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은 재정적으로 빠듯한건지
급여일만 되면 거래처에다 연락을,합니다
미수금 처리 때문에요...
급여일이 매월 15일인데 올해는 설 연휴가
꼈잖아요?
보통의 회사라면 설 연휴 전에 주죠
근데 여기는 미수금땜에 19일날 나올 수도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물론 13일 밤 9시에 급여가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담달이라고 안그럴거라는 보장도 없구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사실 지난 달에 타 회사로부터 입사통지를
받았는데 동종업계 경력이 없어 연봉이
여기보다 300 깎였어요 그래도 자기네는
사업한 지 15년동안 급여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매출액도 현 직장보다 5배 많고
인원도 3배가량 많구요.
다만 연봉이 300 깎인다는 점과
그동안 제가 접하지 못했던 산업군이라는 점이
발목을 붙잡아서 결국 안간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 회사 다시 채용공고를 올린 상황이구요...
지금 고민됩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그 회사 문을 두들겨볼 지...
수금이,안되서 급여가 늦을 수도 있다는 회사에서
더 버틸지 연봉 300 깎이더라도 탄탄한 회사의
문을 두들겨볼지 고민됩니다.
연봉 300이 깎이되 KPI달성시 성과급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현 직장은 상여금 성과급 없습니다
정리하자면
현직장
-급여일마다 계속 거래처에 수금해달라고 쪼음
-상여금 인센티브 전혀 없슴
-식사 제공, 야근시 야근수당 제공
-격주 토욜근무(저는 입사당시 회사측에 주말알바 하고 있다고 얘기하니까 예외로 주5일 근무 하게 해줌)
-오퍼받은 직장
-현 직장보단 연봉이 300 깎임
-KPI달성시 성과급 지급
-사원증 제공
-급여문제 발생한 적이 없슴
-주 5일 근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인센티브있으면 300차이는 별의미없음-커버 되겠네요
월급 밀리는 회사는 믿을수 없습니다.
완전 다른 분야의 일이라 해도 열정있고 성실한 분이라면 금방 적응합니다.
큰데로 가세요
월급잘나오는데가 최고
경험상 월급 밀리는 회사는 무조건 도망이
답 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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