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에 길을 나서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어머니께서 편찮으신 곳이 있어 검사를 받고 왔습니다.
서울이 조금만 더 가까웠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려오는 길에는 봄을 재촉하는 눈을 만났고,
어머니와 함께 사진 한 장을 남겼습니다.
멀어도 불평하지 않겠습니다.
밤을 새워 서울을 오가더라도 괜찮습니다.
그저 우리 어머니가 나아지시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아들은 어머니가 곁에 있어 웃고,
어머니는 아들이 곁에 있어 웃었습니다.
이 웃음이 오래오래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두분 닮으셨어요.
어르신 얼른 건강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어머님과 오래도록 아프시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좋은곳 많이 다니시고요....
저도 님처럼 어머니 진료차 4년정도 모시고 다녔었어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새벽에 4시간 정도 걸려 서울까지 둘이서 다니면서 한번도 힘들단 생각을 한적이 없어요 갈때마다 둘이 여행간단 생각이 들더군요 엄마가 너무 너무 보고 싶네요 오늘밤 꿈에는 꼭 와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아울러 님 모친께서 완쾌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엄마.
아들 ..
긍정적인 에너지가 모든걸 무찌릅니다!
메이저 병원은 달라도 뭔가 달라요
어머님 건강하시고
두분 행복하세요.
울엄니 보고싶네...TT
두분께서 미소가 너무 좋으세요!
항상 행복이 가득하길 바랄께요!
오래 오래 건강하게 지내시길....
좋은거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요 .
응원합니다
효자십니다!!
두분다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요~^♡♡
보기 좋은 사진에 흐뭇한 마음과 함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솟아 납니다.
모자 간의 행복이 오래도록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어머니 치료 잘 받으시고 앞으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40년은 너끈히 사시겠습니다
미남이시네요.오래토록 행복하셨음 합니다
웃는모습이 너무 보기좋으십니다~~^^
건강하세요~~!!
후회없는 효도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항상건강하하고 행복하세요~
두 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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