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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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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1 금사랑 26.04.02 13:24 답글 신고
    25년전에 뇌종양(청신경초종)때문에 수술(개두술과 방사선 수술 둘다 시행)받은 경험자입니다.
    당시에 집에서 가까운 병원(30분), 서울대 병원, 3시간 걸리는 병원등 대학병원급으로 MRI 사진들고
    다녔습니다. 결국, 수술은 제일 먼곳에서 했고요.
    집에서 가까운곳이 치료에 편할지는 모르지만, 환자를 위한다면 가장 확실한 병원을 선택하세요.
    제가 가장 먼곳의 병원을 선택했던 이유는 당시 해당병원 의사분이 뇌종양 학회의 대학민국 TOP이었습니다.
    '젖은눈 슬픈새'님 의견처럼 최소 3곳이상 다녀보세요.
    만약에 하게된다면 방사선 수술을 권합니다.
    비용은 비싸지만, 환자 몸에 데미지가 적습니다. 다만, 수술후 6개월마다, 그리고 1년마다 그러다 2년에
    한번씩 MRI 찍으면서 계속 살펴봅니다.
    답글 1
  • 레벨 중장 미야주니워니 26.04.02 12:58 답글 신고
    많은분 보시라고 추천 드려요~힘내세요~
    답글 1
  • 레벨 대령 1 미스터선샤인머스켓 26.04.02 13:52 답글 신고
    뇌동맥류 기형의 크기는 어느정도인가요?

    그리고 현재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시는건 얼마나 되시나요?

    대략1cm미만일 경우 시간을 두고 추적관찰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크기가 커지면 바로 처치를 해야 하는데 개두 수술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한쪽에 편마비 증상이 생기거나 말이 어눌해지고 발음에 문제가 나타나면 아마도 병원에서 수술 또는 처치를 권할겁니다.

    서울대병원을 제외한다면, 신촌세브란스 뇌혈관센터와 강남성모병원을 추천해드리구요. 아산병원은 대기가 길어서 기다리시기 힘들듯 싶어 조심스럽습니다.
    답글 1
  • 레벨 중장 미야주니워니 26.04.02 12:58 답글 신고
    많은분 보시라고 추천 드려요~힘내세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28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미야주니워니님의 덕분으로 많은 분들의 고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레벨 대령 3 여섯이내고향 26.04.02 13:04 답글 신고
    다른 대학병원으로 가보세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2 답글 신고
    고견 감사드립니다. 여섯이내고향 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3 tokii 26.04.03 00:34 답글 신고
    저도 큰병원 최소 3군데가보시는거 추천요. 저희어머니도 무조건 수술하라는거 다른데갔더니 수술 안해도된다, 또 다른데서는 이런건 수술하면 안된다해서 안하셨어요. 아주 잘 지내고계심..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3 신고
    @tokii 네. 일단 최소 큰 병원 한 곳은 방문하려고 합니다.
    tokii님의 고격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레벨 상사 1 대구행님 26.04.02 13:13 답글 신고
    아직 젊으시니 믿을만한 소견을 얻고 합리적인 치료를 위해서 서울대, 세브란스 정도급 방문을 해보세요.
    동맥 기형은 아니지만.. 제 가까운 사람이 오래전 뇌내 시신경쪽 종양이 있어서, 수술은 하지 못하고(수술하면 시력 잃는 리스크) 항암 치료 후에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하며 정상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울대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시신경쪽이니 3번 개두 수술은 아마 시력 쪽의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으니 반드시 권위 있는 대학 병원에서 경험 많은 교수에게서 의견을 듣고 대처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4 답글 신고
    대구행님 님의 고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인께서 무리없이 건강하시 잘 지내고 계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레벨 대령 3 사람답게살아보자 26.04.02 13:14 답글 신고
    좋은 결과 와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4 답글 신고
    사람답게살아보자님의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04.02 13:15 답글 신고
    힘내세요
    추천드립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5 답글 신고
    달콤한인내 님의 고견과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1 빼빼 26.04.02 13:15 답글 신고
    추천부터 드립니다. 큰 병원 몇 군데 다녀 보시는게 어떨지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5 답글 신고
    빼빼님의 의견을 수용하여 최소 한군데 이상의 대형병원을 방문할까 합니다. 고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레벨 소위 2 아프로디테 26.04.02 13:24 답글 신고
    신경과, 신경외과 잘하는 3차병원(대학병원)이나 2차병원(종합병원) 검색 하셔서 한번더 진료 받으세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6 답글 신고
    아프로디테님의 고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대형병원에 꼭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레벨 중사 1 금사랑 26.04.02 13:24 답글 신고
    25년전에 뇌종양(청신경초종)때문에 수술(개두술과 방사선 수술 둘다 시행)받은 경험자입니다.
    당시에 집에서 가까운 병원(30분), 서울대 병원, 3시간 걸리는 병원등 대학병원급으로 MRI 사진들고
    다녔습니다. 결국, 수술은 제일 먼곳에서 했고요.
    집에서 가까운곳이 치료에 편할지는 모르지만, 환자를 위한다면 가장 확실한 병원을 선택하세요.
    제가 가장 먼곳의 병원을 선택했던 이유는 당시 해당병원 의사분이 뇌종양 학회의 대학민국 TOP이었습니다.
    '젖은눈 슬픈새'님 의견처럼 최소 3곳이상 다녀보세요.
    만약에 하게된다면 방사선 수술을 권합니다.
    비용은 비싸지만, 환자 몸에 데미지가 적습니다. 다만, 수술후 6개월마다, 그리고 1년마다 그러다 2년에
    한번씩 MRI 찍으면서 계속 살펴봅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27 답글 신고
    금사랑님의 고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단 큰 병원을 최소 한군데는 더 가보고 결정할까 싶습니다.
  • 레벨 훈련병 잉크지우개 26.04.02 13:41 답글 신고
    쪽지드렸습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7 답글 신고
    잉크지우개님 고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대령 1 미스터선샤인머스켓 26.04.02 13:52 답글 신고
    뇌동맥류 기형의 크기는 어느정도인가요?

    그리고 현재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시는건 얼마나 되시나요?

    대략1cm미만일 경우 시간을 두고 추적관찰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크기가 커지면 바로 처치를 해야 하는데 개두 수술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한쪽에 편마비 증상이 생기거나 말이 어눌해지고 발음에 문제가 나타나면 아마도 병원에서 수술 또는 처치를 권할겁니다.

    서울대병원을 제외한다면, 신촌세브란스 뇌혈관센터와 강남성모병원을 추천해드리구요. 아산병원은 대기가 길어서 기다리시기 힘들듯 싶어 조심스럽습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0 답글 신고
    2Cm 가량 되었습니다.
    본인 또는 가족들에게는 응급상황에 대해서 충분히 공부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추적관찰로 하고 싶지만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어찌되었건, 미스터션샤인마켓님의 고견 감사드립니다.
  • 레벨 소장 취미준비생 26.04.02 14:32 답글 신고
    같은병을 앓은 카페가 있을걸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7 답글 신고
    네. 찾아보고 보다 많은 정보를 찾아보겠습니다. 취미준비생님의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레벨 준장 1998오렌지군단 26.04.02 14:42 답글 신고
    아.. 저거는 시한폭탄이에요 터지면 끝이에요.. 어떻게든 치료를 하셔야..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8 답글 신고
    1988오렌지군단 님의 걱정에 다시한번 마음 가다듬고 차분히 잘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3 별명을입력해주세요 26.04.02 14:52 답글 신고
    지식이 없어 뭐라 도움은 못드리지만 가족같은 마음으로 쾌유를 전하겠습니다.

    사이즈가 크면 화학색전술은 어려울꺼 같고 방사선치료도 부작용 등이 걱정이 되네요.
    저라면 수술을 할 꺼 같습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39 답글 신고
    별명을입력해주세요님의 공감어린 고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레벨 소장 소나나가타슈 26.04.02 15:16 답글 신고
    저도 예전에 뇌하수체 선종이라고 해서 청주에서 수술 해야 하는데 청주는 뇌를 들어서 해야 한데나 머래나 해서리...
    위험할 거 같다고 생각하면 서울로 가라고 해서 삼성의료원에 갔어요...
    근데 그때 진찰 하신 박사님이, 우선 입원하라고 하셔서 검사 받고 했는데, 결론은 3년간 반기마다 검사...
    병원 여러군데 가보세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40 답글 신고
    소나나가타슈 님의 고견데로 대형병원 최소 한 곳이상은 방문예정입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레벨 대위 3 김루루예지 26.04.02 17:26 답글 신고
    보배드림에 물어보지마세요
    아무리 경험이 있었다한들 동맥 기형이 사람마다 다 다르기때문에 누구의 경험을
    일반화하는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제가 드리고싶은말씀은
    더 유명하고 큰병원 2-3군데를 더 가서 모든정보를 취합해 결정할거같습니다
  • 레벨 중사 1 퉤마사 26.04.02 18:01 답글 신고
    답답함에 물어볼 수도 있지 뭘 그렇게까지...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42 신고
    @퉤마사 퉤마사님의 고견과 공감에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41 답글 신고
    김루루예지 님의 걱정어린 답글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말씀하신데로 대형병원 한 곳 이상은 꼭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레벨 이등병 그패뭐여사쿠라아녀 26.04.02 18:14 답글 신고
    네X버 카페에 뇌질환 관련 카페 있습니다. 뇌동정맥기형으로 검색하시면 다양한 사례와 문의글들 있을겁니다.
    검색해 보시면서 대략적인 내용들 정보들 습득하시면 좋습니다.
    보통 서울 5대 병원중 전문의 교수님들이 있습니다. 위치가 너무 안좋은 곳만 아니면 개두술 보다는 방사선 치료하시고 경과 지켜보는 방법으로 안내 해주지 않을가 합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상담 받아 보세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43 답글 신고
    그퍠뭐여사쿠라이녀 님의 좋은정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카폐가 이렇게 까지 전문화가 되어 있을거라 생각도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1 4everwolf 26.04.02 18:22 답글 신고
    1,2,3 옵션을 주었다는 것은 다행히 아직 바로 수술을 할 정도는 아니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뇌수술의 경우 수술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조금 더 알아보신 후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44 답글 신고
    4overwolf 님의 고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의 확율이라고 하더군요. 많은 생각을 갖게 만들더군요
  • 레벨 이등병 Tinyk1d 26.04.02 20:56 답글 신고
    답답하고 불안하시죠
    근데 위 내용들은 님의 담당의사가 가장 잘압니다. 일반인의 관점으로 보지마시고 수술이 블안하다면 차라리 서울에서 빋고 싶다하세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45 답글 신고
    네.. Tinyk1d 님 말씀처럼 많이 답답하고 불안합니다. 서울 쪽 알아보려고요 고견 감사드립니다.
  • 레벨 하사 2호봉 알로보고그루밍 26.04.02 21:07 답글 신고
    유명하다는곳 3곳이상 다녀보시고 질병에 대해 잘 이해하시는분, 그리고 본인과 진료스타일이 잘 맞는분을 선택하세요. 더해서 가까우면 더 좋습니다. 저도 뇌종양때문에 개두술도 해보고, 암수술, 쓸개도 제거하고 손목 발목 다 수술 해봤습니다. 어쩌다보니 다 좋은 선생님 만나서 수술 잘했는데 손목은 동네병원 수부전문병원을 가도 그저 염증이라고 약,물리치료만 처방해주셨는데 전국에서 유명하다는 곳 3곳에 찾아가니 염증만 있는게 아니고 구조적문제, 인대파열의 문제 등 수술판정을 해주셨어요.

    이렇게 의사쌤들이 우리 입장에서 전문가겠지 싶어도 잘 모르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꼭 수술해야하는거면 3곳이상 꼭 진료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진료스타일은 명의라고해서 본인과 잘 안맞으면 진료내내 마음에 상처 받을 수도 있고 난 더 자세히 듣고 싶은데 대학병원 진료가 대부분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이 빨리 스쳐지나가는 쌤들도 꽤 많아서 온전히 마음이 안가는 분도 있어서 진료과정이 힘들때도 있더라구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46 답글 신고
    알로보고그루밍 님의 경험와 조언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잘 맞는 의사를 찾았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3 centopia 26.04.02 22:02 답글 신고
    3차병원 2곳만 방문해보세요..그리고 같은 의견이라면 따르시면 됩니다..병원이란게 그렇더라고요..큰병원 안가보고 후회하는거보단(찝찝함포함)방문해보시는걸 무조건 추천드립니다..제가 그랬습니다..인하대병원 다니다 아산병원 가볼때 이병원 아니면 다 안된다는 생각으로 방문하니 맘도 편하고 찝찝함없이 의사말 믿고 따르게 되더라고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47 답글 신고
    centopia님의 고견처럼 대형병원 최소 1곳 이상 방문예정입니다. 추천데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3 이재앙 26.04.03 00:37 답글 신고
    ai 안테 물어보아여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48 답글 신고
    이재앙님. AI가 의사보다 나을 때가 있지요. 감사드립니다.
  • 레벨 중사 3 졸음운전안되 26.04.03 00:49 답글 신고
    왠만하면 의사가하자는데로하세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49 답글 신고
    졸음운전아되 님. 귀하의 고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레벨 이등병 동나마 26.04.03 01:06 답글 신고
    수술은 마지막에하는겁니다
    로봇 다빈치도찰되어있고 보통 예우도 나쁘지 않으니 추적관찰이 선행되야 할것같아보이네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50 답글 신고
    동나마 님. 저도 수술은 마지막 선택이라는 고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귀하의 고격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레벨 준장 웃음이야기 26.04.03 01:23 답글 신고
    대림역 근처 명지성모병원 한번 가보세요 우리나라 뇌혈관 전문 병원입니다.
    병원은 여러곳 가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레벨 대령 3 진짜이재명대통령님 26.04.03 12:10 답글 신고
    저도 이병원 추천합니다.

    특히 허준 원장님이요...

    그리고 맘이 급하실텐데요
    냉철하게 조언하겟습니다

    뇌는 속되게 말하면 두부와 같습니다

    두부가 한번 으깨지면 부칠수있나여 안되자나여

    그만큼 어렵고신중한수술입니다

    뇌혈관 꽈리같은데 보통 소아때 마니 발생하는 질병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하는 병원이 있는반면 사람 죽이고 돈만 아는 병원이 인천 길 바닥에 널렸습니다

    조언들을 마니듣고서 햔명함 판단 하셔야 할것같네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52 신고
    @진짜이재명대통령님 진짜이재명대통령님의 현실적인 조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현명한 판단내리도록 신중에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51 답글 신고
    웃음이야기님의 현실적인 조언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꼭 방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레벨 대령 1 설놈홈즈 26.04.03 01:53 답글 신고
    저는 선제적인 치료를 권하고 싶습니다.

    저의 무지로 어머니를 잃었고 하루하루를 매일 같이 자책하며 살고 있습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53 답글 신고
    설놈홈즈 님의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어머님 일을 상기시켜드린 것 같아 송구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 레벨 대위 2 지니70 26.04.03 07:36 답글 신고
    무조건 수술하지는 의견을 내놓는 병원은 패스 위에분처럼 여러병원을 찾아가 의사의 의견을 듣는게 정답입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54 답글 신고
    지니70님의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수술은 최후의 보루로 생각이 굳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 레벨 소장 꿀짜 26.04.03 08:59 답글 신고
    보배에 의사들이 많어. 의견 길게 달아논 사람들은 의사 아니면 환자.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55 답글 신고
    꿀짜님의 좋은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의사와 환자가 많은 줄 몰랐습니다. 베스트글에 마비가 오신 회원님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 레벨 소장 명존세 26.04.03 09:22 답글 신고
    무조건 메이저 병원이요
    괜히 지방에서 5대 메이저 병원 진료 받으려고 KTX타고 오는거 아니에요
    아산 매달 2번이상 가는 사람입니다
    다행히 차로 50분 거리라
  • 레벨 원사 3 centopia 26.04.03 12:00 답글 신고
    인정입니다..저도 한달2번 차로 80분거리인데..병원의 시스템 자체가 다르지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58 신고
    @centopia centopia 님의 빠른 쾌차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달에 두번이면 너무 힘드시겠어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57 답글 신고
    명존세님의 고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지요. 빨리 좋은 결과(회복) 받으셔서 먼 길 왔다갔다 고생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5:59 답글 신고
    머하꼬님의 고견처럼 전문가 2~3분은 꼭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1 블루문특급 26.04.03 10:08 답글 신고
    저는 뇌 쪽은 아닌데, 경험해 본 바, 의사, 병원도 다 같지 않더라고요.

    응급실 너덧 번 실려 가고 처방받은 약 먹고도 또 응급실 실려 가고 반복.. 하다가

    혹시나 해서 다른 병원 갔는데, 첫 번째 병원에서 받은 검사 자료 가지고 갔는데,

    촬영 자료 보자마자 (정말 보자마자 바로) 첫 번째 병원과 전혀 다른 병명을 진단함.

    심지어 첫 번째 병원 의사는 딱 봐도 연륜이 되어 보이는 교수님.

    두 번째 병원은 인턴인가 싶을 정도로 꽤 젊어 보이는 여의사였습니다.ㅎ..

    두 번째 병원에서 수술받고 완쾌되었습니다.

    그동안 엉뚱한 약만 먹고 있었다는... 그러다 죽었으면.. TㅇT;;

    어떻게 진단이 의사에 따라 비슷하지도 않은 결과를 내는지.. 어이가 없더군요.

    가벼운 질환이 아닌 이상, 최소 병원 두 군데 이상은 진료받아 보세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6:00 답글 신고
    블루문특급님의 고견처럼 저도 유사한 경험이 있습니다. 귀하의 고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레벨 대위 3 픽업법사 26.04.03 10:19 답글 신고
    이런 병은 무조건 아주 유명한 병원이 답인것 같습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6:00 답글 신고
    픽업박사님의 고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레벨 이등병 soulkey 26.04.03 10:21 답글 신고
    요즘 ai한테 함 물어봐도 참고용으로 괜찮아요 영상이던 이미지던! 올려서 한번 참고해보세욥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6:01 답글 신고
    soulkey 님의 말씀처럼 AI가 사람보다 났더라구요. 저도 가벼운 문제는 AI와 상담합니다. 아주 친절하고 의사보다도 더 잘 가르쳐줍니다.
  • 레벨 소장 강부장입니다 26.04.03 10:35 답글 신고
    2번이요.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6:02 답글 신고
    강부장입니다 님의 고견처럼 저도 그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 레벨 중위 3 청산리백야 26.04.03 11:20 답글 신고
    수술 후 재활도 중요합니다. 수술 후 3개월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6:02 답글 신고
    청산리백야 님의 고견 감사드립니다. 처음 듣는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레벨 소위 3 뭉뭉 26.04.03 11:20 답글 신고
    저게 되동맥류 맞죠??장모님이 59년생이신데 10년전 결혼했을때 반기에 한번씩 병원을 가시길래 알아보니 뇌동맥류 추적관찰 중이셨어요. 제가 10년을 관찰하는게 이상해서 빅4에 진찰을 받아보니 3군데서 수술을 권했습니다. 코로나시기여서 여러 고민을 했지만 분당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처음 수술 마치고 처형 처남 모두 저를 원망했던거 같아요. 장모님이 엄청 기력이 빠졌어요.
    의사는 언제터져도 이상하지 않을정도였다 라고 말을 했는데(이건 수술을 했으니 했을수도..)

    반년지나니까 다시 원래 상태로(5%정도는 기력이 빠진신듯) 회복하셨고 몇십년동안 달고 살던 두통이 사라졌다고 하세요. 지금은 저한테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저건 터지면 무조건 뇌출혈이에요. 빅4가보고 의사들 의견들어보세요. 저도 5년전이어서 기억은 안나지만 수술이 깔끔하게 해결입니다.

    병원 가깝고 골든타임이고 둘째고 혼자있을때 터지면 진짜 바로 사망입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6:03 답글 신고
    뭉뭉님. 저도 귀하처럼 아주 유사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연히 저희 장모님이시구요. 신기하네요.
  • 레벨 원사 3 방랑고래 26.04.03 11:27 답글 신고
    동맥류꽈리가 터지면 정말 예후가 안좋습니다
    무조건 큰병원 가셔서 의사 상담하시고 수술이든 치료든 빨리 하시는게 좋습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6:04 답글 신고
    방랑고래님의 고견처럼 저도 그래서 무섭습니다. 가능성이 3%라고 하는데, 왜이리 불안할까요?
  • 레벨 하사 3 강길따라 26.04.03 11:42 답글 신고
    저희 와이프도 뇌동맥류를 가지고있습니다.

    최근 두통으로 대학병원 진료로..ct와 조형술 결과입니다.

    담당의는 최소 2년주기로 검사관리가 필요하다했습니다.

    당장 수술적인 방법은 아직이라 말씀하셨구요.

    그리고 수술은 수술후 예후가 기억력,시력,감각신경등에 영향을 끼칠 수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6:05 답글 신고
    강길따라님의 고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조형재 부작용(두드러기, 가려움)으로 아직도 고생하고 있네요. 부인께서도 무탈하게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2 하준파파파 26.04.03 11:54 답글 신고
    엄청 유명항 교수님은 예약이 1년씩 잇는걸로 압니다 유명대학병원 교수님만 하더라도 충분하지않을가합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6:08 답글 신고
    하준파파파님의 말씀처럼 예약이 하늘에 별따기 같더군요. 최선이 아니 차선이라도 진행해야겠습니다. 고견 감사드립니다.
  • 레벨 상사 3 T4J 26.04.03 12:40 답글 신고
    1. 뇌동맥류 기형은 매우 흔합니다. (안찍어서 그렇지 찍어보면 기형인 사람 많음) 40대 유명 연예인들 돌연사 찾아보시면 뇌동맥류기형으로 터진건 많음. 혼자있으면 사망, 주변에 사람있으면 후유장애 동반
    2. 가을-겨울 사이에 잘 터집니다. 제 친구 2놈이 같은해 같은 달 3일 간격으로 터졌어요.
    3. 좋은 병원가서 관리 받으면서, 심각한 혈관은 순서대로 시술하는 방법밖에 없음.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6:10 답글 신고
    T4J 님 고견 감사드립니다. 매년 건강검진을 받고 있는데 5년전 MRI에서도 동일한 증상(모양)이 있었는데 못 찾더군요. 사진상으로는 별다른 차이를 모르겠던데요. 그래도 불안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 레벨 병장 FILAKOREA 26.04.03 12:47 답글 신고
    뇌카페 가입해보세요 저도 거기서 많은 정보 얻었습니다.
  • 레벨 병장 백우맛탱이 26.04.06 16:10 답글 신고
    FILAKOREA 님의 고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네이버 뇌카페 꼭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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