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밤길 운전 중 앞차 밑부분에서 계속 시야 방해 될 정도로 불빛이 미추길래 뭔 양카인가 생각했는데
신호에 걸려 옆차선에 같이 정차 했는데 봤더니 아줌마였음 혹시나 해서 창문열어서 물어봤더니 그런거 없다고 함
차에 내려서 차 바닥을 확인해보니
SUV차량이라 살짝 숙여서 보니 LED 후레쉬가...붙어있음
때어내서 보여줬더니 자기가 소리지르고 더 놀람 자기는 모르는거라고
제꺼 아니에요 하면서 차 출발;;
순간 뇌정지...나도 모르게 그거 들고 내차 타고 출발 ㅋ아줌마 줄려고 했는데 차량이 안보임 몇일 지나 내차 정비 할겸 단골 정비샵가서 보여줬더니 어디서 났냐고 비싼거라해서 기증함:)
아는 사장님은 자기 휴대폰을 넣어둠 ㅋㅋㅋ
아는 사장님은 자기 휴대폰을 넣어둠 ㅋㅋㅋ
심지어 벤츠 모 서비스센터일입니다 ㅎㅎ
두개다 위험할 수 있는 중한 실수인데.
차이는 의사는돈을 많이 버니 배아파서 괘씸죄
카센터 사장은 같은 블루칼라니까 우리가 남이가
저거 잃어 버린 인간은 두고두고 불안 할겁니다.
그날 정비한 차중에
어느차가 불이 날지 모르니까.....
종종 있습니다만 제가 그걸 다 기억하지는 못합니다.
저 차의 정비공도 비슷할 거라 생각 됩니다.
제 댓글의 내용을 대충 해석해 보시면
어느 차인지 몰라서 불안해 할거라는 내용이 있지요.
그 와중에 그 차들에게 다 커버가 있느지를 기억하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위에 두 사람은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여
님에게만 설명을 드립니다.
위 두사람을 기준한다면 정비공이
'아 그 차의 배터리위에 두었지만 커버가 있으니 괜찮아'라고
생각해야 할텐데...어느 차 인지 기억하면 차주에게 전화를 했겠죠.
그정도면 ㅋ
데미지는 안입었을테니 그냥 넘어가시길
차 점검 후 진단기도 운전석 밑에서 찾았는데~
호들갑이셔요
완벽하지 않은 인간들이 남의 조그마한 실수에 발작하죠
관리 엄청 안 하시는 듯..
카센터도 손 봤으면 에어라도 대충 쏴주시지...
시운전하는곳도 있었다
그 어딘교?
부모님 진지드셨습니까 해본적있어요?
갓 고등학교 졸업한 것 같은 앳된 메카닉들이,
절연 장갑, 자석손전등, 기다란 복스알 이런거 잔뜩 넣어두심.
보닛 안쪽에서 왤케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나지? 하고 열어봤더니 ㅋㅋㅋ
수리비 흥정할때 인질로 삼으세요 ㅎ
신호에 걸려 옆차선에 같이 정차 했는데 봤더니 아줌마였음 혹시나 해서 창문열어서 물어봤더니 그런거 없다고 함
차에 내려서 차 바닥을 확인해보니
SUV차량이라 살짝 숙여서 보니 LED 후레쉬가...붙어있음
때어내서 보여줬더니 자기가 소리지르고 더 놀람 자기는 모르는거라고
제꺼 아니에요 하면서 차 출발;;
순간 뇌정지...나도 모르게 그거 들고 내차 타고 출발 ㅋ아줌마 줄려고 했는데 차량이 안보임 몇일 지나 내차 정비 할겸 단골 정비샵가서 보여줬더니 어디서 났냐고 비싼거라해서 기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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