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에 살고 있습니다. 젊은 분들이 야심한 시간에 아파트 공동현관 앞에서 줄담배를 피우고, 바닥에 꽁초와 쓰레기, 침을 잔뜩 뱉은 걸 다음 날 경비원 아저씨나 미화 아주머니께서 치우고 계십니다. 저도 흡연자라 담배를 피우는 것에 대한 거부감은 없지만, 공동현관은 말 그대로 입주민들의 출입이 자유로운 곳인데 저런 행동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바로 앞에 흡연 구역이 따로 있는데 말이죠.
-추가-
이 글을 올리기전에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재발방지 요청을 드렸지만, 알아서 한다고 해놓구선
처리하는게 없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확인하니 무개념 입주민들이 또 꽁초를 바닥에 버렸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이 게시글 출력해서 공동현관에 붙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파트에서 발로 누르는 쓰레기통을 놨는데 그걸 열기 싫어서 뒤집어서 바닥을 없애버림.
진짜 상종못할 인간들임.
기침도 없고 가래도 없고
감기도 덜걸리고
이것저것 좋은데
진짜 3개월만 버티면 되든데
그냥 난장판입니다
그리고 아파트에서 발로 누르는 쓰레기통을 놨는데 그걸 열기 싫어서 뒤집어서 바닥을 없애버림.
진짜 상종못할 인간들임.
아이들도 지나다니는곳에 서성이면서 담배피는분 보면 너무 불편
제가 비흡연자라 더 그렇게 볼수도 있겠지만여
재떨이가 있어도 아무대나 꽁초를 버리죠.
누군가의 아버지나 어머니가 모두 하나하나 치워야 하는건데
기본적으로 양심이 없는 자들입니다.
기침도 없고 가래도 없고
감기도 덜걸리고
이것저것 좋은데
진짜 3개월만 버티면 되든데
애들태어나기전 단번에 끊음
가래도있고 기침도 있고 충농증에 비염에.............................하.아..ㅠ
다만 쓰레기들은 다 흡연충이다
몰지각한 흡연충들로 인해
흡연하는 사람들은 싹다 안좋은 시선으로 보게 되더라구요
캠핑을 갔는데.. 지새끼들 앞에서 담배 안피려고 남의 텐트 앞에 와서 담배피는 인간이 있었죠.
저도 담배 피지만 연초담배 피면서 침뱉고 꽁초 아무대나 버리는 인간들 보면 혐오감이 듭니다
개같은새끼들
밤에는 대충 아무곳에서 피고 버리고
운전하면서 창밖으로 버리고 걸어가면서 버리고
60이상 분들은 좀 떨어진 구석가셔서 피시는데
얘는 한 마흔됐을까? 나오자 마자 펴재낌
차는 카니발2 다음 모델 까만거 탐
>>담배충 박멸
하루도 안 빼고 담배 냄새난다고 엄청 화를 냅니다. 어느 정도 지나면 체념하겠지 했는데
이게 끊어보니까 회사 사람 옆에 오면 진짜 못 맡을 정도로 심합니다. 지하철에서
특히 비 오는 날 더 심하고요 끊어보니 알겠더라고요
살인범도 교화 시키려 노력하는 하는 시대에
흡연자에 대해서는 인상 쓰고, 기침하고,.. 쏘아보고..
왜 시비 거는 걸까요?
꽁초 버리게 쓰레기통 놓아주고 흡연 공간 구획만 해도 현관 앞에서 그 짓을 할 놈은 몇 놈 안되지 싶은데요.
참, 담배 피고 꽁초 땅에 버리고, 침 아무 데나 뱉는 분들은 후배들이 따라하니 자재 부탁합니다.
꽁초 바닥에 버리고 발로 비비는것은 6~70년대 하던 행동입니다.
저런 극도로 몰지각한 흡연충들의 역겹고 토악질 나오는 행태 극도로 혐오합니다
지킬것 지키는 흡연자들에겐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목격해온 흡연자들은 저들과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화재의 원인 특히 산불원인도 심심찮게 유발하는 흡연중들 진짜 특단의 조치 필요합니다.
꽁초버리기 -> 가래침뱉기 -> 겉비닐버리기 -> 속종이버리기 -> 꽁초버리기 --- 무한반복
더럽고 역겨운 흡연충들 덕분에 금연 십년여 성공중인 1인입니다
꽁초를 불도 안끄고 그냥 땅에 버리는 인간들은 진짜 악마가 데려갔으면 함...
맛난 거 먹으러 혹은 먹고 나오는데 담배 냄새..윽..
속으로 "얼른 폐암 걸려 뒤져라" 기도합니다.
전에 만나서 여기서 피고 침뱉고 쓰레기 버리지말라고 얘기했더니 방금 피우고 버린거만 주워가더군요 ㅋㅋ
흡연구역이 있는데도 왜 저럴까요
욕먹어도 싸지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10M이내 금연인데도 피고
저희 아파트는 지하주차장에 피고 꽁초 버리고가고 플라스틱컵도 그대로 버리고 가고
그런 무지한 넘들 많습니다.
머리에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습ㄴㅣ다....
개념이 없는건지 교육이 잘못된건지
그리고 관리사무소에다가 조치 안치하면 위 사진 게시해도 되냐니깐 그건 안된다고 해도 참고만 있습니다.
한다 이 아이디어 누가냈는지
참 좋은데 실행되면 좋겠딘
그래도 안되면 담배꽁초 모아다가 관리사무소 입구에 죄다 모아놓으시면 됩니다.
조취 해주신다고 했으니깐 기다려보고 만약에 안되면 말씀해주신거처럼 관리사무소에 입구에 모아놔야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관리사무소 입구에 모아 놓는다고 언성높여 이야기 하니, 금연구역 표시해주시고, 다른곳에 흡연장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진상인듯 하지만 비흡연자와 애들 키우는 집에서는 담배꽁초 연기가 아주 괴롭긴 합니다.
좋은거왜밷어
누구나 보게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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