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의 한 무인마트입구에 붙어있는 종이인데요..
진짜로 5일을 굶었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도둑질은 정당화될수 없지요..
차라리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시지...
두분다 안스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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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13 |
2026.04.09 (목)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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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컵라면 햇반 참치 있을텐데요?
그리고 돈없다면서 물도 아니고 음료수?
뭐 햄버거 까지는 끼니로 이해한다 치죠
닭강정,소세지는 끼니로
가성비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돈도 안내고 가져가면서?
대체 왜 시험을 해봐야 할까요?
5일 굶었는데 훔치면서 취향대로 쇼핑했으면 과히 딱해보이지도 않아.
나같아도 길가는걸 붙잡고 5일이아니라 두끼 굶었다고 해도 근처식당가서 주문해주고 한끼 사줘.
건방지게 남의 그릇 시험할 생각하지말고 니 밥그릇이나 걱정해.
인간적인 그릇은 이미 간장종지인게 보이니까
인류애 발휘하다 망하면 누가 책임지냐?ㅋㅋㅋ
저런짓은 하면 안되지.
몸 멀쩡하다면 저거 살돈은 충분히
벌 수 있다.
안타깝네요.
10여종을 가져간거면 선 넘었지.ㅋ
상습범일 확률이 매우 높음.
배 고프니 깜빵가서 콩밥 먹음 될듯
그냥드림 사업이
진행중인데
저건 절도 맞고 그냥 처벌 받아야함
전화를 해서 승낙을 받아야 했을 듯 합니다.
글을 쓸 시간 보다...전화가 더 정중하고 빠른데...
한번 바주면 다른 사람들이 악용할꺼라보여집니다 사장님 입장에선 당연한겁니다
무인점포는 자선사업이 아닙니다
엤날 힘들땐 좀도둑도 많았고 앞으로 고령화에 먹고살기 힘들어지면 다시 도둑도 늘어날꺼라 생각됩니다
같은 이유로 대신 사기가 늘어난건 해먹는 돈 대비 법원의 처벌이 너무 약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말그대로 평생벌기 힘든돈 사기쳐도 잠깐 살고 나오면 되는데 이건 법원이 처벌을 하는게 아니라 사기범죄를 권장을 하는거죠
절대 배는 곪지 않습니다
노숙인 식당 들어갈때
음주단속 합니다
왜 그럴까요?
술 처먹고 싶어서 노숙인 숙소 않들어갑니다
거기서 가져와도 되는데 저건 그냥 절도죠.
햄버거 하나쯤은 사장님도 이해해 주셨을것 같은데.
갑자기 출출할 때 편의점가면 소세지나 닭강정 같은건 만지작 거리다 결국 컵라면 정도 먹고 나오는데...
한두개도 아니고 10개씩 훔쳐가면 열받겠구먼..
인류애??
5일이나..
일단 저라면 한번은 믿어 보겠네요
지키고 안 지키고는 이제 가져가 사람 선택이고
쓴 글을 믿어 보고 싶네요
내가 한 번 받아주면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행위를 내 가게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생각되네요
어쩌면 무인 가게는 그런 신뢰 관계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점포가 아닐까 합니다
마치 택배가 집앞에 물건을 두고 가도 되는 것처럼
외국인이 한국 점포 앞 물건을 진열해 놓은 것을 보고 놀라는 것처럼
커피숍에서 화장실 간다고 책상위에 개인 소지품을 두고 가는 것 처럼요
일거리 아무리 없어도 하다못해 폐지를 주워다 팔아도 저거 사먹을 돈은 벌겠네요
라면 한팩 김치 정도 해서 저렇게 써두었다면 저 사장님도 혹시나 하고 믿어주실수도 있었겠죠
바뀐게 1990년인데.. 60대 이상이면 모를까,
그 미만이면 학교 다닐 때 공부 안한 듯
아참. 저 사람은 그것에 대한 정보를 모를 확률이
주소: 경기도 성남시 성남대로1147번길 12 KR 2, 3 층
전화번호: 031-751-1970
훔쳐간 사람이 전혀 불쌍하다는 생각 안드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소문나서 가게털림
글 쓸 시간에 알바라도 알아봐라
읍니다!
읍니다!
보배에서 내란견 엄호하는 어떤 새끼가 쓰던데요!!
읍니다!
빵에 우유였다면...
아마 조금은 이해했을수도 있었겠다..
하지만..
끼니가 아닌 먹고싶은것을(닭,강정,소세지등)10가지 가져간것으로 보아서는...
끼니를 해결하기위한거라보기엔 무리가 있어보임..
진짜라면 차라리 지 신원을 공개하고 경찰서에서 돈좀 빌려달라고 하던가 그리고 갚던가 그것도 아니고
전과가 있을거라고 봄
나라면 그냥 바로 절도신고함
일단 전화라도 하라고 글도 남기셨구.
연락안오면 신고해야지요.
쪽지 한번만 확인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가서 글에 쓴것처럼 입으로 말하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비록 문전박대를 당하더라도 따뜻한 밥한끼를 내어주는 사람을 만날때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래도 정이 있어서 몇가게 문전박대 당하고 밥은 얻어먹을수 있다
무인가게에 들어가서 글몇자 적어놓고 물건을 집어가는 것은 쪽파는건 싫고 굶주림은 해결하고 싶은 이기적인 발상이다
마치 이곳 보배드림에 적당한 사연하나 올려 구걸하는 온라인거지와 다를바 없다
내가 숙박업 하는데
돈 밀리는 사람들 특징이 ..
정말 일이 없어서 못나갔다 며칠 굶었다
몇 천번은 들은거 같네요
웃긴게 밥은 못 먹는 놈들이 술은 매일 마셔 ㅋㅋㅋㅋㅋㅋㅋ
비싼 닭강정 소세지, 햄버거를 가져갔다고?
10여종을 가지고간건 선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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