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만 사진찍다가 작년 3월부터
웨딩홀 본식스냅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보조로 시작한 지 8개월만에 스냅업체에서
메인촬영작가 교육 제안을 주셨고 뭣모르고
식은땀 흘려가며 두 세 번 실습하다가 지금은
메인과 서브를 병행하고 있네요.
업체에서 오더를 받아 촬영하고 있구요.
문제는 컴플레인....
메인촬영작가는 보통 혼자서 촬영합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신랑신부님과 직접 소통하게
되니까 사진퀄리티나 현장대응방식에 대해
컴플레인이 발생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는데....
이게 컴플레인이 많이 발생하게 되면 업체에서도
추가적으로 오더를 안주겠죠?
저같은 경우는 촬영본에 대해 업체측에서
피드백도 주시긴 했습니다
이렇게 찍으면 퀄리티가 더 올라갈 것 같다는 식으로...
문제는 앞으로인데 이게 고객 컴플레인이 많이
발생하면 업체에서도 해당 작가한테는
촬영오더를 안주려고 하겠죠?






































요즘 제주 or 기타 지역에서 야외 웨딩 촬영을 많이들하시고 단타 하루 일당 대비 엄청난 수익을 뽑으신단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팁 드론 1종 따신다음 비자림 이나 그런 곳 등등 야외 촬영 드론 촬영 팀들이 수익이 엄청납니다
들어가는게 없거든요 ( 비행기 표 값 ) + 숙박인데 그비용 다 신랑 + 신부 쪽에서 다준데요
그리고 하루일당 80이상 가저간답니다 종일 촬영도아니고 길어봐야 5시간 컷인데
평소 맘에드는 컨디션인곳 몇곳 찾아두고 오는팀마다 그곳으로 가서 촬영하시면 잘은안나와도 팁 까지나오면
하루 100벌어요 심지어 영상 같은경우 편집은 개인이해두 되고 아니면 사진업자 한테 던지는 시스템이라
극 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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