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근무지 10년차 입니다! 20대 부터 시작해서 많은 일들을 해왔지만 실패도 많았고 방황도 많았습니다....
성격상 아부도 못하고 어울리지 못하는 내성적 성격이고
사회생활도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살아왔습니다....
지금 직장에서 입사후 계약직 2년을 평가해서 정규직 전환 되었습니다!!!!그러나 정규직 전환후 행복은 잠시.... 안좋은 일들이 제게 많이 닥쳤습니다!!!!정말 감당이 안될정도
계약직 에서 정규직 안된분들도 있고 제 동기도 버티지 못하고 떠나고 지금까지 저는 홀로 있습니다!!!!상조회 가입후 직원들 반대로 계약직 이라고 쫒겨나고 무시 많이 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직원들과 융화하려고 안했고 그전 사장님도
제게 정규직 안될수도 있으니 직원 경조사 하지마라고 했고
정규직 전환후 동료가 시비걸고 말싸움 중에 상사는 나를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 했는데 형사 고발 했습니다!!!!
그리고 가해 상사를 두둔하는자들도 많고 가족회사 입니다!!!!
그리고 사소한 잘못으로 억울하게 징계를 많이 받았고 화가나서 노동부 신고 했는데 제가 승리를 하던 패배 하던 이제 이 직장이 싫어집니다!!!! 이직을 알아보려고 면접도 봤는데
안되네요 ㅜㅜㅜㅜ 그리고 2천 만원 이상을 삭감하고 새로운 환경에 가는것도 쉽게 선택을 할수 없고 지금 직장도 안정된 직장 입니다만 정년 까지 버틸 자신이 없습니다!!!!출근후 화장실 가는거 시간체크 감시 당하고....밥도 혼자 먹고 같이 먹어주는
놈들 없습니다
저의 자격증이 많아도 제가 싫다는 이유로 업무도 주지 않고 보조 잡일에 자존심이 썩습니다!!!!
안좋은 제 이미지도 맞지만 이렇게 까지 투명인간 취급으로
다녀야할지 퇴사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ㅜㅜㅜㅜ
최근에 연봉은 낮아도 안정된 직장 면접 봤는데 역시
빽없고 안되네요....
직장생활 짧게는 18년 ~20년 남았는데 버티기가 힘듭니다.
일은 힘들어도 버티겠지만 비인간 취급은 참을수 없고
이직을 하더라도 새로운 사람 새로운 일 재시작 해야되고
이직을 했다가 만약에 쫒겨나면 모든걸 잃게 되는데....
다른곳에 가는것도 두렵네요 ㅜㅜㅜㅜ
직장생활이 맞는 사람도 있고 안맞는 사람들도 있지만
누구와 일을 하느냐에 따라 행복이냐 불행이냐 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최악 같죠? 그냥 나오면 지옥 입니다. 이직하고 나오세요
힘드시면 그냥 나오세요 .
힘드신데 버티는것 만큼 쓸데 없는 일이 없습니다.
아부 못하는것도 자랑이 아닙니다. 이런 말은 하실 필요도 없고. 힘드시면 나오셔서 다른일 구하시면 됩니다
다 먹고 살 방법은 있습니다.
싫던 좋던 단체 생활해하는곳인디
당장 나가서 벌수 있는 돈에 2,000만원이나 더주는데 말입니다.
확실히 말하지만
회사는 내 자아실현을 하는곳이 절대 아닙니다.
그냥 하라는일 하고 돈 받아오는 곳입니다.
지금이 최악 같죠? 그냥 나오면 지옥 입니다. 이직하고 나오세요
버틸만틈 뻗대시고(뻔뻔하게)
챙길것은 다 챙기시고.
이후는 다시 생각.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휴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무턱대고 나오시면 밖은 지옥이에여
힘드시면 그냥 나오세요 .
힘드신데 버티는것 만큼 쓸데 없는 일이 없습니다.
아부 못하는것도 자랑이 아닙니다. 이런 말은 하실 필요도 없고. 힘드시면 나오셔서 다른일 구하시면 됩니다
다 먹고 살 방법은 있습니다.
다만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면 최소 이직확정된 직장이 있을때까진 버티는게 가장의 무게 아닐까요?
체육관에서 사면 3달러
비행기에서 사면 5달러
똑같은 물인데도 횐경에 따라서 가격이 바뀐다
만약 자기 자신이 살면서
자기 가치대로 평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뒬 땐
자신의 횐경을 바꿔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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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에 끄적였던 글귀 입니다.
가치가 그렇게 막 쉽게 바뀌면 다 연봉 몆억씩 하겠지 이런 헛소리는 나도 하고 옆집 영철이도 가능해 이딴글을 다이어리에 적을 시간에 뭐라도 배워야지
비유되는 저 물이나 공산품은, 판매가의 의도 혹은 판매처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건 어떤 컨테이너에 실려서 팔려나가느냐에 다를뿐이죠.
어차피 특정브랜드 물은 그 물일뿐이니까요.
저 비유를 사람에게는 맞지않다고 생각해요.
말씀처럼 내 가치를 올리기위해 환경을 쉽게 바꿀 수 있다면 가장의무게 라는게 있겠나요..
씁쓸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올라가려 발버둥치는것도 맞지만, 운도 따라줘야하고,
안되면 포기하고 현실에 안주할줄도 알아야죠.
전 여기서 한가지만 맘에 들어서 다닙니다 1년만 다닐려다가 지금까지 다니게 되었네요. 그 회사 ㅈ 같지만 한가지 좋은 점만 보시고 다니시는 것도 .... 정 버티시기 힘들면 나오는것도 ㄱㅊ 을듯요
다른곳도 매한가지
나와서 뭘 하려거든 하고싶은걸 배워서 나오세요 미국전쟁? 그거보다 더 큰 전쟁터에 나오는 거니까요
아웃사이더들 많을텐데
그들과 어울리세요 동변상련
이라고 금방 친해지실 겁니다
그리고 몸에 바디캠 차고
다니세요 기왕 이렇게 된거
똘아이 라고 더 안 건드릴 겁니다
원인이 같이 가는데...
있다 = 퇴사
없다 = 참는다
연봉이 계속 아른 거리실건데, 내가 이걸 참으면서 정신병 걸릴것 같으면 돈보다 마음 편한 곳이 나을듯 싶습니다.
5명인 가족회사 다니신거 아니면 행복한 소리 하고 계신겁니다....
정 힘들어서 마음이 편해지고 싶다면 미래를 포기하고 최저임금 받으러 가야죠...
회사에서도 글쓴이님 나가라고 그러는것같고 성격이 다른회사가도 똑같은 취급받을 확률이 높을것같아요
난 이 분이 글 쓴걸 보면....다른사람들에게 문제를 찾기 전에 글쓴이에게 먼저 문제를 찾아보고 싶네요
글도 두서가 없고..
빽이 없어 취업을 못한다는 부분을 억울하다는 듯 써놓은 것도 그렇고...
아무튼 다 이상해....이상해
10년인데 그렇게 느끼면 본인은 잘하고 있나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한듯...
일단 뛰어들어야 좋은지 나쁜지 압니다.
간보다 스트레스만 쌓여요
상조회 가입 거부, 직원과의 다툼, 상사의 폭행, 내부 징계, 노동부 고발 이게 사실이라면
아무리 멘탈 강해도 못 버틸 겁니다.
단순 업무만 전담하니깐 개인역량 향상은
없을 것이고 진급은 당연히 안되고
몇년 후에는 후배가 먼저 진급하고 또
몇년 후에는 후배한테 근무평가 받게 됩니다.
더 비참한건 회사를 오래 다녀도
업무지식이 없고 직원들의 부정적 시각은
더 강해질 겁니다.
노동부에 고발했을 때는 끝장을 본다고
생각했을 것이고 회사 부조리를 계속
고발해서 이 구역에 미친 개는 나니깐
건드리지 말라고 영역표시 더 확실하게
하던지 아니면 지금처럼 속앓이 하시면서
월급 루팡하시던지...
같은 업계 이직은 현재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인사부서끼리 어느정도 정보 교환은 하고 있기에
노동부 고발한 직원 채용은 힘들고
동종업계 아니라도 기존 회사 근무이력 이력서에
기재하는 순간 바로 광탈임.
절대 좋은 얘기 안 할 겁니다.
즉 상황이 매우 안 좋네요.
그리고 10년동안 근무하셨는데
현재 상황이 사실이라면 본인의
행동도 한번 돌아보세요.
저도 직장생활 19년차이고
대기업만 3곳 다니고 있는데
역대급 사례입니다.
글에 문제도 답도있네요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내성적이고
사회생활도 손가락질 받는다고요..
님이 바꾸시지 못하면 어딜가도
똑같을겁니다.님이 바뀌셔야합니다
못 바꾸실거면 바라지마시고
그냥 적당히 다니세요 힘들어마시고..
물론 폭행한 상사는 개새끼입니다
고문관스럽다는 느낌이 곳곳에 묻어있네요.
사회생활 못하는게 자랑인가요?
상사에게 아부하고 여기저기 잘어울리는게 잘못이 아니듯 말이죠.
(본인이 생각할 때) '사소한 잘못'으로
(본인의 입장에서) '억울한 징계를 많이 받아서'
(본인이 잘못하고 징계받으니 본인이 화가나서) '노동부 신고'를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만두고 나오면 둘 중 하나일겁니다.
어느쪽일지는 전혀 모르겠네요.
1.아 진작 그만둘걸 살 것 같다.
새로운 직장의 하루하루가 새롭고 좋다!
2.계속 붙어있을걸..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이렇게 없다고?
계속 계시면 오래 살기 힘드실 듯 합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인데...
나중에 후회하면 늦죠!
이사랑 직장은 꼭 미리 구해놓고 가야한다고 했습니다.
목숨보다 돈이 중하고 좋을까
한달에 돈 천 주는가봐..
암걸려 죽고 싶지 않으면 당장 탈출해..
님 인생이니, 님이 알아서
돈이냐 회사냐..ㅎㅎ 행복이 우선입니다
그냥 퇴사하시면 되지.. 굳이..
직장 안구하고 나오시면
쉬면서도.. 전직장 계속 증오하실거같습니다..
내마음에 여유를 조금 찾으시는걸 추천합니다
대체적으로 단체생활 힘드신분들은 이유가 있긴해요...
적어주신거보니 나와서 혼자 하실 수 있는일을 해야 건강도 지키실 수 있을거 같네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입니다..
특별히 사고치지만 않으시면
그냥저냥 다닐수 있으실것같은데
모아놓은돈이 많이 없으시면
버티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소송하십시요 보상 많이 받으십시요
계속 다니면서 월급을 뜯어냅시다.
동료와 선후배 관계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구요..
독한 마음 먹으셨다면 아예 어울리지 말고 사측에 붙으세요
직원들 업무중 개인시간 갖는것. 비리 같은거 회사에 공익제보 하고 아예 꼴통같이 하면
다른직원들이 무서워서 오히려 더 굽신거릴 겁니다
그리고 법이 바뀌어 직장내 괴롭힘 신고해서 유죄 받아내면 상대는 쫒아내고 민사로 조질수 있습니다
남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피해의식이 있으신듯 합니다.
가까운 정신과에서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정신과 가는거 창피한거 아닙니다.
편안히 가서 이런저런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물론 비슷한 분야에 넣다보면 그 회사에서 지금 회사로 연락오는 바람에 들통나기도 합니다만...
공동생활에 적응못하시면 쉽지않은게 회사생활이지요
님 잘못됬다는건 아닙니다만 폭력은 어떠한이유로도 정당화될수없습니다
이기회에 돌이켜보시고 이직하세요
이런 상황에 그 회사에 있을수가 있나요?
버티는게 지옥일 텐데요..
쭈욱 회사다니세요 님같은 분은 나오면 큰일남
솔직히 말씀드리면 모든 원인을 외부에 있다라고 말하는게 강하시네요
사람들이 나를싫어한다.
빽이 없어서~
회사구조때문에~~
물론 회사가 정상이 아닌건 알겠는데 이 상태시라면 솔직히 다른데 가서도
같이패턴 반복될거라 생각해요.
근데 융화하려고 안했다는건 본인부터 자신을 고립시켰는데
혼자 밥먹고 투명인간 취급을 했다느니..
본인이 자신을 고립했는데
다른사람이 먼저 당신을 챙겨주길 원하시는건가요?
본인이 내성적이니까 다른사람이 당신 눈치보며 챙겨줘야 되는거에요?
진짜 이기적이시네요 . 이직하시는건 좋은데 님도 좀 고치셔야할거 같아요 .
글쓴이분이 남에게 말하는말투나 상대방 배려해주기등
남이 님 눈치보길 원하신다면 님도 남을 눈치보셔야되여
남들 탓만 너무 하시는건 좋은 습관은 아니신거 같아요.
외향적, 내향적으로 사회생활에서 큰 불이익이나 이런부분이 있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댓글쓰는 나부터도 굉장히 내향적인 성격이고, 직원들끼리 소주한잔 먹고 하는거보다
집에서 푹 쉬는걸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그로인해 사회생활 못한다 손가락질 받는 일은 없거든요.
보통 사회생활 못한다 주변에서 욕먹는 사람들보면 이기적이거나, 개인주의가 너무 심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글만보고는 정확한 글쓴님을 알수없겠지만, 많은 사람이 얘기할땐 나한테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자아성찰도 필요합니다.
지금 직장이 너무 어려워서 다른직장으로 이직한다 해도 본인이 바뀌지않으면 같은 상황의 반복이 될 수
있으니까요. 운이 좋게 좋은사람들 만나서 이해 받을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더 나쁜 상황이 될수도 있는거
아닐까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도 없고 그렇게 할수도 없겠지만 손가락질 받는 사람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죠. 다른사람들의 잘못을 보기전에 그 사람이 왜 그렇게 했을지, 왜 그렇게 상황이 된건지 부터
한번 천천히 돌아보시면 좋겠네요.
글쓴님만의 사정이나 다른 내용이 있을수 있겠지만, 글 내용만으로 정확한 상황파악이 되지않고 쓴 댓글이니
불쾌하게 생각하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사장되면 남의 눈치 안보고 자기 맘대로 살 것 같죠?
책임은 무한대에 남의 눈치 보고 살아야 하는건 여전... 하다고 생각하는데
말로는 모르겠죠? 직접 해보시면 알듯.
직장생활이 내 맘보다 수입이 적어서 그렇지
종합적으로 생각하면 최악은 아니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창업하고도 회사생활할때처럼 일 하면 금방 망합니다.
찾아보면 나옵니다
못하걸랑 그냥 조용히 퇴사 권유드립니다.
이 문장에서 얼마나 ㅈ같은 곳인지 딱 감이 옴!
지금 회사에 정규직이면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정년도 할것 같은데요? 왜 자신없으신가요?
남들의 시선이 두려운가요? 차별을 느끼시나요?
누구나 다 혼자입니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입니다. 혼자서 스스로 서는 것 뿐.
힘내세요. 그리고 정말 힘들다면 지금부터 이직준비하세요.
뭔가 이유가 있기에 무시하게 된다...
중견이상 대기업이라고 다를까요?거기는 사람이
스트레스 안주면 실적으로 스트레스주고 또 텃세도 장난 아닙니다..아마 투명인간으로 있는것이 무난하고 천국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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