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저희 어머니(57년생)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하시다가
이상한 계약을 하신 걸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제품은 “지넷 스마트 Q8000”이라는 모델인데
확인해보니 인터넷 시세가 20~30만원 정도인 제품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이걸 총 216만원에 계약하셨습니다.(24개월 할부로)
처음에는 단순히 비싸게 사신 줄 알았는데
계약서를 보니까 구조가 더 이상했습니다.
- 블랙박스 구매가 아니라 “회원가입/안심케어” 형태
- 월 납부금만 강조
- 총 금액에 대한 명확한 설명 없음
- “나중에 환급된다”, “보장된다”는 식으로 안내
어머니 말씀으로는
“그냥 블랙박스 설치하면 되는 줄 알았다”고 하십니다.
정작 중요한 계약 구조나 총 금액에 대해서는
제대로 설명을 못 들으신 상태에서 진행된 것 같습니다.
현재 사용 기간은 약 3개월 정도입니다.
매달 10만원~11만원씩 낸다고 합니다.
전화해서 따지니깐 블랙박스 기기는 120만원에 보조배터리 90만원이라고 하네요.
SD카드는 MLC로 3개월에 한번씩 12번 교체해준다 하고
AS는 자기들이 6년동안 무상으로 해준다하고
네비게이션도 6년동안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하는데
맨날 뉴스에 나와서 난리나는 사항인걸로 아는데 아직도 이렇게 장사하는 사람이 있네요
냈던 돈 3개월치 그냥 가져가시고 철거해달라니깐 불가능하다고 신고하던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네요
혹시 비슷한 사례 겪으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블랙박스 업체가 나쁜놈들이지만
잊을만 하면 올라오는 사기라 안타깝네유
어머니가 한번쯤은 차에관해서 블박에 관해서 넌지시 물어봤을만 한데..
면허증 반납부터 하시라고 하세요
매달부담없는가격에 as 메모리교체
네비업글등 주소도공개하시고
그럼 보배아재들이 좋은시공해준다고해서 연락한다고 진짜라면서?
돌아가며 전화하고 가까우면 찾아갈텐데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니 놀랍네요
세상에는 아주 대대로 벌을 받아야 할 무리들이 있습니다
그런 인간들이 저럴걸 팔겁니다
그래도 저런 업자가 잇으니..원...
응원합니다.
급발진 영상 확보시 1000만 지급?
이건 사기 수준인데? ?
1번
추천한다며 상호공개하여 계약서 그대로 글을쓴다
2번
명예훼손 나발이고 벌금 좀낸다 생각하고 상호 공개한다
둘중 하나 하면 환불해줄겁니다
쓰니님도 부모님하고 소통종 하고 사세요
이분도 비슷한 사기를 당한거 같네요?
일산 현대오일뱅크 덕이동 근처...?
소보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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