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딸린 돌싱녀 만나는 동생 뭐라 반대 해야 할까요 ..
돌싱녀는 92년생 이며 아들이 하나 있어요 19년생 입니다
돌싱분은 전 남편이 육사 교수 인데 4년간 몰래 바람 피워서
이혼 했습니다
(육사 에서 영어 가르치고 있고 계급은 대위 이구요
현재는 육사를 떠나 미국 에서 장학금 받으며 공부 중 입니다)
(이건 전 배우자 유책 확인 했고 돌싱분은 상간녀 소송중 입니다)
근데 동생이 이 여자가 좋다네요
아이도 감당 한다면서 ..
저는 나중에 크게 후회 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다른 분들 해주실 말 없습니까
있다면 진지하게 해 주시길 .. ㅠ






































잘살지 못살지는 본인 몫이죠
애 딸린 돌싱녀라는 조건 하나만으로는 반대 이유가 되기에 불충분합니다.
인성이 개차반이라던가 범죄자 사기꾼같은 누가 들어도 확실한 이유가 있어야 반대에 동의를 할 수 있습니다.
돌싱녀가 된 이혼사유도 다른남자와 바람피다가 걸렸다면 반대 이유가 되지만 오히려 피해자라서 반대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애딸린 돌싱녀랑 결혼해서 주변에 잘 살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무작정 반대하는건..
애없고 초혼이라해도 하자있는 사람 천지라서..
그 사람이 알고보니 애가 있다면 헤어지실수 있으실까요? ㅎㅎ
지
랖
처녀하고 살건
능력이니 냅둬
동생이 좀 모자란다 싶으면 둘 사이를 객관적으로 보시고, 그렇지 않다면 그들의 선택을 존중해줘야 하겠지요.
남의 결혼 책임져줄 것이 아니라면 주변에서는 가만히 있어야겠지요.
결혼 막다가 결혼 후 잘 사는 것 보면 어찌 하시려고요... 다 성인이고, 자신의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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