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마디 툭 잘못 내뱉었다가 50만원이 넘는 돈이 나갈예정입니다ㅠ
설명절 전인 2월 초에
11살 딸아이가 한자4급시험에 공부를 하는둥마는둥하길래
"이거 당연히 불합격이네?" 생각이 들어서
작년부터 손상된 아이의 폰액정을 두고선 시험 이틀 전에
"합격하면 폰 액정 곧바로 수리해줄게ㅋㅋㅋ"
이러곤 생각없이 있었는데
오늘 합격통지서 나와버렸습니다ㅠ
아내는 좋다고 깔깔거리며 웃고
제 비상금을 써야합니다
위로 좀 부탁드립니다ㅠ.
셋째와 아내는 모두 건강합니다







































공부 잘 안합니다ㅎㅎ
비상상황이니까.
잘 쓰시는 겁니다.
위추~~~드립니다!
의미부여와 승부욕을 더 고취시키신거같내요..^^
축하드립니다
예측력이 꽝입니다ㅠㅠ
11살짜리가 한자시험에 합격하는게 쉬울까요?
요즘 한국어도 모르는 고학년이 많턴대유..;;
자랑을 이리하십니까? 부럽습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줄은 저도 인정하는 바입니다ㅠ (요노므시키....)
부서진거 셀프수리나 사설업체 수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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