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은 신형 볼트EV
처음에 사고 당시 구형 볼트EV가 불에 탈 때라 한번 건물 앞에서 못들어간다고 밴 당함. ㅠ
그래도 나름 잘 타고 다니던 와중...
그 사건이 터짐.
30키로 남았다고 나와서 (집까지는 약 10키로 남음) 쫄리면서 집에 가는데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섬
뒤질뻔.
어떻게 갓길로 이동한지는 잘 기억이 안남. 아마 시동 끄고 다시 켯는데 조금갈 수 있어서 간듯.
당시 갑자기 30 -> 0으로 떨어진 상황을 찍은 것 ㄷㄷ
견인차에 실려가는 사진은 오래되어 안보이고 견인차 출동
한번은 눈오는날 차가 미끄러져 습관적으로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엑셀을 밟음.
버그 터짐 출력 80%로 제한됨.
눈 존나 오는데 차는 갑자기 출력이 저하되고 히터 안나오고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몰라서 급하게 쉐보레에 전화했더니 전기차는 모른다고 함 ㅋ
나중에 가니 버그라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해줌.
운전석에 뭐가 잘못되어 불이나 타죽을 수 있으니 어서 리콜 받으러 오라고 해서 가보니 별거 아닌게 그냥 운전석 밑 매트에 호일 같은거 발라줌. ?
차량은 총 430키로인가 간다고 했고 처음엔 500 떳지만 펌웨어 두차례 업그레이드하니 총 주행거리가 내려감. 아마 배터리 잔량 뻥카 쳤다가 수정한걸로 보임.
어쨌든 지금도 50키로 밑으로 떨어지면 겁나 불안해짐.
배터리 성능은 20% 이상 저하됨.
이대로 쭉 10년간다고 그러는 사람도 있지만 구라임.
왜 내가 타고 있으니까
작년까지는 그래도 여름에 풀충전 때리면 430, 겨울에는 370정도 나오더니 이제는 겨울에 320나옴.
(요즘엔 더 빨리 소진까지.. 본인 날마다 90키로씩 왕복 운전함)
참고로 배터리는 헬지 배터리 66kW임.
수시로 버그가 터져 결정적인 순간에 주차 후방 카메라 엑박뜸.
이유는 모름 떳다 안떳다 하는데 쉐보레에서도 모른다고 함.
물론 섭스 센터에가면 안뜸.
그래도 그동안 고속도로 통행료 50% -> 40% -> 30% (올해부터 30%할인임)
공영주차장 50% 할인 (안되는 지자체도 있음)
등이랑 전기 할인 카드로 11만 키로를 넘게 탄탓에 많이 줄임.
이 곧 반납하고 다시 전기차를 타기로 함.
EV5 계약함.
충전소가 많아져서 적응이 되었기 때문.







































특히나 겨울에는 뜬금없이 용량이 팍 주는경우가 생김.....
남들 못사게 하시고
혼자 전기차 주차장 더쓸라는 것임!
너도나도 사버리면 골치 아퍼짐.
특히나 겨울에는 뜬금없이 용량이 팍 주는경우가 생김.....
전 내연기관으루 기냥 5년더
야간에 주차걱정 없는건 진짜 좋은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가격 대비 만족을 느끼는 경향이 있거든요.
주차난이 심한 거주지일 수록 만족감은 극대화됩니다.
남들 못사게 하시고
혼자 전기차 주차장 더쓸라는 것임!
너도나도 사버리면 골치 아퍼짐.
아파트나 집에 충전 시설이 있으면 유지비나 편의 장비에서 내연기관보다 나은 듯 합니다.
현재 17만3천키로, 10만때 감속기 오일만 교체, 타이어 두번 교체 말고는 소모품 교환없이 잘 타고 있음.
주행거리는 봄, 여름, 가을 때는 500키로 나옴. 겨울은 360정도(요즘)
충전은 거의 220v 콘센트 하고 7키로 완속.
하루 250키로 왕복입니다.
휘발류 탈때보다 연료비는 최소 70프로에서 최대 90프로까지 줄었음. 그외 기타 소모품까지면 더 차이남. 기름값 줄인 걸로 차값내고 있음...ㅎ
나름 만족하면서 타고 있음...
배터리 효율이 줄었다는 것은 잘 못느끼겠음, 처음이랑 비슷한 것 같음...
장거리에 집밥있으면 괜춘함~
다시 전기쪽으로 가더라고요.
택시업계 애기임.
가스아님 전기밖에 안되다보니
양발운전이란 건가?
전기자전거 무동력으로 가면 엄청 빡셈
뒷바퀴 모터땜에 무거워서
저도 집까지 도착할수 있으면 5%까지 버티다가....
가곤 하는데...그거 믿고 멈추면 대략 난감..;;;;
저는 1%에 차 충전할려고 하다가 차가 섰음..
시동 껏다 켜도 안되더군요 (예전차는 1%여도 시동 껏다 켜고 얼마 이동 다시 멈춤 반복 500미터는 움직였음)
진짜 저러면 난감합니다.
저는 포터ev 입니다. 20년식 타고 4년 타다가 처분하고 새로 출고 햇거든요
전기차도 마찬가지죠ㅎ 쉐보레 전기차
솔직히 구려요... 현기 전기차는 훨씬
만족하며 타실 수 있을겁니다ㅎ
우리나라에서야 현기라고 밑도 없이 욕하지만
다른나라 리뷰어나 유튜버들은 테슬라하고
더불어서 2강으로 인정해주니까요ㅋ
고속도로 많이 탐
집이나 회사에 충전시설 있음
내연기관차량 한대 더있음
4가지 충족되면 5년짜리 렌트나 리스로
전기차 추천이요.
저는 내연기관도 50남으면 불안하던디
전기차 한번 타본사람은 전기차 좋은거 알기에 계속 전기차만 타죠
전기차는 아직 초기단계라 미홉한게 많긴하지만 곧 개선될겁니다
난 사지 말아야...
원페달 드라이브. .
기존 전기차 오너로서 경험을 공유해보자면
볼트 EV 383킬로였고
풀충으로 380을 갔고 충전기 있다해서 어플로 확인하고 갔는디 충전소가 없어서 놀란새도 없이
3킬로 나와서 레카 떠야 하나 했는데 안내하시는 분께 도움 받아 충전기 꽂고 놀고 옴
알다시피 DC고속충전은 80프로에서 컷이지만, 40분도 컷인데 그 생각을 못 함
거의 앵코에서 시작하니 40분 컷 당하니 80프로는 커녕 50프로도 안 차고. .
그래도 집에 가야 하니까 최대한 멀리가서 휴게소 충전기 꽂으러했는데 수리중
그 다음 휴게소 꽃고 40분 놀다 다시 출발했지만 그걸론 집을 못
가니 또 다음.휴게소 그래서 휴게소를 3번 들림
결론 주행거리 600킬로
미만 타고 장거리 다닐 생각 안 하기로 함
별로예요
그래서 걸렀음...
Ev4샀음...
500km 가서 샀음...
시골갈때 한번에 감...
중간 충전없이...
ㅅ
단순히 계절로만 볼 게 아니라 날씨를 봐야 합니다.
뭘 하라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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