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금년 72세된 손보스코(저는 한국인이며 보스코라는 이름은 천주교세례명을 이름으로 정했답니다)라는 사람입니다.
달리 도움을 청할곳이 없어 회원님들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도움을 청합니다.
약 20일전 근 3개월 동안 거래해왔던 주식 레버리지업체로 부터 사기를 당한 사람입니다.
지난 설 일주일전에 그동안 거래해왔던 파인 트레이딩(fine-trading.com)이라는 주식레버리지업체가 전화도안받고 홈페이지는 폐쇠 시키고 잠적을 해서 제가 투자한돈 900만원(퇴직금의 일부입니다.)과 제지인의 돈 (업체를 제가 소개했답니다)
일천만원을 사기를 당했답니다. 더구나 이사기가 계획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잠적하기 약 20일 전부터 입금을 유도한 점입니다. 입금을 유도하기 위해 일백만원 입금하면 삼성전자주식을 7만원에 주고
일주전부터는 일백만원을 입금하면 일십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식으로 입금을 유도한 점입니다.
하온데 문제는 제가 아는 정보라고는 회사이름과 대표로 짐작되는 사람의 이름 과 계좌번호와 항상 연락을 주고받은 사람의 이름(가명일 경우일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여기에 이름을 밝히는것이 법에 저촉이 될까 봐 추후 회원님들의 고견을 듣고 밝힐 생각입니다.) 그리고 연락을 주고받은 사람의 주소밖에는 모른답니다. 더구나 사기를 당한 사람이 저희만이 아닐거라는 점입니다. 이런 경우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도와 주십시요..........






































본인 또는 가족들한테만 알려주죠
이런건 신고해도 돈 돌려받기 힘들어요.
견찰들이 적극적으로 하지도 않고
사기꾼들이 대포통장이라 잡기도 힘들고
여기서 도와달라하면 누가 뭘 어떻게 도와 주나요? 방법을 말해보세요
그 시간에 경찰서를 가야지 이것또한 정상이 아님
카톡으로 수시로 연락하니 진짜줄 알고 막상 돈 찾을려고 하니 머가 막혀서 머가 막히고
계좌에 거액에 딴 금액을 보여주면 사례비 몇백보내주면 신속하게 막힌거 뚫고 보내주게다 했죠? 그게 다 사기입니다
진짜 꾸준히 올라오는구나
사기당하래?
왜 여기와서 지랄하고 자빠졋어
한잔해
5억 넘게 또 넣은 사람도 있던데....
결국 먹튀
그넘에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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