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스캠 단지 운영하며 동아시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스캠사기 저지르고 조직원 구금폭행까지 했다는데
중국으로 잡혀들어와서 중급인민법원(2심)에서 사형 확정되고 두 달만에 집행됨;;;
중국/대만/홍콩 쪽 사람들이 ‘화교 외 동남아에 가 있는 중화권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고 하던데, 중화권은 동아시아 특성상 치안이 강해서 범죄를 저지르기 어려우니까 동남아로 거점을 옮김
우리나라 조직에서 캄보디아나 필리핀 가 있는 것과 비슷한듯. 일본 야쿠자도 동남아 활동이 많아졌다고 함.








































이런건 부러움
한국인만 당한게 아님.
보이스 피싱 최대 피해자는 중국인들
그다음이 일본.
중국은
위안화 위조지폐가 만연해서
잡히면 무조건 공개 처형.
그럼에도 끊이지 않는 위조지폐.
그러다 스마트폰 출시 이후로
전자결제를 국가적 총력으로 키워줌.
거지 구걸이나 시골 깡촌 재래시장도
현금아닌 폰으로 결재.
그랬더니
보이스피싱 범죄가 극성.
아주 쉽거든.
고위 공안들도 엄청당하고
대대적 단속에 들어가니까
피싱조직이 대거 필리핀으로 이전확장개업.
(화교가 많고 안정적인 중국인 지역)
전성기 누리다
두테르테가 다 때려 잡기 시작 하니까
얼떨결에 애네들도 졸라 쳐 맞음.
그래서 또 이전한게 라오스ㆍ캄보디아 지역
근데 통신 시설이 안좋아.
이걸 지들이 알아서 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해
아예
전용 건물까지 올려서 범죄단지를 구성해
이때쯤 부터는
일본인들 모집해서 일본인들 피싱.
한국도 그 대상이 됬고,
여전히 중국이 가장 피해가 심해서
얼굴알려지고 특정된 중국인 범죄자들
인도 요청도 했었는데
캄보디아가 쌩깜.
그러다 태국ㆍ캄보디아 전쟁때
혼란한 틈에 대거 잡혀감.
ㅡㅡㅡ중략
끝.
무슨 인권을 따지면서 사형집행을 하지 않으니,
"내가 너를 죽여도 나는 사형 당하지 않는다" 는 현실이 작동하여,
살인을 서슴치 않고 저지르는 세상이 되었다.
남의 목숨을 빼앗는자는 자기 목숨도 내놓아야 한다면 감히 살인을 하지 못할 것이다.
범죄자에게 인권이란게 없는거 개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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