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월~금 근무일경우. 싸장님이 토요일(4회) 9시~1시까지추가근무해줘라 한다면 하실건가요?
토요일만 근무하려는 주말근무 자원을 구하기 힘들다. 등등. 이러신다면
노총각이라 토요일 솔까 빈둥거리는 일밖에 안하긴 하는데. 그래도 행여. 토요일 병원치료를 받을수도..
문제는 월~금만 일하면 금요일저녁부터~월요일오전까지. 본인집에서 생활가능. 토요일 일하게 되면 본인집은 한달에 한번갈까말까 하게되며 계속 비워두게 됨. 올해까지만 타지에 있을계획이라 남에게 월세나 전세주기도 애매한 상태입니다.
(수정) 고민하던중 앗 싸장님 말이 바뀌심. 전달이 잘못되었다고 미안하다고. ㄷㄷ 오전 9시 ~ 오후 2시 까지네요. ㅜ 50만원은 그대로고.
1. 한다
2. 안한다
3. 기타





































한푼이라도 벌어야지.
5시간 대략 4회
31마넌
+@19에 인데 선택은 글쓴이분이
기본급 대비 계산해보시는게.
돈 주면 군말읎이... =.=a
솔로면 생각해보겠지만..
사장님이랑 잘이야기 해보심이
그때 돈 벌어놔야 하고 돈 맛을 알아야 그 이후도 돈을 더 벌수 있음.
노는거 생각말고 지금 당장 뭔가 할 수 있을때 열심히 하면 좋은 기회가 올 것임.
기회는 잡는거지 기다리는게 아님.
그 일을 함으로써 기회를 잡을 확률이 늘어나는 거고 부당하게 돈도 적게 주는게 아니니까 무조건 해야 됨. 병원같은건 말하면 당연히 보내주지 그걸 막는 회사는 없음 큰일남
나이들면 힘들어서 자동으로 쉬게 됨.
특별한 사정이 생기면 쉴수 있지(경조사)
사장이 그정도 융통성도 없을까
나중에 사장님께 이쁨 받을수도 있잖아요
토요일날 피치못할 사정으로 빠져야할일이 분명히 생길텐데 못빠진다면 저는 아예 안할것 같습니다.
평소 시급의 1.5배 ~ 2배.
계산해보세요. 그런데 매주면 좀 불편한데... 토욜 오전에 끝나는 병원이나 그런 것들이 많아서....
달라지겠지만 저는 '쉴때는 확실히 쉬자' 주의라서
좀 덜벌어도 내 취미생활이나 평소에 시간나면 하고싶었던 일 하면서
즐기면서 살고싶어서 2번
토요일 늦게까지 하는 병원도 많음
대신 한번에 오케이 하지마시고 딜 좀 하시죠ㅎㅎ
한푼이라도 벌어야지.
월급이 세후 500 이상이면 인정
100정도면 다들 할껄요 ㅎ
저희는 영업직
각자 나와도 되고 안나와도됨....
나와도 월급 나오는거 아니고 안나온다고 손해나 이익없음
본인 일에 따라 자율임
매주 토요일에도 나오는 한분있음.....
집에 있어봐야 마누라 잔소리 듣기 싫어서
사무실에서 편하게 쉰다고....
월 50으로 준다고 하면
토요일날 1.5배가 아니라 3배로 해주겠다는거네요
수당으로 따지면 주말 1.5배가 하루 25
최저시급보단 높네요.
200만 준다하면
마누라님 100 저 100 해서 할낍니다.
2주한번 한달 두번 토욜 근무
9 to 4
대신 정말 아~~~~~~무일도 안하고
그냥 자리만 지키는 일~
하루종일 게임하다 휴대폰 보다
인터넷만 하다 오는 일과~
근무할때마다 25만원씩 줄테니 할래?
해서 콜 하고 받는다더군요
퇴근하고 바로 ㄱㄱ가능
쉬는 시간이 필요하면 안하는거지
이런걸 물을 필요가 있을까요.
저라면 합니다.
500,000 / 20.832 = 24,000원/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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