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도 입니다. 필리핀 팍상한 폭포 패키지 끝나자 같은 일행으로 유럽인 4명 우리부부가 있었는데 한국인에게만 팁을 끈질기게 요구하였습니다.
집사랍은 주고 싶어했는데 본인은 이들이 선택적으로 팁을 요구하는 장면에서 내가 함부로 팁을 남발하면 후일 여기를 방문하는 한국인들이 피곤하겠다고 판단되어 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기준으로 몇푼되지 않는 돈을 주면 된다지만 선택적으로 우리에게만 달려드는 것을 보면 적은 돈이라도 모두가 주지 않는다면 한국인도 주지 않아야 한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최근 베트남 여행을 또 다녀왔는데..
2년전하곤 팁문화가 달라지긴함
근데 교민들 업소가부터가 팁불포함이 명시됨팁이라는건 자율인데 그걸 역이용하는 업주들도 문제임..팁이라는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돈으로 지불하는 것인데 의무가되도 안되고 개판인 서비스는 돈을 줄 필요도 없는데 그걸 고지하는 업주도 문제임
참 웃기네요. 다는 아니지만 제가 여행하면서 겪은 건...동남아에서 관광객 상대로 일하는 것도 직업입니다. 그들의 생계가 걸린 거죠. 그런데 한국 돈으로 천 원도 안되는 돈 때문에 원래 예약했던 툭툭이 아프다고 거짓말까지 하며 다른 툭툭이 타고 오던 한국 사람보며 창피함이 극에 달했던...그래서 이후론 한국 여행객들 흥정할 때 쳐다도 안봤다는...팁이건 선물이건 본인이 생각하기에 받을만 하다 하면 줘도 되지만 그 넘의 남 따라 하는 거면 집어 치우고 엄한 곳에서 남의 생계나 위협하지 말아라~~ 하고 싶네요.
대놓고 아래로 보면서 돈뿌리고 다니네 ㅋㅋ
뇌 빼고 사는 한심한것들..
교민이 불편하지
애초에 준비하고 가는거임
위하는 척
매너좋은 척
대한민국 위상 늪히는데
일조 했다고 좋아하겠쥬
한국에선 능력도 쥐뿔 없는 것들이 동남아 가서 여자들 성히롱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 ㅎㅎ
작년에 나이 뒷구녕으로 처먹은 아재들 생각나네..
우리나라 식당에서 밥쳐먹고 일하시는분들께 팁줘본적은 있고,
모텔에서 떡치고 창소 아줌마를 위해 만원짜리 한장이라도 놓고 나온적 있는지 ㅋㅋ
골빈년들..
대놓고 아래로 보면서 돈뿌리고 다니네 ㅋㅋ
한국에서 미납된 과태료많음
뇌 빼고 사는 한심한것들..
내 반드시 니 부랄 두쪽 건거 지키는지 안지키는지 끝까지 지켜본다
그럴 돈 있으면 평소 기부를 해라
댓글 보시면 이해 되실겁니다
지금 나는 기분 좋겠죠? 근데
그 다음에 오는 사람은?
바가지 쓰죠
웨딩앨범 촬영 할때
간식 안챙겨가면 무슨 불이익 받는것처럼 되어버린것
아니, 내 돈 내고 촬영하는데 정당하게 좋은 결과물 당연히 받아야지
간식 안 챙겼다고 뭐 어쩌고?
간식 챙겨줬다고 뭐 어쩌고?
주객전도 그 자체임.
저것도 나중에 주객전도 될게 뻔히보임.
다른 한국인들 다 그러던데 넌 왜 팁 안주냐? 이러면서 정당히 받을 서비스를 못받는다는 둥 협박하겠지. ㅇㅇ
ㅈㄹ들 하네
가장 저소득구간에 노동자를 존중한다는 취지로 시작된거임
호텔에서 쌀국수시켯는데 배달비포함해서 한국돈 4000원이길래
너무 싸고 어이가없어서 처넌 더 추가해서 5처넌주고 보냄
그냥 한국에서 사탕같은거 가지고 가서 도움받으면 하나 둘식 드림
애들 만나면 사탕 나누어줌
마스크팩도 몇개 챙겨서 도움받는 경우에 선물로 드림
내가 외국인 팁 주니까 다른 한인 분들이 버릇든다고
주지 말라고 하던데 ㅋㅋㅋ
내가 주고 싶어서
감사표시 한건데 주지 말라고 ㅎㅎㅎ
집사랍은 주고 싶어했는데 본인은 이들이 선택적으로 팁을 요구하는 장면에서 내가 함부로 팁을 남발하면 후일 여기를 방문하는 한국인들이 피곤하겠다고 판단되어 주지 않았습니다.
우리 기준으로 몇푼되지 않는 돈을 주면 된다지만 선택적으로 우리에게만 달려드는 것을 보면 적은 돈이라도 모두가 주지 않는다면 한국인도 주지 않아야 한다고 판단되었습니다.
팁은 주지마시고 정 불편하시면 청소하시는분을 위해 호텔 베개 밑에 1달러만 넣어넣으면 됩니다.
10년전 길거리 음식(닭내장 꼬지 비슷~~) 하나 먹는데 지폐밖에 없어서 나머지 가지라고 했지만
굳이 잔돈으로 다 거슬러주던 아이도 생각나네요..(마이 부끄러웠음)
사회에 민폐행동
만드는게 팁주는거다 자기는 싼값에
서비스많이 받아 대접받는 기분들어
팁 많이 주면 학습되고 다음 손님들한테
팁으로 구분한다 쓰레기같은 문화임
원래팁주는곳 제외
지금 세대도 똑똑한척하더만 별거 없네.
그럴 정성으로 니 부모님 믹스커피라도 한잔 타드리거라.
외극 나가면 눈높이에
만족 못할거 같아요ㅋ
동남아애들보니 부자처럼 보이고 싶은거지
자국에선 개갑질하고
무개념 허세병자들입니다.
엽전들으 외국병
손흥민으 착한병
사회악
고맙다고 준비해왔던게 어느순간 당연시 되고 관례가 되고 적폐가 되는겁니다.
나 결혼할때만 해도 없던 간식문화가 지금은 없어져야 할 적폐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인사하더라고요 근데 흠칫-_-;;원달러 플리즈..이러는거ㅋㅋ
지가 주고싶으면주는거고 주기싫으면 안주면되는거지 지난번에 애기엄마가 비행기타면서 과자포장해서 준거는 또 칭찬하더만
본인이 준비해서 저렇게주겠다는데 뭔상관이야
참.. 나.
뭐래 수십년 전 부터 팁은 존재 했지. 택시 탔을 때 잔돈은 됐어요. 했잖아.
영어로도 존재 했지 Kepp the change
뭐 차지에 10% 20%는 아니지만 해 왔어. 푼돈 수준인거지.
근데 뭐 그 푼돈 모아서 정성을 담아서 감사함을 표현 한다는데
이걸 까?? 나중에 뭐 어째?? 빙글 빙글 쳐도랐네.
꼴랑 천원짜리 + 반장 정도지. 2장?? 은 과하고 그쟈?
그게 아깝니??
선민의식이 아니라. 그냥 개 미개해. 일베도 1달라 팁 가지고 이렇게 까진 안하지 싶다.
살짝 가진자들 동남아서 있는 척
교민이 불편하지
2년전하곤 팁문화가 달라지긴함
근데 교민들 업소가부터가 팁불포함이 명시됨팁이라는건 자율인데 그걸 역이용하는 업주들도 문제임..팁이라는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돈으로 지불하는 것인데 의무가되도 안되고 개판인 서비스는 돈을 줄 필요도 없는데 그걸 고지하는 업주도 문제임
돈을 뿌리던
떵닦을때 쓰던
내알빠아냐
어짜피 해외여행은 돈이 남아 돌아서 가는거니까
돈좀쓰거 와
1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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