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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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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Lannister 26.04.14 21:22 답글 신고
    02:03 ~ 06:26 영통 켜놓고 취침

    (불끄고,얼굴은 안 비춘 상태)

    ■ 다음날 상황 (3월 12일 밤)

    23:30 - 여친과 영통 켜놓고 취침하기로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출장간 여친을 영통 켜 놓고 밤새 감시
    하시는건가요?
    이정도면 의처증이죠..무섭다
    답글 15
  • 레벨 대령 3 Rsign 26.04.14 21:22 답글 신고
    그냥 헤어져라
    답글 7
  • 레벨 대령 1 수비드가슴살 26.04.14 21:19 답글 신고
    영상통화를 켜놓고 자요? ㅎㅎㅎ 왜요? 잔다 하고 딴짓할까봐? 시간,분당 재가면서 동선 파악하고 트집잡을려하는 당신은 무섭다 못해 느낌이 진짜 싸~하네요. 나중에 당신 사고칠거 같음.

    여자친구도 당신 말만 들었을때 의심가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일단 당신의 입장에서 쓴것이기에 객관적이지 않은거 같아서 보류요.

    근데 이것 저것 떠나서 그정도 여자고 만취해서 팔렐레 하는 여자 같다 의심되면 헤어지세요.
    보내주세요.
    답글 7
  • 레벨 상병 피꺼솟유저 26.04.15 22:10 답글 신고
    외모도 사실 많이 훌륭한 편이라, 이성적판단에 약간영향이 미치는것같습니다..어떡하죠 여친말이 과연 진실일까요
  • 레벨 중사 2 꼽슬머리대마왕 26.04.15 21:11 답글 신고
    인연에 집착하지말고 남자답게 깔끔히 헤어져요. 숨도 못쉬겠네.
  • 레벨 상병 피꺼솟유저 26.04.15 22:03 답글 신고
    남자답게라면 저남직원 찾아가는게 맞지않을까요? 진짜 피말려죽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비비고왕고자 26.04.15 21:14 답글 신고
    뭐. . . 원하는게 뭡니까?
    의심된다. 그런데 어쩌라는거예요?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원하는게 뭐예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피꺼솟유저 26.04.16 14:23 답글 신고
    선생님 제입장이시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조언부탁드립니다..당장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피꺼솟유저 26.04.16 22:11 답글 신고
    당연히 안했다고하겠죠
  • 레벨 중위 3 해저드 26.04.16 19:19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드코어 인생 초입


    빨리 안녕 잘가 해야지
  • 레벨 상병 피꺼솟유저 26.04.16 22:15 답글 신고
    다들 영통 가지고 뭐라하시는분들 많아서 한마디 남깁니다.

    만취상태였던 여친이며 연락이 안됬고 옆방엔 남직원이 있는 상황. 혹여나 술채서 문열어줄수도 있는거고 혼자호텔에 있으니 위험한 상황 발생할수도 있고 걱정되서 저부분은 사전부터 협의된 겁니다.

    몰아가시는분들 많아서 남깁니다. 저는 조언이 필요했고, 진짜 힘들어서 고민하다가 글올린건데 저는 공격받으려고 글올린게 아닙니다.
  • 레벨 중령 2 선수지만 26.04.17 10:29 답글 신고
    하..답답하다.답답해. 니 마누라가?
    그냥 여자 사람.사귀는 사람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헤어져 한마디면 갈라져서 영영남으로 살아가는 사람.법적으로도 머로도 아무런 상관도 없는 그런 사람.
    니가 걱정인건 알겠고 무서운것도 알겠는데.
    니 말대로 극단적으로 가보자.
    영통하고 있으면 머가 해결이되냐?
    아니면 영통 하고 있다 꺼져라 하면. 아~예~ 하고 꺼지겠냐? 도움 1도 안되고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짓거릴 하니깐 그런거라고.
    이건 이해의 범주가 아니라고.
    상황을 바꿔서 설명 해보다.
    엄마가 니 1박 2일로 어딜 갔어 걱정된다고 영통으로 밤새 너 자는거 본다고 생각해봐.
    엄마가 니 걱정이되서 어딜가든 전화통화 하고 회사까지 찾아가서 이래라 저래라.
    엄마가 얼마나 널 사랑하시냐? 그런데도 감당이 안되잖아? 그런데 넌 그걸 왜 생판 남이 여친이게 하냐고.여친이 어째서 남이냐고?
    남이라고.남의집 귀한 자식.너랑 하등 상관없는 남의집 자식. 그집에서 귀하고 귀하게 자란 남의집 자식.
    그렇게 걱정이되고 했으면 따라가든가.
    아오..욕마렵네.
  • 레벨 이등병 왕비와사는여자 26.04.17 11:26 답글 신고
    제일 잘못한 사람은 평소 글쓴이의 말 처럼 신뢰문제가 있던 여친 아닙니까
    단호하게 선 긋는 것도 아니고 숙소도 처음에 안 알려줬고 옆방이라는 얘기도 안했던

    문제를 만든건 여친입니다.

    그런 여친은 용서하고자 하는 마음이면서
    옆방 직원에게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는 마음은 좀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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