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여자친구가 2년간 근무했던 회사를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퇴직이유는 회사의 급여방식이 변경되어서 퇴직금 때문에 퇴사후 한달뒤 재입사 방식이었는데 사장놈이 연락이 없네요 . . .2년간 4대보험을 가입시켜준다더니 3.3프리랜서로 근무하게 해놓고 해준다해준다만 하다 퇴사직전 두세달정도만 혜택을 봤습니다.사업자도 지이름이 아닌 3자들을 대표로 세워두고 일도 못하는 사람들을 부장타이틀 달아놓고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들 대부분이 20대중후반 친구들인데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걸 대비해서 혼좀 내주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이제 복직할 준비만 해논 상태라 급하게 일을 알아보는것도 힘들고 불안해 하는데 옆에서 어떻게 해줄 방도가 없네요 . . .제가 보기엔 월마다 근로계약서를 썼다는데 사장뒤에 노무사가 만든 계약서 인듯합니다. 일자리는 일자리지만 이 괘씸한 놈을 어떻게 혼내줘야 할까요?젊은 친구들 등골빼먹고 퇴직할땐 뒤탈없게 편들어주는척하고 하 . . .진짜 면전에 침을 뱉고싶네요
여기 계신분들께 글을 남기면 좋은 정보를 주실거라 믿고
남겨봅니다. 사장놈이 벌벌떨게 할수있는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





































출퇴근 시간 정확하고 사장업무지시 받아 일한거면 프리랜서 아닙니다
싹다 받아 내세요
아니면 노무사쓰던지
아니면 노무사쓰던지
그 분야에서 보배 형들이 전문가일까요 노무사가 전문가일까요?
보배형들도 전문가들 많겠지만
당연히 노무사가 더 정확하지 않겠어요?
시간당 상담료 받는곳도 있긴 한데
한곳만 가보지 마시고 3군데 정도
가서 상담 받아 보시고 진행하세요
출퇴근 시간 정확하고 사장업무지시 받아 일한거면 프리랜서 아닙니다
싹다 받아 내세요
노동부 신고해서 초과수당외 다 받으세요
근처 찾아가서 상담 받으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
무엇으로 진정 혹은 고발할지(임금체불) 준비하시고 가야합니다. 지자체 무료 상담 받으시고 준비할거 물어보시고 근로감독관 만나세요 구두 진술로는 힘듭니다
누무사 만나서 상담하쇼~ 댓글 보고 판단하지 말고~
누가 짠 하고 나타나 도와줄거란 기대도 말고~
꼭 응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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