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와이프 자랑 많이 하시길래 저도 합니다.
일단 와이프 자랑 하자면 이뻣고(?) 요리도 잘 했었습니다.
결혼전에는 응팔에 성보라(류혜영) 닮았다고 생각 많이 했습니다. (물론 성격...이 아니라 외모입니다.)
요즘은 맞벌이에 쌍둥이 낳고 고생 많이 하고 있어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많이 도와준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마음에 안들어 하는거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이때까지 와이프가 결혼하면서 차려 줬던 생일 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천+2 했어유
추천+2 했어유
부러우면 지는거다~~
잘 하셨으니 잘 해주실거고
맘껏해도 된다고 봅니다ㅎㅎ
마누라??보구있나??
알면서 클릭 하는 나는 뭐지.ㅜ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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