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26)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대위 1 던파함 26.04.12 18:05 답글 신고
    전여친 집안 사정이 좋지않네요
    이제 전여친에게 그만 사정? 하시고
    걍 보낸다음 평범한 빚없는 여자 만나세요
  • 레벨 병장 시원한바람맑은하늘 26.04.12 19:13 답글 신고
    넵 선배님 깊게 고민 많이 해보겠습니다
  • 레벨 중장 하루연가 26.04.12 18:09 답글 신고
    빚은 차치하고 전 여친분이 강력하게 다시 만나기 싫다는데 선택할게 뭐 있을까 싶네여
  • 레벨 병장 시원한바람맑은하늘 26.04.12 19:13 답글 신고
    헤어짐이 완전히 제 잘못인 것 같아서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미안함 마음이 커서요 ㅜㅜ
  • 레벨 소장 부산아이파크 26.04.12 18:09 답글 신고
    3억이 적은 돈 아님
    현실을 바라보셈
  • 레벨 병장 시원한바람맑은하늘 26.04.12 19:12 답글 신고
    넵 선배님 감사합니다
  • 레벨 소령 1 사랑합시다 26.04.12 18:28 답글 신고
    돈.. 빚도 문제일수 있지만 그건 그 집의 문제일 뿐.

    다만 연예는 감정만 갖고도 가능하지만
    결혼는 전혀 다른 영역입니다.

    결혼이후 뜰뜨던 감정이 잦아들며 맞이하게 되는 “생활“이란 건 전혀 다른 거예요.

    까짓거 처가집 빚 갚아준다는 결심으로 갈수도 있지만 그게 감정이나 동정으로 인한 결정이면 절대 오래 못가요.

    유모관, 가치관, 경제관, 생활력, 그리고 다툴 때 상대에 의견이나 입장도 고려하는 이해심.

    나랑 잘 맞는 상대를 찾는 것이 서로 원만한 가족이 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전쟁터의 전우와 같은 관계가 되어야지…개선, 인내, 포용이 전제되는 관계라면 말리고 싶어요.
  • 레벨 병장 시원한바람맑은하늘 26.04.12 19:12 답글 신고
    넵 선배님 진심 어린 조언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제 마음이 뭔지 생각해보고 마음을 다 잡아야할 것 같습니다
  • 레벨 상사 3 메타커피 26.04.12 18:28 답글 신고
    3억이 갚기 쉬운 돈, 적은 돈 아닙니다. 감정이 먼저 앞섰다가 인생 훅 가는 경우가 생겨요. 다른 여자 만나시는게 좋습니다.
  • 레벨 병장 시원한바람맑은하늘 26.04.12 19:11 답글 신고
    만난 기간이 길다보니 제가 감정 정리를 못하고 미련한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 레벨 소장 미륵부처님 26.04.12 18:51 답글 신고
    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소개팅을 해서 연속적으로 만남이 이어지는 여자가 세명이 되면 그 때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세요.
  • 레벨 병장 시원한바람맑은하늘 26.04.12 19:10 답글 신고
    넵 조언 감사합니다 ㅜㅜ
  • 레벨 소장 운명에짱난 26.04.12 18:57 답글 신고
    여친 분이 결혼을 원하는 것은 아닌가요.
  • 레벨 병장 시원한바람맑은하늘 26.04.12 19:10 답글 신고
    예전부터 결혼하고 싶다고 의견을 비추긴 했습니다
  • 레벨 대장 화롯불 26.04.12 19:13 답글 신고
    처음엔 모든것을 감당할수 있고 해결할 자신이 생기지만

    시간 지나면 지치고 힘들어 나락으로 떨어 질수 있음

    현명한 판단은 절대 모험은 하는거 아니란것 최대한 현실에 적응 하시길
  • 레벨 병장 시원한바람맑은하늘 26.04.12 19:15 답글 신고
    감정이 앞서는 게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 거겠죠..? 현명한 판단이 안되어서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 레벨 소위 2 simjam 26.04.12 19:36 답글 신고
    댓들이 이상하네요.
    여자집의 빚은 여자 부모님의 문제인데 왜 사위가 갚아야 한다는 늬앙스인지 ..
    여친의 입장은 이런것일 겁니다.
    기울어진 느낌의 결혼을 하고 싶지 않은겁니다. 남들하듯이 당당하게 평범하게 돈들일거 쓰면서 하고 싶은데 현실은 암울. 남친에게 나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형편이다라고 말하는것도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음. 그렇다면 님이 걱정마라. 내가 다 준비할게 남들보다 좀 부족하더라도 스몰결혼식이라도 우리만 행복하면 괜찮치 않겠냐..이런 모습을 남자에게 기대하지만 실재 님의 모습이 거기까지는 아닌것같고 하니 비굴하게 결혼하느니 헤어지자라는 포지션 같음. 님이 결정하삼.
    먼저 여친은 결혼에 돈을 쓸수있는 상황이 아님. 괜찮으신가? 괜찮다면 그걸 믿을수있게 여친에게 전달하삼.
    님 집 상황이 좋더라도 여친배려해서 소박하게 결혼할마음으로 가장 중요한것은 둘의 마음뿐이라는 설득을 하삼.
  • 레벨 병장 시원한바람맑은하늘 26.04.13 01:55 답글 신고
    넵 선배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선배님 댓글 읽고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제가 빚이라는 걸림돌에 걸려서 여자친구에게 확신을 못준 것 같아요. 하지만 미래를 생각했을 때 쉽지 않은 결정이기에.. 지금도 망설여지는 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바보인 것 같아요..... ㅜㅜ
  • 레벨 대장 화롯불 26.04.13 06:22 답글 신고
    가족이 되면 외면하고 살수 없어요 가장 간단한 이치를
  • 레벨 소위 2 1차선정속병신충박멸 26.04.12 20:40 답글 신고
    파산신청하고 개인회생하면
    빚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되겠지만
    사위가 갚을필요 당연히 없음

    나중에 처가쪽에 금전적인 도움이 필요할수있고
    여친집에서 어떤상황에서 빚을진건지
    내 도움없이도 회복이 가능한건지까지 생각해야됨

    결혼하게되면 내 가정에 올인하기도 바쁜데
    처가까지 엮이면 평생 뒤치닥거리하면서
    지옥문 열리는거임

    결혼이 왜 현실이라고 하는지 잘 생각해야됨
  • 레벨 병장 시원한바람맑은하늘 26.04.13 01:51 답글 신고
    넵 .. 선배님 진심 어린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당장의 감정에 휩쓸려서 미래까지 생각을 못해본 것 같아요. 선배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데 생각해보면 많이 어려울 것 같네요ㅜㅜ
  • 레벨 소령 2 오늘보다나은내일이길 26.04.13 03:55 답글 신고
    죄송하지만.
    제 남동생이면 정신차리라고 때려서라도
    말릴것같네요.. 인생 더 살아보면 34개월이
    그렇게 긴것도 아닙니다. 중간에 두세번 헤어진기간
    포함이면 말 다했죠.
    물론 쓴이님의 잘못이 컸다지만 상대방도 인연의
    끈을 놓은거잖아요. 안맞는 부분은 계속 덜그럭거리기 마련이에요. 전 여친분도 재결합을 원치않으니
    지나간 인연은 순리대로 놓아주시고
    나를 보듬고 발전시키는 시간을 지내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세요.
    사위가 친정 빚 갚을 의무없지만.
    막상 상황이 여의치않아지고 와이프가 앓는소리하면
    마냥 외면할 수 없을거에요.
    자수성가하는 집도 많지만, 양가에서 도와줘서 시작하는 집도 많아요. 그만큼 결혼하고 새 가정꾸리는게 녹록치않다는 거에요.
    윗 댓글단 분들 말처럼 결혼은 현실이고
    두 가정의 만남이에요.
    비슷한 집이 만나고
    두 성인이 오롯이 새로운 가정을 위해 집중해야
    그나마 살만합니다.
    밑빠진 독에 물붓지 마시고
    남의 집 가장 데려오지 마세요.
    지금은 여자친구만이 너무너무 좋고
    헤어져서 죽을것같고
    내 이별얘기가 제일 순애보같겠지만
    다들 그런 이별 겪고도 지나서 잘 살고있고
    지나고 보면 더 좋은 사람 만날기회 많습니다.

    남들 보기에 이기적으로 보일것같지만
    남동생 가진 누나의 진심어린 조언입니다.
  • 레벨 병장 시원한바람맑은하늘 26.04.14 17:17 답글 신고
    선배님 댓글을 수십번 읽어보며 생각을 많이 했더니 감사 인사가 늦었습니다. 뭐라고 감사 인사를 드려야할지.. ㅎㅎ 지금은 나름대로 생각을 고쳐먹었습니다! 선배님들 말씀대로 결혼은 현실이니까요! 굳이 힘든 길을 걷지 않기로 마음 먹고 정리 중입니다. 정말정말 힘들지만 정신부터차리고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레벨 소령 2 오늘보다나은내일이길 26.04.16 03:02 신고
    @시원한바람맑은하늘 잘 생각했어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급하게 이거저거 새롭게하면 힘드니.
    오늘은 집에가며 서점들려서 맘에 드는 책한권 사보며 마음을 녹여도 보고.
    주말에 신설 도서관에 가서 웹툰 만화책이라도
    실컷보시고. 바쁘게 목적갖고 공부하는 사람들 보고 기운도 내시고.
    늦은 밤 노래나 라디오 듣다가 눈물나면 속시원히 실컷 울어도 보세요. 가끔 우는것도 눈건강에 좋대요. 촉촉해진다나.. 다만 울다가. 술먹다가 실수로라도 전화하고 매달리지 마세요..
    술자리는 기분좋게 마실정도로 끝내시고
    30대니까 몸에 좋은거 잘 챙겨드세요~
    그리고 어머님과 주말에 영화보거나
    아버님이랑 등산도 다녀보시고
    형제남매있으면 같이 놀러도 가고 하세요
    이상한 가족 구성원 아닌 이상.
    헤어지면 남인 사람보다 내 피붙이한테 쓰는 돈은 안 아깝더라구요.
    그리고 나를 잘 알고 늘 내편이니 위로도 되구요
    부모님께서 귀찮아 하시는것 같아도 같이 당일치기 여행이라도 가자거나 영화보자하면 다들
    좋아하세요
    당장 몇백짜리 안마기구 해드리는것도 아니면
    데이트할때보다 돈도 크게 안듭니다.
    결혼하고 새로 연인 만나면
    하고 싶어도 못해요..

    전 결혼하고 나이드니.
    영화좋아하는 우리엄마랑 미혼일때 영화많이 못보여주고 시간같이 못보낸것도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부모님이랑 같이사는
    미혼 남동생한테 부탁해서.엄마랑 영화보라고..
    예매해줍니다.
    가끔 해피오더로 부모님좋아하는 빵도 보내드리고요. 요즘 참 좋은 세상이에요ㅎ
  • 레벨 일병 zzang36 26.04.13 09:37 답글 신고
    이유는 잘 모르겠다만,
    남여50:50을 기준으로 딱!

    본인 잘못으로 헤어진거 같은데,,, 여친 집 상황이 거기서 나온다..
    근데 여친은 맘에 든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시겠네요,

    1. 여친 맘에 드니, 여친 집 상황이고 나발이고 내가 다 챙겨준다

    2. 맘에 들지만 그정도는 아니다, 접는다..
  • 레벨 하사 1 보드림배0525 26.04.13 10:16 답글 신고
    여자친구와 님의 월급 반을 처가짓에 갔다 받쳐도 될 정도로 여자친구가 좋으면 결혼하시고 아니면 새로운 사람 만나세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