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놓는 호실에 하츠가스렌지를 하나 구매했는데요
인덕션으로 변경하고자 반품신청을 했어요
박스는 미개봉으로 도착하자마자 접수를 했어요
그런데
가격이 싼것도아니고 모든판매자동일가격에 판매중
상품인데..무료배송으로..
상세보기 열고 내용을 봐도 반품비용이 나오지않았어요
그래서 당연히 표준규격이니만큼
왕복6000원정도 부담하면 되겠지 생각했어요
접수를하니 2만원을 달라네요
상세보기 밖에 홈페이지 제일하단에 있다는말과함께
(판매자말이 포장 노동력 등을 얘기하더라구요)
납품을 박스채로받았을텐데
송장스티커하나 붙이는 노동력이 15000원이란건지
나는 개봉조차안했는디...
판매자는 4일째 회신조차 없네요
(통화끝나고 바로전화준다더니..)
모든사이트 가격동일하고
반품관련 정보가 상세보기에도 없는데
이게뭔가싶네요
쿠팡을 멀리하고 네이버쇼핑을 가까이하려는데
참..









































판매자쪽에서 택배사에 직접 싣고가서 송장 붙여 보내야하고,반품 받더라도 또 가지러 가야하니 그 정도는 받아야할듯여
개인사업자인 경우는 그렇습니다
판매상담사는 박스갈이 비용이라고 하네요
저뿐아니라 여러사람들이 종이박스를 14000원에 구매하신분이 더 있을듯합니다
반품시 같은택배사에서 청구하는 비용은 공제할수있지만 저회사처럼 박스갈이에 15000원을 태우자니 화가나네요
우리나라 온라인쇼핑몰 암묵적인 룰이라고해야할까요. 물품상세내용에 음식물,가구,전자기기 등 특별한크기 내용물인경우 빈번하게
다툼이생겨 배송비에관해 정보를 넣어놓습니다. 하지만 해당회사는 상세정보에 그어떤정보가없었어요
그러면 2500-4000원이라는 왕복5-8000원이라는 부담을 생각하고 구매버튼을 누른다는 룰이요.
중요한건 박스를 개봉조차 하지않았다는거구요
어제 옷 2벌 한상자에 포장해서
무게 800g 택배 보내는데
4000원 나왔어요.
개봉한했다고 강조하시는데.. 개봉안했으니 반품이 되는거랍니다.
2만원이 납득이 안되면 배송비 1만원지급하고 우체국가서 직접 붙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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