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캡슐형 호텔 화재로 중태에 빠졌던 일본인 관광객이 끝내 숨졌다. 사고 당시 외국인 투숙객이 다수였던 데다, 시설 구조상 대피가 어려웠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27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형 호텔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태에 빠져 치료를 받던 일본인 여성 A씨(50대)가 24일 사망했다. A씨는 화재 직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함께 있던 딸도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4380?sid=102
음주운전차에 일본인 관광객이 숨진지 얼마 안되었는데 ㅠ






































스프링클러도 없는 호텔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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