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차쪽 물건 납품 하는사람입니다.
한 거래처 너무 어이없어서 사연 올립니다.
처음 오픈하는집이라 이것저것 챙겨 간다
이야기했는데 물건들어가기전부터 오전 7시부터
전화와서 직원소개시켜달라 전화 받을때까지 전화오고
언제 물건들어와야된다는 이야기는 없고
이렇게 이틀인가 지나니 갑자기 당장 물건가져오라고
아무것도 없는상태에서 차도 받아놓고 내가 어디있던
자기생각만하고 바로 오라고 참~~~
어쩔수없이 다른거래처 미루고 급하다하여 가서 아무것도
없는집에 전부다 셋팅을 해주었네요.근데 이때 저녁때부터
전부 셋팅받고 물건 대금 입금 해달라고하니 성질을 내며
기다려 달라도 아니고 다른데 시킨다 합니다.
그후부터는 전화도 안받고 어제 사진으로보심 입금해달라 가게 찾아가 종이 붙였더니 캡쳐내용처럼 문자옴
부천 소사구 괴안동








































경찰서 고소해서 피곤하게 만들어야함
임자를 못만나서
나도 구멍가게 하지만
구멍가게 하면서 유세떠는것들 정말 많습니다
일을 시키고 왜 돈을 안줘?
ㅜ
경찰서 고소해서 피곤하게 만들어야함
임자를 못만나서
나도 구멍가게 하지만
구멍가게 하면서 유세떠는것들 정말 많습니다
일을 시키고 왜 돈을 안줘?
고마운줄 모르네요. 그거 니 물건 아냐
에휴 부천 망신 듣보잡이 다시키네... 돈주고 매너해라 개자슥아
금융치료 좀 받어야겠네 그려
이런건 가르쳐 주셔도 되는거죠?
돈없다.
미수금도 늘고 있고 살기 빡빡해지는게 현실...
왠만하면 현금거래 하세요.
반 선입금 안하면 그냥 안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한두장이 아니네요 조심하시길......
물론 돈 안준사람이 젤 문제입니다
벌써 신상 털렸을듯,,
10년전 해외토픽에 나온일들이 현실이 되였네요
해명글 올라올듯
문자에 야 이 씨ㅃ쎼끼야 하면 되는거군 ㅋㅋ
소사구~~~
괴안동에 잠입해 사는 양아치네.
저 인성에 영업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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