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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이리도 자라서 필요와 넘침을 알고
풍요와 절박을 알고, 그 마음들을 헤아려
실천하려는 널 보며
나는 오늘도 보람되고 만족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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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은 할수 없고 토요일에 할라 하니... 귀차니즘이.. ㅜㅜ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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