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천안 이마트에서 아들 문화센터 11시 수업이 있어서 정확히 10시56분에 주차를 하고 나왔는데
저 아줌마 카트를 저기다 밀어 버리고 가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자리에 갖다 놓으세요 라고 하니
"여기 직원들이 알아서 치워요"
주차도도 못하고 직접 갖다 놓으시라고 제가 사진을 찍으니 갖다 놓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전 제 차에서 아들이 카시트에서 빼고 이마트 들어가려고 하니 제 아들 4살 째려보면서
"병x같은것들 니 애 얼마나 잘키우나 보자"
제가 욕하셨어요? 따지고 전 욕 안함
화가 엄청 났지만 문센 11시 수업이라 지나치고 수업 마치고 고객센터 가서 동영상은 확보했습니다.
근데 소리는 안들리네요
이거 어떻게 신고 해야될까요






































저가트면.....바로 흐흐
저가트면.....바로 흐흐
개념없는 아지매도 있는 아지매도 많은 야생같은곳
너런것들 또보기가 어디 쉽냐ㅋㅋㅋ
위로 드립니다.
조금만 이동하면 카트대 있는데 짐만 싣고 슝~~ 감.
마트가면 저런 인간들 많아요.
성성동 밖에 없는데....
신부동 터미날은 버스터미날과 연동
쌍용동? 아. 쌍용동도 옥외말고 옥내 있구나
직원들이 알아서 치운다니 무슨 개념인지
저런거 쏴서 죽이게
카트는 직원이 치우는거라며 안갖다놓길래
면전에서 너 쓰레기야라며 타박줬었는데
지 잘못은 생각못하고 내가 말한 쓰레기에 꽂혀서 나한테 지랄하던 wk.
평소행실이 착했고 예의도바르던 너라서 적잖이 충격이었지만 내 귀싸다구를 날리는 너의 그 성질에 가정교육의 중요성도 알겠더라.
매번 너에게 등짝스매싱을 날리시던 너의 아버지에게서 배운 손버릇을 나에게도 써먹을 줄이야.
ㄴ
누구년 부모가 저렇게 키웠나보네
그나저나 저런 사람들은 마트 이용금지 시켜야
우리나라 개판민국
그런데!!! 트레이더스 가면 겁나 많아요...카트 두는 곳이 주차 자리랑 멀어서 그런가...그럴거면 배송을...하지 못된놈들.
놓고 가는사람들이 많더라구여
제자리에 놓으셔야 된다고
한마디해도 본체만체하고
그냥 가더라구여
특히 코스트코에서 겁나 심함
지들이 뭔가 되는 줄 암
못배워서 저런거임
저런 분들은 이중 한두가지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다 해당됨.
걍 그자리에서 똑같이 쌍욕으로 응대하는것 밖에 없지않나요
그줌마에 그줌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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