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도 냄새관련해서 글을 썼습니다
같이 일하는분이 담배썩은냄새가 너무 심해서 글을 올렸었는데 지금 심각하게 퇴사고민입니다
제가 할말은 다하는 성격인데
이건 어떻게 좋게 말할수가 없네요
몸에서 담배쩐내가 심하게 나고 입에서는 똥냄새 비슷한 냄새가 과장안하고 근처 2미터정도만 가도 납니다
주변에 담배피는사람 많은데 저렇게 냄새나는사람이 없습니다
잠바도 하필이면 밝은색을 입고 다니는데 겨울내내 한번도 안빨아입고 다니네요
잠바가 아주 심하게 누렇습니다
사진찍어서 올리고싶은데 혹시라도 보배드림할까봐 차마 사진은 못올리겠습니다
얼마전에 직원한명이 들어왔는데
저한테 하는말이 본인이 원래 냄새를 잘못맡는데
본인이 냄새맡을정도면 말 다한거라고 할정도입니다
여기직장 참 어렵게 구했습니다
이런거로 스트레스받을꺼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진짜 제가 참는거말곤 딱히 떠오르는 방법이 없네요
하 정말 힘듭니다
마치 쓰레기장 옆에서 일하는 기분입니다






































회사 창립멤버이며 능력도 뛰어나시지만
냄새도 뛰어나십니다.
참다참다 대놓고 쓰레기냄새난다고 얘기했습니다.
싸가지없다고 손가락질 받으면서도 계속얘기했습니다.
현재 조금 개선되었으나 천성은 안바뀌나 봅니다.
사방이 니코틴 때 천지일겁니다
이상 개꼰대였습니다~
이상한소리 하시는거 보니 ㅎㅎㅎ
나도 한10년전쯤 ktx 옆좌석 남자가 와.....냄새가 쩔어서 코가 찡하더라 ㅜㅜ
승무원지나가길래 나가서 자리좀 옮겨주세요 하니 승무원분이 특실이신데 일반석 괜찮겠어요???
하고는 내자리 다녀오더니 아..........옮겨드릴게요 ㅜㅜ
아...그냥 절마 없는 다른칸으로보내주세요 했네요
대강 1년정도 근무중인데 바지가 1벌.
정장 바지 같은데 하도 맨날 입다보니 힙합 바지가 된.
냄새는 안나서 다행인거 같은데 바지가 줄줄 흘러내리는거 몇번 보니 상대하기도 싫어 말도 안 섞습니다.
연초, 믹스커피
그분에게 전담으로 넘어가보는건 어떤지 물어보세요 바꾸고 나면 본인에 냄새가 뭔지 알게 됩니다
전에 회사에서 전담이라서 냄새 안난다고 실내에서 피워대는 새끼가 있었죠
근데 절보면 저기에서도 달려와 얼굴 들이미어 진짜 10센치 앞까지 얼굴 들이밀어요..
일부러 방향 돌리면 또 앞으로와서 들이밀고..아~1미터만 떨어저도 좋겠는데..ㅡ,.,ㅡ
저희 사무실에도 안씻고 담배피고 더러우신 분계십니다.
남자나 여자나 안씻으면 냄새나는건 마찬가지입니다만, 50대가 가까워지면 호르몬때문에 냄새가 더 납니다.
제발 좀 매일 매일 씻어주세요. 특히 머리랑 귀 뒷쪽 귀근처 귀를 잘 닦아주셔야합니다. ㅠㅠㅠ
제발이요...한겨울에도 선풍기 틀고 지내는 심정을 누가알리오~
샤프란 한바가지 뿌리던지
담배를 안피워도 다른 냄새가 날 사람. 집청소도 안하고 살겠지.
그냥 말을하세요
회사가 문제임. 급여가 적으니깐 퇴사 생각하는거 아닌가? 우리 직원들 진짜 주,야, 휴일 이런거 없이 설비고장 나면 30분 내 현장 출동해야되고 도착 후 수리한다고 개고생하는데
생각 외로 퇴사를 안함.
근속 10년 내 무조건 연봉 1억 찍음, 주 4.5일 근무함.
하루 믹스 8~9잔 마시고 연초 2갑 가까이 피는데 어떤냄새인지 아시죠?
저보다 아랫 사람이라 몇차례 얘기 했는데.. 듣는둥 마는둥..
잘 싯지도 않아서 몸에서 썩은내도 장난아니죠..
옷도 신발도 사지도 않고 회사에서 지급해준 작업복, 신발만 신고 다니는..
하;; 미춰버리겠습니다.
여러차례 얘기 했는데도 듣질 않네요..
진짜 베플처럼 천성은 안바뀌나봅니다.
담배쩐내가 얼마나 나던지 밥을 먹을수가 없더라구요.
진자 욕나옵니다.
그만 두더라도
한바탕하고 그만두세요.
진짜 이개x들은 민폐가 기본이에요.
답이없습니다
얘기해도 바뀌지 않을듯 합니다
퇴사가 답인것으로 결론 내신건가?
방구뀌는 여친 만나면 어떠실지.
술 많이 드시는분 그 술에 쩔은 냄새
그런사람이랑 대화도 하기 어렵죠
우웩
뭘 그런거 갖고 유난 떠냐 그러겠지만 장난 아닙니다.
사무실에 있으면 냄새가 퍼져서 일에 집중이 안됩니다.
악취나는 사람이 지나가면 지나간자리 냄새가 머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왔다갔는지도 알 수 있을정도 입니다. 실화..
KF94껴도 냄세 들어옴
얘기해주셔야되요
아마 속(위) 이런데가 망가져서 그럴꺼에요
얼른 얘기하셔서 내과가보시라고 하세요
40대 직원이 담배쩐냄새+노인냄새 콜라보
어휴 손톱도 안깍고 때끼어 다니고...
담배쩐내 본인도 모름
고문수준
담배쩐내 + 노인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직급이 제가 높아서 좀 편하게 말씀드린 부분도 있는데,
면담을 잡아, 최대한 기분나쁘지 않도록 말씀드렸습니다.
면담 시작과 동시에
'저도 담배를 피지만, 어떨때는 내 담배냄새도 너무 심하게 느껴질때가 있고, 남이 태운 담배냄새는 더 싫기도 해요.
000님이 들어오시자마자 담배쩌든내가 너무 심하게 느껴졌어요.
나는 잘 몰라도 옷에 찌들기도 하고, TV에서 전문가가 하는말이, 나이를 드실수록 호르몬 영향으로 홀아비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합니다.
나이가 올라갈수록 청결이나 위생을 더 챙겨야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저도 요즘 열심히 씻네요. ^^'
말씀드린 이후로, 정말 훨씬 좋아졌습니다.
하냐고....하지만 이거 당사자가 되보면 이것만큼 개짜증 나는일이없다
몸에서똥내가다나니 ㄷㄷㄷ
기분나쁘기보다는 부탁이 있다고, 원래 후각이 남들보다 많이 예민한 편이라 힘들다고 도와주시면 안되냐고 정중히 말해보세요.
냄새난다 고쳐라 해도 안고침
특징
1. 안씻음 - 담배피거나 화장실 다녀와서 손을씻는게 아니라 핸드크림 떡칠함
2. 옷 안갈아입음 - 월요일에 입은옷 금요일에도 보는데 다음주에 또봄
못봐서 확인 안되지만 겉옷도 그런데 속옷이라고...
3. 기본위생 - 수염 머리 손톱정리 양치등 항상 지저분
사무실에 공기청정기 방향제등 별짓 다해도 결국 역한냄새가 다 이김
고민끝에 퇴사하시라함
믹스커피 담배 물고 달고 사는형님
정면보고 말못했었어요ㅋㅋ진짜 냄새ㅠ
책상 통으로 들고 자리이동 하세요 물론 윗선에 얘기하고요
그 사람 냄새 때문에 퇴직을 결심했으면 빨리 나가세요.
냄새는 핑계일뿐 다른 이유가 있겠지요. 월 2천씩 주거나 연봉 5억 준다면
그 냄새 따위는 직장생활에서 향기일 겁니다.
어차피 이런 이유 저런 이유 대면서 불필요한 직장 다닐 일 없잖아요.
딴데 가면요? 거긴 더한 악취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발냄새 전국 탑인 직원이나, 땀냄새 쩌는 특급 사원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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