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유트브랑 사건반장에도 올렸지만
여러분은 절대 전시차 사지 마시길 바래서 여기에도 올립니다.
2월말경 교통사고 나서 차를 급하게 전시차로 구매한 것부터 잘못이었어요(EV4)
인도 받은지 20일도 안 돼서 차 전원이 나갔는데
알고보니 전시차여서 12v 보조배터리랑 차 연결선을 빼놓고
그걸 제대로 조이지 않은 상태에서 탁송했더군요.
기아 고객센터는 딜러랑 얘기해라,딜러는 고객센터랑 얘기해라..@_@그러다가 체결 문제라고 알려주고 전시했던 매장 연락처 받아서 지점장이랑 통화했는데, 그 모든 과정에서 그 누구도 사과가 없었어요. 지점장이라는 사람은 차를 받아서 간 쪽이 확인해야 하는 거라더군요.
비싼 돈 주고 살 때만 고객님이고, 모두가 나몰라라..
주행 중에 시동 꺼졌으면 어땠을지 너무 아찔합니다.





































밧데리는 조이면 끝...
큰문제는 아님요
안전운전하세요
안전운전하세요
암튼 큰 사고 없이 원인 잘 찾아서 해결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차팔이가 그냥 죄송하단 말 한미디면 될 것을..
참고로 전 2007년 10월에 와이프차로 혼다 오딧세이 할인 많이 받고 전시차 사서 8년 동안 잘 타고 다녔습니다.
밧데리는 조이면 끝...
큰문제는 아님요
할인과 목숨값을 바꾸는 건가요?
그거 아님 별 상관 없을거 같은데
더군다나 죄송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없구요.
다른 문제요? 앞으로 타 보면 또 나올 수 있겠죠.하지만 누구 하나 죄송하다는 사람이 없으니 걍 전시차를 산 내 탓을 하며 살겠죠.
그게 전시차를 사지 말아야 할 이유는 못되죠.
오바는 금물.
오바가 아니라 사과가 없다는 게 포인트에요.
주행 중에라도 시동 꺼질 수 있는 부분이었고요.파는 입장에게 사과를 요구할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님은 사과를 요구한게 아니라 전시차를 사지 말라고 했잖아요.
그 둘은 전혀 다른 얘긴데요?
별거 아닌 실수도 실수임
판매를 그렇게 해서 차 전원이 나가고 타지역에서 몇시간 있었어도 연결만 하면 별 문제 아니고,제가 판매처에 사과를 요구하는 게 무리라는 건가요?
전시차여서 생긴 문제이니 사지 말라고 말할 수 있고,살지 말지는 개인이 판단할 일인데
사지 말라고 했다고 긁히신 거면 딜러라도 되시는지요?
판 사람은 문제 없고
산 사람이 문제라는 겁니다.
다만 저건 딜러가 점검을 했어야죠
전시차는 12v직결 해놓고 배터리는 뽑아놓으니....
그부분은 딜러가 사과를 했어야 됩니다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좀 더 세심하게 체크해서 판매 했으면 좋겠네요
말씀처럼 더러운 꼴 많이 봅니다
정말로 신차 중 차량 싸게 빨리 사고싶다? 그럼 팁알려드림
신차발표회 하면 기자들이 시승 하라고 약 ( 현대 입장 ) 에서 100대정도를 시승후 기사 작성용으로 약 키롯수 100키로정도 를 주핸한 차들이 나옵니다
그차들은 그냥 풀옵션이에요 근데 가격 은 실제 차 값대비 약 3~ 500 쌉니다
전시차는 얼마나할인 해주나요? 한 20%해주나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