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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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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국외의원 26.03.30 10:59 답글 신고
    가정을 지키려면 버릴껀 버려야죠
    이제 행복할일만 남았네요
    답글 5
  • 레벨 대위 3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26.03.30 11:44 답글 신고
    나와 내 가족에게 피해를 주는 건 가족이고 친구고 간에 끊을 건 끊어야 됩니다.......성인이 되기전이라면 모를까? 성인이 되고나서 그리고 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데...나와 내가족위주가 먼저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사람은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술로 실수를 해놓고 또 술을 마신다...답은 정해져 있는것이죠.
    답글 0
  • 레벨 병장 워리워리워리11 26.03.30 12:52 답글 신고
    사람들 말 참 쉽게하네.
    장모까지 안보고 사는건 너무하다? 글쎄. 그동안 참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이렇게 결정하신거 같은데 제3자가 뭐라고 되는 양 너무 쉽게 얘기를 하네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런 분이라면 나중에 장모님 저희만 가서 뵐께요. 라고 하면 알았다고 해놓고 그 정신병자 불러서 화해 시키려고 할겁니다. 아닐거 같다구요? 제가 보기엔 그거 이미 당하신거 같은데요 글쓴분은.

    함부로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할게 아니죠. 그저 그렇게 결정하셨다면 응원합니다
    답글 2
  • 레벨 대령 3 바보나라천재 26.03.30 23:32 답글 신고
    틀리지 않았다 위로 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만
    남편분만 위로 받은것이 아닙니다.
    저의 작은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결혼 후 술은 매우 멀리하여 맥주3캔이 전부입니다. 도수가 센술은 아예 입에도 안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수가 높은 술로 소주1병을 샀는데 안먹고 요리로 사용했습니다.
    그런 노력을 아내와 장인장모님 모두 이해해주시고, 술을 권유 받는 그런 상황이 오면 적게 먹을 수 있도록 심부름도 시켜주십니다.

    이번 일로 비슷한 경험을 하고있거나 상황에 처한 분들에게 용기를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누군가 그 정신병자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지않는지 반성할 시간도 주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많은 남편분들과 가족분들이 깊은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은 분명합니다.
    남편분의 결단있는 마지막 최대의 양보를 이용하기보다 남편분의 마음을 더 깊이 헤아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언성이 높아지기 이전에 차분히 대화를 분명히하셨을 텐데... 그 기억을 꼭 다시 꺼내보셨으면 도움이 약간이나마 될거라 생각합니다.
    귀중한 글 감사합니다.
  • 레벨 상병 무천도사 26.03.31 08:00 답글 신고
    뭔말인가요?
  • 레벨 하사 2 돈삼겹살 26.03.31 08:11 답글 신고
    뭔말이죠?
    술을 아예 끊으셔야 겠는데요
  • 레벨 소위 2 어르봉카드 26.03.31 08:27 답글 신고
    둘째 매형이 갑자기 왜 나오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 입장에서 보면 둘째 형부인데, 댓글은 남편한테 쓴거라 전부 틀림
  • 레벨 대령 3 바보나라천재 26.03.31 09:46 신고
    @어르봉카드
    그러네요!! 형님이라 쓰기엔 기분나쁘실까봐 본문대로 고쳤습니다!
  • 레벨 원사 2 ㄴ정치병자 26.03.31 08:29 답글 신고
    닠ㅋㅋㅋㅋ
  • 레벨 소위 1 엔드밀 26.03.31 08:35 답글 신고
    술먹고 쓴 글인가?
  • 레벨 대령 3 시인과소년 26.03.31 08:50 답글 신고
    바보나라 천재
  • 레벨 소위 2 가득찬 26.03.31 09:17 답글 신고
    댓글쓸땐.. 술을 가까이 하신듯
  • 레벨 원사 2 마마382 26.03.31 09:19 답글 신고
    뭔말이여 횡설수설
  • 레벨 하사 1 압구정겔러리 26.03.31 10:15 답글 신고
    닉값 하시는건가요?
    장님나라 에꾸가 왕 ㅋ
  • 레벨 대령 3 2찍과38퍼는디지자 26.03.31 10:31 답글 신고
    닉값 하시네
  • 레벨 원사 3 M4A1MK18 26.03.31 00:58 답글 신고
    아내를 아이의 엄마를 그런곳에 보내신다구요?
  • 레벨 준장 playplay33 26.03.31 01:12 답글 신고
    어휴 ~ 그 인간만 피하시죠
    아이들 외가이고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따로 찾아가면 될듯 싶습니다
    극단적인 판단으로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 좋을 수 있어요
  • 레벨 원사 1 조용한삶 26.03.31 01:49 답글 신고
    언니는 그 남자와 이혼하면 혼자살기 난처한 지경인가요?
    왜 같이 사는지 궁금하네요
  • 레벨 하사 3 출장담당 26.03.31 09:21 답글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그게 궁금합니다만 추측은 아이가 7살이고, 둘다 성격이 비슷합니다. 다만 둘째 언니는 자리와 사람들 보고 선을 넘지 않는다는 점이고요, 저도 신기한게 저 둘째는 남자가 그렇게 문제가 있어도 남편편을 들고 계속 데리고 오는데 저희 아내는 남편편을 안들어준다는게 더 힘들었습니다. 결론은 둘째네 둘다 똑같다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 레벨 원사 1 조용한삶 26.04.01 08:03 신고
    @출장담당 아무래도 피가 더 진한가 봅니다
  • 레벨 대장 건대입구 26.03.31 03:15 답글 신고
    잘하셨네요
  • 레벨 원사 1 강남할배 26.03.31 04:10 답글 신고
    더 많이 사랑하며 사시길 바랍니다
  • 레벨 대장 화롯불 26.03.31 05:20 답글 신고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

    계속 진행되면 암걸립니다 발암의 원인은 그냥 버리시는게 현명
  • 레벨 대령 3 베레베레23 26.03.31 06:13 답글 신고
    결국 이혼은 아니네요? 님 와이프도 이미 그쪽사람들 편인데...ㅡㅡ^
  • 레벨 소위 1 대전처리 26.03.31 06:24 답글 신고
    사람쉽게안바껴요~~~ 이혼하시는게 제일입니다 미친사람은 자기가미친지몰라요
  • 레벨 소위 1 다이하드 26.03.31 07:12 답글 신고
    화이팅~!
  • 레벨 대령 1 술잔속달빛 26.03.31 07:30 답글 신고
    술마시면 개차반인 인간한테 술주고 같이 마시는 그 집구석도 개판임...
  • 레벨 중사 2 만두사랑해 26.03.31 07:41 답글 신고
    나이스
  • 레벨 중사 2 가든최 26.03.31 08:22 답글 신고
    가정에 평화가 오셨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레벨 소장 붉은다리아래따뜻한물 26.03.31 08:24 답글 신고
    결정 잘 하셨네요
  • 레벨 원사 2 ㄴ정치병자 26.03.31 08:31 답글 신고
    뭔가 가장 나은 선택을 하신 것 같은데 이러나 저러나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진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부디 아내분과의 관계만이라도 개선이 되어 세 식구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 레벨 원사 1 거제도지킴이 26.03.31 08:32 답글 신고
    아내분이 현명하게 잘 대처하면 좋겠네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는 없는데..
  • 레벨 원사 2 새엄마는이계인 26.03.31 08:41 답글 신고
    한두번 그런것도 아니고 술들어가면 개가되는거 알면서도 굳이 술자리를 만들고 술도 권하는거는 도대체 무슨생각들인건지
    그렇게까지 하면서 술을 먹어야하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나이가 몇살인데 그것도 절제가 안되는 인간도 웃기고 그걸 방관하는 친정식구들도 이해가 정말 안되는상황입니다. 잘하셨습니다.
  • 레벨 원사 1 오마이갓뜨 26.03.31 08:43 답글 신고
    도데체가 이해가 안됨
    결혼해서 가정을 꾸렸으면 자기 가정이 우선인데
    남편은 자기 본가, 부인은 자기 친정을 우선시 하는 집구석 보면 왜 결혼했나 싶음...
    과도하게 결혼한 자식에게 집착, 간섭하는 나이값 못하는 각 집구석 부모들도 문제고...
  • 레벨 소령 1 CrazyWolfs 26.03.31 09:29 답글 신고
    문제되는 집만 안보면 되지 처갓집 까지 안본다는건 조금 그렇지 않나 싶네요...

    게다가 본인의 자식들 까지 못보게 하겠다? 이건 좀 아닌듯. 분명히 방관한 가족들도 문제는 있지만 처갓집 사람들을 전부 하나로 몰아서 생각 하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 레벨 하사 3 출장담당 26.03.31 09:54 답글 신고
    술마시면 개가 되는 사람한테 계속 불러내고 술을 먹이고, 제가 참석을 안하니 서운하다 너만 참으면 되지 않냐 하는 식입니다. 이번 설에 큰처형 인사 했는데 저를 사람취급도 안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굳이 계속 만남을 이어가야 할까요?제가 잘못한 부분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으면 저도 이해하겠지만 전 아무런 잘못도 안했습니다. 굳이 저를 나쁜사람으로 취급하고 술주정뱅이와 계속 만나겠다는데 제가 만남을 이어가야할 이유를 못느꼈습니다.
  • 레벨 소령 1 CrazyWolfs 26.03.31 10:07 신고
    @출장담당 제가 말씀 드린 사항은 장모님 이나 다른 사람들은 만날 수 있냐 하는 겁니다.
    큰 처형네만 안만나면 될것을 처갓집 전부를 안만난다고 하니 말씀 드린 겁니다.

    게다가 자녀에게도 외갓집이 있어야죠.. 아직은 어려서 혼자 먼가를 결정할 나이는 아니라고 보는데 같이 만나지 않겠다고 하니 말씀 드린 겁니다. 상황이 이렇게 까지 흘러 오긴 했지만 그들 역시 와이프 에게는 가족 입니다. 너희 가족 잣 같으니 이제 난 안만날려고 한다 이렇게 말하는 거죠... 물론 원인은 큰 처형 남편에게 있는건 잘 인지 하는데 그래도 다른 분들 까지 담을 쌓고 아예 멀어 지는건 좀 그런거 같아서 말씀 드린 겁니다.
  • 레벨 하사 3 찐덩 26.03.31 10:18 답글 신고
    혼자 뭔가 결정 할 수 없는 아이니까 더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버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고 있는 처가로 아이들을 보낸다고요? 와이프에게나 가족이지 글쓴이는 지켜야 될 자기 자녀 잘 지키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요? 와이프는 본인 집 가고 싶으면 혼자 가면 되는거지 꼭 아이가 함께 가야 옳은겁니까?
    만약 와이프랑 아이 보냈는데 갑자기 큰처형네 가족오면 아이가 혼자 집에 오겠습니까? 애초에 문제가 발생 할 상황을 안만드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 레벨 일병 화상진상궁상 26.03.31 10:31 답글 신고
    님도 똑같은 방관자네요. 처가집도 그렇게 말하겠죠. 문제를 해결한 생각은 안하면서 왜 안보려 하냐 그전 작성글 보면 계속해서 문제를 해결 하려고 했는데 그게 이루어 지지 않아서 이혼까지 생각한 분한테 이건 좀 아니라는 댓글을 남기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레벨 하사 3 출장담당 26.03.31 10:31 답글 신고
    솔직히 장모님도 보고싶지 않습니다. 술을 드시지 않았지만 같이 웃고 방관하셨죠, 다만 진짜 마지노선으로 장모님은 어쩌다 한번 저희 가족끼리만 인사정도만 해야할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굳이 보고 싶지 않지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레벨 일병 띠쌈 26.03.31 09:39 답글 신고
    아들은 왜?
  • 레벨 하사 3 출장담당 26.03.31 09:59 답글 신고
    10번 중 7번은 아주 심한 욕을 하고 3번은 아이들 앞에서도 심한 욕을 한 사람입니다. 근데 또 모여서 술을 먹는 자리에 제 아들이 참석하는게 좋은 환경일까요? 언제 또 욕을 할지도 모르고, 술먹고 이모임을 깨뜨린 저를 대신해 아들에게 어떤 위해를 끼칠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사람보다 더 확률이 크니깐요 제 아들은 혹시모를 상황을 대비해 안가는게 맞다는 제 생각입니다.
  • 레벨 대령 3 샤방님 26.03.31 09:57 답글 신고
    전에 도 댓글 달았지만 진짜 누구 하나 죽을수도 있어요 왜 죽을 자리에 굳이 앉아 있나요? 피할 수 있을때 피해야지 잘 하신 결정입니다. 부모형제라도 도가 지나쳐 서로 감정이 나빠진 상태에서 계속 마주하다보면 분명 좋지 않은 일들이 생기더군요~
  • 레벨 중사 3 flykhssi 26.03.31 10:04 답글 신고
    아내분 생각하시는게 좀 변해야 될텐데..
    사람은 애초에 그런생각을 할줄 아는 사람이면 그동안 쌓여왔었던 행동을 하지 않았을텐데
  • 레벨 중위 1 까칠로망스 26.03.31 10:09 답글 신고
    앞전글에도 댓글 남겼었는데 문제가 되는걸 뻔히 알면서 계속 술이 나왔다는거 자체가 전부 방관자들이고, 가해자들 맞습니다.안보고 살면 됩니다.잘 결정 하셨어요.와이프 분도 빨리 정신 차리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3 천사보이 26.03.31 10:55 답글 신고
    잘하셨네요
  • 레벨 소령 3 착한생각 26.03.31 10:57 답글 신고
    처가쪽 절연도 시간이 지나면 좀 누그러 지겠지..
    절연 판단은 자체는 잘 한거 같음..당장은 여지를 주면 안바뀜
  • 레벨 상사 2 빼꼽친구 26.03.31 11:17 답글 신고
    여기도 또라이들이 많구나. 국어책이나 소설책 읽은 심정이지.
  • 레벨 중사 1 고기짬뽕 26.03.31 14:14 답글 신고
    아내분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같이 만나야지 생각 하지 않을까요???
  • 레벨 상병 kvcts 26.03.31 14:16 답글 신고
    현명한 선택에 박수드립니다.
  • 레벨 대위 2 글라스 26.03.31 14:38 답글 신고
    '함께 술을 권하고... ' 답 없네요.
    잘하셨습니다.
  • 레벨 중사 2 보통시골사람 26.03.31 15:31 답글 신고
    끝까지 책임 지시는 모습 아주 멋지십니다!! ㅉㅉㅉ

    술... 그 술을 좋아하면.... 정말 에효... 암튼 화이팅!!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3.31 17:15 답글 신고
    ;;;;;;;;;;;
  • 레벨 대령 3 BlyAly 26.03.31 18:42 답글 신고
    좋은 방향으로 해결된 거 같아 보기 좋네요.

    내 가족이 우선이죠 !
  • 레벨 훈련병 두똥 26.03.31 19:15 답글 신고
    미친개 한마리 때문에 엄한 가정이 깨지고 있네요.힘내십시요
  • 레벨 중위 1 B758 26.04.03 09:37 답글 신고
    내 가족이 화목하게 사는 가정을 선택에 응원합니다.
    가정에 평화를 뵙니다.
  • 레벨 하사 1 닭장 26.04.04 10:32 답글 신고
    현명한 선택입니다
  • 레벨 일병 바하마비치 26.04.04 19:49 답글 신고
    아들만 생각하세요...저도 아이 키우면서 10년 이상 살아보니 부부간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자식의 행복한 삶이 더 중요시 되더라고요
  • 레벨 대장 김군입니다 26.04.09 21:06 답글 신고
    글쓴이의 선택을 응원합니다.
  • 레벨 중위 2 홈피즐겨찾기 26.04.21 16:42 답글 신고
    더 살아 보면 아들? 딸 다 소용없습니다.

    와이프, 남편이 최곱니다.

    옛 선조들이 왜 부부지간을 1촌도 아니고 2촌도 아니고 0촌으로 해 두었는지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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