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의문스러운게 있습니다.
경찰관은 그 사건을 살인사건으로 생각했나 봅니다. 그런데 국과수 부검결과는 바로 병사로 인한 사망이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그러면 여자애는 집에서 죽어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사망원인은 국과수 부검결과 단순병사에 의한 사망입니다.
이게 어째 살인이죠? 그러면 경찰관이 왜 이 사건에 집착했느냐? 혹시 다른 의도가 있었던거 아닌가요?
얘 이거 옛날에도 사고친게 있고 이 사건과 별개로 혐의조차 다른 사건인데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 살아 남겠나? 너네 사망할 거 같은데요....
경찰관들 잡혀갔겠네요. 국과수 부검결과 자체를 부정했는가 본데요.
이 글이 나온 이유는 오늘 절에서 이런 비슷한 질문을 던졌고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해서 그럽니다.
이게 어째 행운입니까? 검사 결과 자체가 그런데요.
니가 질문을 던졌고 내가 답변한 것입니다.
병사를 가지고 살인사건이라고 하면 국가가 국가를 부정하는 거고 경찰관이 같은 국가기관의 국과수를 부정하는거에요.
왜 이런 짓을 했을까요?
그러면 그 상대방 여자는 평소에 병적 질환이 있던 애였네요.
야... 이거 무죄였겠다. 심지어 증명조차 안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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