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죽어놓고,..저 쓰레기들 영장 기각한 판새도 인간 아님. 증거인면 도주위험 없다고 살인자들을 풀어주나?
만나서 뭔 사죄야.. 전담수사팀 생겼다니까. 수사 받고 재판 받고, 평생 감방서 살면 된다..그리고 몸땡이에 그린 문신부터 지워 ㅆ방세들아. 혼자면 힘도 못쓰는것들이 떼로 몰려다니면서 지랄하지말고,,
1) 볼펜 vs. 돈까스칼
뾰족한 볼펜이 돈까스칼보다 실제로는 더 위해를 가할 수 있지만 공격이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 손에 들고 상대방을 향해 달려들다 제지를 당한 상황만 본다면 법적으로는 돈까스칼이 더 위험한 흉기로 인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2) cctv 영상과 종업원 증언으로 식당 밖에서 가해자들과 같이 담배를 피고 들어온 김감독이 테이블로 돌아가서 갑자기 돈까스칼을 들고 가해자들에게 달려드는 걸 주변에서 말렸다고 기사에 나왔습니다. (정확하게 말린 주체가 누군지는 기사에도 자세히 없고, 해당 cctv가 공개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돈까스칼 당연히 흉기이구요.
실제 상대방이 부상을 당하지 않아도 상대방을 향해 흉기를 드는 것 만으로도 공격의사가 인정됩니다.
더군다나 단순히 손에 들기만 한 것이 아니라 최초 몸싸움의 시작이 김감독이 흉기를 들고 상대방을 향해 먼저 달려들다가 제지를 당한 상황이라서 그냥 쌍방이 아니라 오히려 김감독이 폭력사태를 시작한 장본인으로 해석될 여지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안타깝지만 법리상으로는 김감독이 100% 피해자, 상대방들을 100% 가해자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정황이라고 하네요.
쌍방폭행 사건에서는 어느 쪽이 먼저 물리력을 행사했는지(또는 행사하려 했는지), 그리고 흉기 소지 여부가 상당히 중요한데 그 두가지 부분에서 김감독님이 불리한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혼자 장애가 있는 자녀를 오랜기간 양육 했다고 기사에서 봤는데, 아들은 혼자 생활할 수 없으니 시설로 가야할 텐데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성인을 받아주는 시설은 대부분 상황이 상상 이상으로 열악합니다. 마음이 상하셨어도 그냥 자녀분 데리고 귀가하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말로 해서 순순히 미안해 하면서 조용히 할 상대들이 아니라는 걸 느낌으로 아셨을 텐데...
감독님 마음의 평정심을 무너뜨렸던 어떤 무언가가 있었던 건 아닌지 너무나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입니다.
만나서 뭔 사죄야.. 전담수사팀 생겼다니까. 수사 받고 재판 받고, 평생 감방서 살면 된다..그리고 몸땡이에 그린 문신부터 지워 ㅆ방세들아. 혼자면 힘도 못쓰는것들이 떼로 몰려다니면서 지랄하지말고,,
보통 쳐 맞고 경찰서에 가도 견찰들이 "쌍방과실로 전과자 되기 싫으면 악수하고 나가라"고 하는 일들이 대부분입니다 ㅋㅋ
교통사고도 아니고 쌍방과실이요? 그냥 쌍방이란 두음절만 보심 안됩니다..그 뒤에 뭐가 붙느냐를 봐야죠. 쌍방 접수인지 입건인지 처벌인지를 봐야되는데 대부분 잘 안보고 쌍방만 봤다하면 쌍방처벌이라고 생각함..지금처럼요.
뾰족한 볼펜이 돈까스칼보다 실제로는 더 위해를 가할 수 있지만 공격이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 손에 들고 상대방을 향해 달려들다 제지를 당한 상황만 본다면 법적으로는 돈까스칼이 더 위험한 흉기로 인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2) cctv 영상과 종업원 증언으로 식당 밖에서 가해자들과 같이 담배를 피고 들어온 김감독이 테이블로 돌아가서 갑자기 돈까스칼을 들고 가해자들에게 달려드는 걸 주변에서 말렸다고 기사에 나왔습니다. (정확하게 말린 주체가 누군지는 기사에도 자세히 없고, 해당 cctv가 공개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돈까스칼 당연히 흉기이구요.
실제 상대방이 부상을 당하지 않아도 상대방을 향해 흉기를 드는 것 만으로도 공격의사가 인정됩니다.
더군다나 단순히 손에 들기만 한 것이 아니라 최초 몸싸움의 시작이 김감독이 흉기를 들고 상대방을 향해 먼저 달려들다가 제지를 당한 상황이라서 그냥 쌍방이 아니라 오히려 김감독이 폭력사태를 시작한 장본인으로 해석될 여지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안타깝지만 법리상으로는 김감독이 100% 피해자, 상대방들을 100% 가해자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정황이라고 하네요.
쌍방폭행 사건에서는 어느 쪽이 먼저 물리력을 행사했는지(또는 행사하려 했는지), 그리고 흉기 소지 여부가 상당히 중요한데 그 두가지 부분에서 김감독님이 불리한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혼자 장애가 있는 자녀를 오랜기간 양육 했다고 기사에서 봤는데, 아들은 혼자 생활할 수 없으니 시설로 가야할 텐데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성인을 받아주는 시설은 대부분 상황이 상상 이상으로 열악합니다. 마음이 상하셨어도 그냥 자녀분 데리고 귀가하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말로 해서 순순히 미안해 하면서 조용히 할 상대들이 아니라는 걸 느낌으로 아셨을 텐데...
감독님 마음의 평정심을 무너뜨렸던 어떤 무언가가 있었던 건 아닌지 너무나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입니다.
전과자도 공평하게 범죄 저질러도 집에 돌려보내고. 존나 공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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