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71)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중사 2 flykhssi 26.04.11 22:55 답글 신고
    판사새끼들이 문제 많아요
    피해자를 더 피해주는 판결하는 판사새끼들
    답글 2
  • 레벨 원사 3 국민조각가 26.04.12 10:24 답글 신고
    징역10년은 받아야지
    답글 1
  • 레벨 일병 말리코스 26.04.12 13:40 답글 신고
    무고 성범죄는 잘만 징역형 주면서 저렇게 죄질이 명백한 사건은 저런 판결이 나오기도 하네
    답글 2
  • 레벨 대장 화롯불 26.04.11 19:52 답글 신고
    저런 새끼를 토막내어 버려야지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1 19:56 답글 신고
    그러고 싶은 심정입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Rebecca0 26.04.15 14:49 신고
    @안녕타코 . 어머니.. 안타깝게도 현실적으로 이런 일은 변호사 싸움입니다. 사회 정의가 이기는게 아니더라고요. 모금활동을 하셔서라도, 혹은 달라빚을 내서라도 괜찮은 변호사 알아보시고 소송 제대로 다시 준비하세요. 혹시 소개 원하시면 잘 아는 변호사가 있으니 연락 주세요. 저도 동년배 딸 키우는 엄마입니다. 남 일 같지 않아 적어 봅니다.
  • 레벨 중사 2 flykhssi 26.04.11 22:55 답글 신고
    판사새끼들이 문제 많아요
    피해자를 더 피해주는 판결하는 판사새끼들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08 답글 신고
    도대체 왜 피해자의 진술과 의견이 모두 무시된채 판결이 진행된건지 정말 알수가없습니다.. 미칠 노릇입니다
  • 레벨 중장 고속1차로정속금지 26.04.13 14:55 답글 신고
    그래서 판새라고 하죠
  • 레벨 원사 3 국민조각가 26.04.12 10:24 답글 신고
    징역10년은 받아야지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09 답글 신고
    그렇게까지 생각하진 않았지만, 적어도 합의도 없고 엄벌을 요청했었고, 수많은 2차가해들의 증거까지 보냈는데도 가해자가 반성하고 있다는점이 받아들여진것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어떤 미친사람이 자신이 추행한 피해자의 집에 친구를 보내 사진을 찍어오라고 녹음을 해오라고 하나요..저희는 무서워서 잠도 이룰 수 없었는데..
  • 레벨 일병 말리코스 26.04.12 13:40 답글 신고
    무고 성범죄는 잘만 징역형 주면서 저렇게 죄질이 명백한 사건은 저런 판결이 나오기도 하네
  • 레벨 간호사 Ajax 26.04.13 13:28 답글 신고
    상식적인 사람이면 저런 명확한 사건조차 저따위 판결인데 무고 떠도 무고가 맞나 의심을 하지 이렇게 무고 성범죄타령을 안 함ㅋㅋ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11 답글 신고
    죄질도 명확하고 심지어 증거까지 이렇게 다 있는 마당에 어떻게 이런 판결이 나오는지 이해할 수가없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DW89 26.04.12 20:15 답글 신고
    그가 뉘우치고 종교에 귀의하면 어떤 자비로운 신이 그를 용서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회는 그를 용서해서는 안된다
    사회가 그를 벌하지 않으면 사회자체가 죄인이 된다 우리 사회는 과연 그를 벌할 능력이 있는가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12 답글 신고
    사회가 이사람을 벌하지않으면 저와 제 아이같은 아이들이 계속 생겨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근저씨 26.04.12 23:10 답글 신고
    이거는 신상을 털어야될 것 같은데요.. 법적 처벌이 없다면 사회적으로라도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13 답글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마음같아선 그렇게 하고싶으나, 저도 똑같은 사람이 되는것이 싫어 참고있습니다. 하지만 재판 결과를 납득할 수 없을만큼 형편없는 판결이 나온다면 저도 각오하고 불에 몸을 던질 것입니다. 저와 제 아이를위해서.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4.13 09:54 답글 신고
    저거 판결한 판레기도 미성년자 만나나?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13 답글 신고
    하.... 그러진 않겠죠. 하지만 이런 판례를 남겨야할 이유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레벨 소위 1 독도는KOR땅 26.04.13 10:42 답글 신고
    ㅅ2ㅂ놈이네유 추천요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14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이런 관심 하나하나가 많이 도움이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레벨 중위 1 멋진새23 26.04.13 10:56 답글 신고
    미혼모 가정의 미성년자 성추행이다 이럴때 여가부는 대체 뭐하고 있는거냐?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15 답글 신고
    .. 말씀드리자면, 처음 남편에게 폭행당하고 아이까지 때리려고 들어 해바라기 센터에 전화하고 신고했을때에도 저한테 맞을 만한 짓을 하셨나요? 라고 물어본게 해바라기 센터입니다 그뒤로 그쪽 도움은 바라지도 않았고 도움도 하나 받아본적이 없어요.
  • 레벨 원사 3 궁금이소식통 26.04.13 11:24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SBS <궁금한 이야기 Y>입니다.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1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쪽지 드리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간호사 Ajax 26.04.13 13:25 답글 신고
    바~로 2차가해하는 한남 판사가 딱 이새끼 같은 놈일듯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28 답글 신고
    여러 성문제관련해서 댓글단거 보아하니 본인보단 그냥 경험이 있으신분같군요. 차단하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Ozla 26.04.14 00:26 답글 신고
    저 범죄자 인생은 당연히 끝나야지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정신 좀 차리세요 그거 2차가해예요
  • 레벨 훈련병 Rebecca0 26.04.15 14:52 답글 신고
    저런짓하면 인생끝난다는걸 보여줘야지 그럼. 그냥 충동적인것도 아니고(이것도 안되지만) 엄마가 집에 있는데, 홈캠도 끄고, 엄마 없을때 찾아오고. 입틀막 하고 만지고. 애가 얼마나 공포스러웠겠니. 니 딸이 당했다고 생각해봐라
  • 레벨 소령 1 초짜농부 26.04.13 12:21 답글 신고
    와...징역 1년도 조족지혈같은 판결인데, 집행유예라는 하늘과같은 선물까지 주다니...집행유예라는것부터 없애야 함.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23 답글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판결이고 검사가 항소요청을 받아주어 항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레벨 대령 3 고추장된장 26.04.13 13:00 답글 신고
    실형이 안온네???????????? 판사야 간강 장려하냐? 법의 무서움이 아니라 그저 성폭행 장려 하는기분이다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25 답글 신고
    저도 고추장된장님의 기분을 똑같이 느꼈습니다. 이 범죄자는 학습하였을 것입니다. 집행유예기간이 끝나고 다시 과외를하고 초등학생 아이를 그루밍하여 만져도 "애가먼저 꼬셨다" 이 한마디면 집행유예구나. 별 다른 제재가 없구나. 하면서 제2의, 제 3의 피해자들을 만들어나가겠죠. 학습했으니까요. 변호사만 좀 비싼거 쓰면 다 빠져나가는구나. 이렇게 범죄자들이 양성되는 거 같습니다. 이래서 성범죄들이 재범확률이 높은가 봅니다.
  • 레벨 중사 3 아방가르뎅 26.04.13 13:42 답글 신고
    화학거세가 필요합니다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3 14:26 답글 신고
    어느 나라에서는 그런 법안이 통과가 됐다고 하네요. 하지만 한국의 인권위원회에서는 가해자들의 인권이 피해자들보다 우선시 되기때문에 절대 그런 법이 통과되지않겠죠...
  • 레벨 간호사 하임74 26.04.13 14:58 답글 신고
    쪽지 봐주실 수 있으실까요?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5:19 답글 신고
    네 감사합니다 쪽지 보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hiddeneye 26.04.13 15:45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MBC every1 <히든아이> 팀입니다.
    해당 사건 취재 중 보배듬림 글 보고 쪽지 따로 남겨드렸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쪽지 확인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5:19 답글 신고
    연락드리겠습니다
  • 레벨 원사 2 짱돌바위돌 26.04.13 16:05 답글 신고
    저게 사람이라고?
    여친이 저런 사실을 알고도 저녁을 사 준다고?
    화학덕 거세보다 신상이 알려줘 평생 박제하여 인생을 피곤하게 만들어야 함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5:53 답글 신고
    알아보니 여자친구쪽은 아이가 추행당하고 있을때에도 사귀고있던거 같고, 현행범으로 잡혀간뒤 조사받고나서 그 여자친구를 만나러 간 모양이더라구요. 가스라이팅 당하거나 그런 건 아닌거같고, 이미 이런 내용을 다 알면서도 저희 딸에게 꽃뱀같은 년이라고 같이 욕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 레벨 간호사 맘밈멈 26.04.13 18:11 답글 신고
    지금 여초커뮤에도 글 퍼졌어요 도와드리고싶은데 청원이라도 해야할지 다들 어떻게 도움드릴수 있을까 고민하고있어요 일단 청원이라도 올려보시면 어떨까요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5:55 답글 신고
    맘밈멈님 댓글을 읽고 탄원서를 링크로 만들어서 탄원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2만개가 넘는 탄원서를 받았어요. 제가 이런 것을 알수있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지금 힘들어서 죽고만 싶지만 기운내서 재판에 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고등어열두마리 26.04.13 19:54 답글 신고
    어머니 요즘 챗GPT라던가 제미나이로 번역 잘 되니까, 영어로 번역하고 트위터에 올려서 해외까지 공론화 시키세요.
    남의 나라 눈치 보고 체면 신경 쓰는 한국 특성상, 외국에서도 욕을 처먹어야 더 큰 관심을 가져줄 수도 있어요.
    진짜 개열불 나네요.
    +그리고 유혹은 개뿔. 판사한테 그러세요. 미성년자가 그러면 거절하고 바른 길을 알려주는게 "정상적인 어른"이라고. 최근에 어떤 사람이 자녀한테 담배 피게 한 건, 어떻게 애한테 그러냐고 개난리들을 떨었으면서... 미성년자가 술이나 담배 또는 문신을 한다고 하면 못하게 하는게 당연하듯이,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인간이면 절대로 안 만지는게 맞습니다.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5:57 답글 신고
    트위터가 동시번역기능이 생겼더라구요. 사건반장에 있던 내용들이 전세계에 통역되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올린 이 글들도 함께요.. 고등어열두마리님이 선견지명이셨던거 같아요.
    유혹했다는 말이 말이 안되는데도 재판에는 가해자 의견만 들어간채로 끝이 났어요. 제가 재판도 해본적없고 법정에 서본 일이 한번도 없었던 탓이겠죠.. 무지도 죄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저의 죄입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힘들지만 견뎌내고 다시한번 재판에 임할 생각입니다. 국선을 믿은 제 잘못이고 증거만 믿었던 저의 잘못을 바로 잡을 것입니다.
  • 레벨 간호사 실화제보받아요 26.04.13 20:29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MBC 실화탐사대 제작진입니다. 어머님께서 작성해주신 글과 사건반장 영상 모두 안타까운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조심스럽지만 저희 측에서도 어머님과 대화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아래 연락처 함께 남겨드리오니, 편하실 때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10-5949-9795
  • 레벨 원사 3 김진수123456 26.04.14 08:00 답글 신고
    MBC 화이팅~!!!!!!!!!!!!!!
  • 레벨 원사 3 김진수123456 26.04.14 08:03 답글 신고
    아 참~!
    오른쪽 핫이슈글에 3년넘게 갑질,,,,,그것 좀 읽어주세요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 많네요
    실화탐사대님 항상 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Rebecca0 26.04.15 14:55 답글 신고
    꼭 사회적으로 대대적 이슈가 되게 해서 가해자가 본인이 저지른 죄 만큼 꼭 벌 받게 해 주세요!!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5:58 답글 신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바다마스크 26.04.13 21:48 답글 신고
    딸과 어머님 둘 다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눈물나고 화가 너무 오르는데, 직접 그 일을 겪는 당사자는 얼마나 억울할까요... 제가 할 수 있는 큰 일은 없지만 응원하겠습니다. 추천이요.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5:58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바다마스크님의 응원 받고 힘내서 제대로된 재판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중령 3 짱구의하루 26.04.14 00:20 답글 신고
    이런..와....이런 개......
    법이 진짜 와....피해자를 두번 밟아 죽이는 법과 판사,검사가 필요 한가?
    현실적인 처결을 하고싶은 충동이.....와 진짜...
    말이.....
    청와대에도 올리세요.
    이건 정말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짧은 영상도 정말 역겨워서 못보겠네요.
    딸에게 꼭 세상은 바른길로 간다는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6:00 답글 신고
    이 사건이 이대로 묻혀버리면 추후에 있을 다른 피해자들이 더 큰 피해를 당할 것이 분명합니다. 아동성애자들이 항상 하는 변명이 이렇게 잘 통한다는 것이 결과로 남게되면 후에 있을 피해자들이 저와 같은 고통과 아픔을 겪겠죠.. 저의 딸뿐만이 아니라 이런 일을 겪을 지도 모르는 제2의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힘내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Ozla 26.04.14 00:23 답글 신고
    저 범죄자랑 같은 학교 학생인 게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어떻게 어린아이한테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지를 수 있는지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 범죄자가 꼭 본인 잘못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고 평생 후회하면서 살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6:02 답글 신고
    그렇지만 모든 학생들이 그런건 아니라는걸 꼭 알아주세요. 그 대학교 학생들이 저를 많이 도와줬습니다. 혼자 재판에 가서 덜덜떨어야 했을 저의 손을 잡아주고 같이 변호사도 알아봐주고, 자신의 친인척중에 좋은 변호사를 아는지 일주일을 전화붙잡고 고생해주고.. 저의 가게에 하루에 한명씩 꼭 와서 보초를 서줬어요. 혹시나 가해자가 찾아와서 해코지를 할까봐요.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지만 제가 언론에 보도를 결심한 걸로 인해 아이들이 피해를 입는게 너무 슬프네요.
  • 레벨 간호사 1234555661 26.04.14 20:50 답글 신고
    너무 안타까워서 뭘 도와드리면 좋을까하다가 보배드림 가입하고 댓글답니다ㅠㅠ
    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충분히 노력하고계시구 잘못한거 하나없어요 이번일 바로 잡고 좋은날이 오길 바랍니다..!
    항소에서 잘못한 만큼만 벌받을 수있게 판결나기를ㅜㅜ
    많이 힘드시고 혼란스러우실건데 뒤에서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잊지말아주세요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6:03 답글 신고
    저때문에 가입까지 해주시고 ,..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들에 힘이 많이나요. 제가 혼자있는게 아니라고 느껴지기도 하고, 다같이 싸워주시는 기분이 들어 우울했던 감정들도 많이 해소가 되는 듯 합니다.
    이런 응원들이 헛되지않게 저도 열심히 재판에 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훈련병 Melissa 26.04.15 00:12 답글 신고
    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 어머님의 마음이 어떨지 ㅠㅠ 안아 드리고 싶네요 ㅠㅠ

    어머님도 따님도 이 시간이 힘든 시간이시겠지만 가해자가 꼭 엄벌을 받을 때까지 조금만 더 힘을 내 주세요 !!
    그리고 따님과 곧 다시 만나 그저 행복하고 사랑 넘치는 시간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고 기도하겠습니다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6:06 답글 신고
    따님을 위해서라도 제가 꼭 힘내서 재판 결과 바꿔보겠습니다. 딸가진 부모들이 불안에 떨며 살게 만들고 싶지않아요. 엄벌을 받게 할게요. 대한민국에서 아이들이 보호받고 있다는 것을 꼭 증명해보이고 싶습니다
  • 레벨 하사 1 레오나아르도 26.04.15 10:55 답글 신고
    얼른 더한 형벌을 받아야 할 텐데 말이죠… 그런데 가해자 주제에 여친이랑 연어 파티라뇨;;; 진짜 소름끼치네요… 여친은 저 범죄자랑 끼리끼리 아니라면은 하루 빨리 도망쳐야 할 텐데 ㄷㄷㄷㄷ 근데 보아하니 왠지 같은 부류일 듯…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6:07 답글 신고
    같은 부류인듯 싶습니다. 저희 딸에게 꽃뱀같은 년이라고 욕하고 다녔다고 해요. 엄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레벨 훈련병 Rebecca0 26.04.15 14:55 답글 신고
    잠재적 조두순이예요. 따끔히 벌을 받게 해 주고 사회적 제재 꼭 해야 합니다. 일반성추행이 아니라, 너무 죄질이 불량해요.
  • 레벨 일병 안녕타코 26.04.15 16:08 답글 신고
    성범죄는 재범률이 참 높다고 하죠. 저애는 어린나이부터 이런 짓을 하고도 집행유예를 받고 비싼 변호사 하나면 모든 해결된다는걸 학습했을테니 또 그럴 확률이 높죠. 학습은 무서운거잖아요
  • 레벨 훈련병 러브이즈 26.04.15 17:44 답글 신고
    저런인간은 능지처참해주시길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김치말이국수 26.04.15 18:06 답글 신고
    탄원서 제출했습니다!!!!
  • 레벨 훈련병 Akk183 26.04.15 23:48 답글 신고
    너무 화가나서 보배드림 막 가입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트위터에서 많이 화제가 되어 알게돼었고 이 글도 거기서 찾아서 왔습니다. 혹여나 변호사 선임을 위해 후원계좌 열 생각은 없으신지요. 여러모로 어려운 결정이긴 하겠지만 변호사 선임비라도 다같이 내주고싶다며 돕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작은 돈이라도 보태고싶고요. 이건 단순한 개인 간의 싸움이 아니에요. 대한민국 국민들이, 여성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같은 편에 있다는 걸 그나마 위안삼으실 수 있길바랍니다. 꼭 어머니와 따님이 승리하시면 좋겠습니다.
  • 레벨 이등병 새로다시 26.04.16 00:38 답글 신고
    어머님도 따님도 힘내시길요!
  • 레벨 훈련병 cltthf 26.04.16 06:18 답글 신고
    댓글작성하려구 가입했네요 지금 각종 커뮤니티에 가해자 얼굴 전화번호 인스타아이디 출신 초중고 생년월일 등등 다 떠돌고 있던데 어차피 앞으로 가해자는 일상생활 하기 어려울 겁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심리적으로 다시 안정을 되찾고 회복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탄원서 제출했습니다 사실상 지금 제일 힘든건 어머님일텐데 몸조리 잘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수만명이 같이 화내주고 있으니까요
  • 레벨 훈련병 쉰타로 26.04.16 09:57 답글 신고
    고생많으십니다 어머님,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보통 한국 재판에서는 검사가 구형한 것 보다 낮게 나오는 게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근데 검사가 구형을 2년밖에 안 하니 판사는 1년에 집행유예까지 줄 수 있는 명분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단순히 남녀 사귀는 사이에서도 합의 하에 이루어진 미성년자 의제강간도 실형을 살고 있는데, 그것 보다 더 높은 단계인 미성년자 강제추행이 집행유예가 나오다니 정말 말이 안 됩니다.

    이건 처음부터 계획되었던 재판이라고 크게 의심됩니다. 검사랑 판사 둘 다 정년을 보장 받으려면 높은 직급으로 올라가야 하는 직업니다. 그런데 자기 커리어에 이런 큰 오점을 남길 정도의 행동을 하는 것은 필히
    내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조사하시고 공론화 시키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건 절대 일반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검사랑 판사가 자기 커리어에 훗날 정치인이 되고 나서도 큰 논란을 일으킬 행위를 한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서야 미쳤다고 사서 고생을 할 작자들이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사견일 수도 있으나 어머님께서 꼭 한번 이점도 한번쯤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이 다 잘 마무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레벨 간호사 소빵이야 26.04.16 10:58 답글 신고
    하,,,저 정말 너무화나고 미치겠네요,,,판사새끼들도 문제고 변호사새끼들도문제고 저미친 또라이같은 성폭행한새끼는 하,,,,,,,,이제 말이안나올정도네요
    저도 탄원서제출했어요
    진짜 제발 더더더논란이되서 다시재판받고 벌 받을수있게 됬으면좋겠어요
    진짜 어머님도 따님도 화이팅입니다
  • 레벨 훈련병 siyzxn 26.04.16 15:19 답글 신고
    저는 고3 여학생이고 학원가는 길에 버스에서 글을 읽었는데 정말 너무 화나고 슬퍼서 눈물이 나네요…
    법원에서 판사하는 꼬라지를 보니까 어릴 때 잠깐 판사를 꿈꿨던 제가 너무 한심하고 짜증나네요
    잘은 모르지만 법정싸움에서 변호사가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재판결과가 뒤집힌다고 하더라고요….. 가해자가 이대로 집행유예를 받고 끝나버리면 어머님과 따님은 물론 저포함 정말 많은 국민들이 화가날 것 같아요ㅠㅠㅠ
    후원계좌라도 열어주시면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네요ㅜㅜ 정말 응원합니다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