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은 전부 다 장가를 갔습니다.
첫 아이가 유치원생인 친구도 있구요.
뭐 물론 결혼한 친구들은 서서히 연락이 뜸해지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연락한 지 몇 년이 된건지....
저도 결혼이 관건인데 과연 결혼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가정사로 인해 돌연 경기도에 있는 신축빌라를 대출받아 사게 되면서 매달 대출금
갚아나가고 있구요.
대출금 갚다보니 돈이 모이질 않네요 ㅎㅎㅎ 월급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주말 부업으로 재미삼아 사진촬영도 하고 있긴한데.......
평일엔 직장다니고 있구요.
문제는 모아둔 돈이 없다는 점......
아니 아끼고 아껴도 대출금 갚다보니 돈이 모이지가 않아요......
제 명의로 된 집을 사고나서 수중에 남아있던 현금이 5천만원 조금 안되었는데
그 돈마저 고모한테 뜯겼습니다.
사기를 당한거죠.
맨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하다보니 돈이 모이질 않습니다.
결혼하려면 돈도 어느정도 모아둬야되는데 큰일입니다.
한 눈 팔지 않고 살아온 것 같은데 뒤돌아보니 휑하네요~!
오늘은 부업 일정이 없으니 다른 소일거리를 찾아 나서야겠습니다!






































횽이 그냥 눈코입만 달린 누나를 만나도 옥헤이 할건지 자기객관화를 우선해보자우~
연애중인데...
연애는 너무 즐겁고 좋은데
결혼은 생각할게 너무 많아서 피곤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행동이었습니다.
신중하세요.
결혼은 목적이 되는 순간 지옥이됩니다.
거래 자체가 되지 않음. 재개발 되지 않는한 이사도 못감.
님을 부러워 할수도 있어요^^
멋지게 즐기며 살아가는게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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