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경영난으로 권고사직 당한 직원들끼리
연락이 닿아 한창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같이 일했던 직원분들 근황을 듣고 있는데
저의 바로 직속상사이셨던 분이 최근에 유명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이직하셨다고 그러더군요.
2년 전에 40대 중반이셨으니 지금은 50을 바라보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보통 40 넘으면 회사생활조차 힘들다고 하잖아요?
실적도 그렇고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치고 올라오면 점점 설 자리가 없어진다고.......
그리고 나이땜에 이직하기도 쉽지 않다던데.......
40대 중후반에 유명브랜드로 이직한 케이스가 있는걸 보면
40 넘었다고해서 무조건 이직이 불가능한 건 아닌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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