갈겁니다 부산이건 대구건 대도시에서요
의료쪽에는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 적용 안되어서 그렇습니다.
선의로 진료 했지만 고의가 아닌 상황에 환자들이 악의적으로 고소를해도 형사고소가 되어서 안하는거죠.
상세 선공이 아닌 환자를 손대서 경과가 않좋으면 형사고소 당합니다.
예를 들어 응급 상황 환자 증상이
신경과 중에 소아신경과면 반드시 그 시간에 응급실에 상세전공이 100% 맞는 소아신경과 전문의가 봐야함
다른 유사 신경과 중에 수면 또는 간질전공 전문의가 응급상황에 진료봐서 경과가 나쁘면
그 의사와 병원 형사고소 가능
이러니 의사없다고(정확히는 그 세부전공 전문의가 그 시간에는 없다고) 하는거죠
솔찍히 응급상황이면 신경과가 아닌 내과의사라도 일단 봐야하지 않을까요?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필수의료 사고 처리 특례법논의 중이라니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지 봐야죠
의사선생님들 최근기사보면 정부가 증원하려하는데 또다시반대하며 파업얘기가오고가는데
증원을반대하려고하면 차라리 현재 가운을입은 의사 선생님들이 빈곳없이 꽉꽉 들어가서
"현재 이상태로도 충분합니다 증원안해도돼요" 라고 하는게 더좋지않을까 생각드네요....
우리나라 현실에 의료공백으로 사람목숨이 와따가따한다는게 너무안타까우네요..
그래도 할거면 의사하고 아니면 말고
무서운 의사집단들
불과 의사수 더적었던 10년전에도 이랬던가.
작작 좀 해라
지들끼리 카르텔이 있는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철밥통만 지키려고 안달이네
보던 문제만 풀어서 의사가 되었기 때문
예전부터 의대도 족보에서 나왔지만 의사고시 실기시험을 과외받고 보는게 당연해지고 나서 더더욱 다뤄본 케이스말고는 안 볼려고 한다
하긴 영상학과 의사들이 1차 판독해서 병명이 거의 나오면 치료방향을 잡으니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선 안하고 싶겠지
것 이거든요" 라는 말이 나오죠.
이 사건 때문에 그렇습니다.
https://m.medigatenews.com/news/1143496893
응급상황이라 당직이였던 외과의사가 긴급수술로 얘 목숨은 살려놨다는데
소아 와 성인의 장 차이를 모르고 응급수술을 진행하여 이게 문제가 됨.
응급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소아과가 외과가 수술 했다는점을 들어 소송에 패함.
병원에서 10억, 의사 천만원......
위 링크의 내용을 보면,
의사들에게 "분초를 다투는 응급 소아환자라 하더라도 '소아세부 전문의'가 없으면 환자를 수용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줬다." 라고 나옵니다.
문제가 된 본문글이 왜 그렇게 되었는데 유추가 되는 상황 인거죠....본문사건도 "유아"
의사놈들이 지 밥그릇 지킬라고 인명을가지고 흥정을해? 더러운놈들
유족들과도 싸워야 하고 소송으로도 이어지니 그거 자체가 싫은거죠.
사랑하는 가족이 죽었는데 네, 알겠습니다. 하고 돌아가는 가족들이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의사 멱살 잡지.
이래도 증원하지 말자고?!
감기 걸리면
따뜻한 물한잔에 집에서 나을때까지
쉬게 한다네요.
소아과는 응급실 책임전가 하겠지요
피해자 어버지는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둘다 고소 하겠죠
소설이아니라 실제 많이일어나는일이잖어요
광역응급의료지정병원에서 정부 돈 타먹고
그 돈으로 의사를 제대로 고용 안해서 그런것
응급전문의 비용 지원 받으면 오로지 그 돈은 의사에게 급여로 줘야 되는데
다른 의사들 월급도 주고 응급 전문의는 대우도 못받으니
누가 응급실 의사할까?
대학벙원이 돈만 벌려고 혈안이 되서 벌어지는일
응급실12곳에서 환자 못받으면 살인방조나 마찬가지다
의새들아
누구라도 당할일인데
내가족이라고 뺑뺑이 당하지 말란법 없는건데
나부터가 내일 아니라고 무관심
뺑뺑이 시킨 병원 의보 숫가를 낮추던지 해라...
법도 의료도 운동도 예술도 결국은 돈 아니냐..
"금융치료"라는 말이 왜 나왔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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