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어머니가 다니는 절에서
스님이 소개팅을 주선해 주셔서
만나본적이 있어요 보배에 글도 한번 적었던 것 같은데
여튼
뭐 썸좀 타다 헤어졌는데
엄니가 왜 헤어졌냐고 물어 보시길래
얼굴이 좀 그렇다 했더니
엄니께서 그날이후로
자주 이 말씀을 하십니다
니는 돼지 잡아 먹을때 얼굴 보고 잡아 먹냐고???
밑에 외모글이 있어
생각나서 적어 봤습니다 *.*;;;
저희 엄니의 명언을 머리에 새기십셔
돼지 잡아 먹을때 얼굴 안 봅니다
물론
저는
죽을때까지도 돼지 잡아 먹을때 얼굴 보고 잡아 먹을 겁니다
뻐하하하하
물론
뻘소리 그만 하고 자게에서 제일 헤로운 저는
이만 일이나 갈 준비 해 보겠습니다 *.*;;;







































절레절레
절레절레
저는 제 얼굴이 못생겨서..... ㅜ.ㅜ
어머님의 현란하신 말쏨씨에
무릎을 딱!!!치고 갑니다용
해저 이만리 읽어보셈*.*;;;
잡아 먹나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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