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존재하는 단톡방 ㅋㅋㅋㅋㅋ
글을 하나 썼는데 쓰다 보니 너무 길어져
횽들 읽다가 지칠 거 같아서
저장해두고 올리지 않았어요 ㅋㅋ
온라인 하다가 서로 친해져서 연락처 주고받고
전화도 하고 카톡도 하고 지낼 수 있죠
안 그래요?
성향이죠
저츠름 온라인만 하는 사람도 있고
현피도 하고 정모도 쫓아 댕기고 하면서 사람들 만나 지내는 사람도 있고요
그렇게 연락하면서 몇몇 어울리다 보면
단톡방도 파서 대화를 할 수도 있겠죠.
근데 제가 꾸준히~ 보배 하면서 지켜보니
그 단톡방이란 게
긍정적으로 운영되진 않더란 말입니다? ㅋㅋ
몇몇 맘 맞아 맘에 안 드는 사람 찍어서는
멘탈 흔들리게 해서 내보내자며 으쌰으샤
비추 폭탄도 만들고 ㅋㅋㅋ
그 찍힌 사람 중 한 명이 저였어요 ㅋㅋㅋ
찔리는 횽 있죠?
아는 체 안 했는데 지금도 활동하고 있어요 ㅋ
알아도 모른 척 그냥 그랬지
횽한테 복수하거나 원수로 생각하거나
그러진 않았네요
((근데 웃기는 게 단톡방에서는 그렇게 활동하고
자게서는 친한 척 하면서 댓글 쓰는 이중적인 모습이 놀랍기는 했어요.
제가 사실 원래 못 된 애보다
이중적인 모습을 더 싫어하긴 해요.
하지만 여긴 온라인이고 횽과 따로 이야기를
나눌 것도 아니고 해서 적정한 거리를 두며
소극적으로 댓글만 썼을 뿐 ...))
그런 걸로 멘탈이 흔들릴 저는 아니라서
지금껏 수도 없이 그런 공격 많이 받았는데
그것 때문에 탈퇴할 거였으면 진즉 그만뒀겠죠
지금껏 활동했겠어요?
온라인 활동이라곤 이것뿐이라 쉽게 나가진 않아요
아무튼 한결같은 자게네요
멤버만 조금 바뀔 뿐 돌고돌고돌고
예전 맘 카페 알바까지 고용해 비추 찍던
그 여자 그 여자가 만든
단톡방에 뜻밖의 인물이 있었다는 거 알고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온라인을 잘 활용하여 연애도 하는 사람도 많고
그 긴 시간 현피도 정모도 했지만 한결같이 없었던
사람도 있고 ~ㅋㅋ
언젠가 본듯한 이 글 또한 길어졌네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ㅋㅋㅋ
커피 한잔하자요~~^^





































관심 없는 1인 지나갑미다.
횽도 연애도 하고 그라지 ㅎㅎ
관심 없는 1인 지나갑미다.
마시는 중~~
한결같이 야한횽~~~
세상 참 할일도 없나 보네유 @..@;
남한테 해꼬지 하고 싶은 그 마음이
본인에게 젤 손해인 걸 본인만 모름
근데 진짜 놀랍긴 하네요
알바 모집도
그게 캡처가 된것도요 ㅎㅎ
하필 자게 회원이 거기 있었던가?
누가 그 글을 퍼다가 딴 사이트에 올렸는데 거기서 보배 거론 되니 거기 있던 보배 회원이 퍼왔던가 그래요
이제 너무 오래 전이라 가물가물
그때 몇분 탈퇴하지 않았나요?
그분들이 닉네임 바꾸고 또 활동하는군요.
다른 닉으로 또 왔으면 괜히 시비 걸었을 텐데 없는 걸 보면 ㅋㅋ
그나저나 당시 다른 여 횽한테는 사과하고 정작 더 크게 당한 저에게는 끝까지 사과 안 하고 사라졌어요
그 벌은 그 여자가 다 받을 걸로 생각합니다
'자게미남 단톡방'을 개설하고 싶었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을 사람이 없더라는.....ㅜㅜ
없죠
쪼매 끼고 싶은데 아무도 안 끼워 주네요
내 팬들은 게으름요ㅎㅎㅎ
요즘 또 열 일을 하던데 말입니다
쟈들은 신변에 문제가 있거나 영창가지 않는 한 꾸준해요
회사 단톡방만 하지
서루 등 급한거 pdf자료 받는용도로
수도 없이 거론 됐었음
저도 눈팅 하다 가입 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봅짓 하면서 쫌 그런 분들도 있는듯 보이긴 하더라고요 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말에 조금이라도 비위 거실리면 반대 ㅋㅋㅋ 본인은 얼마나 양심적이고 반듯한지 ㅎㅎㅎ
댓 쓰자마자 5찍힘
제가 패턴 보느라 한 번 수정해 봤어요
바로 또 찍혔죠?
그냥 의견으로 비추를 찍는 게 아녀요
ㅋㅋㅋㅋㅋ
저는 그때 없었나보네요.
2015년도라고 AI검색해보니 나오네요.
형님 말대로 맞네요. 그 피해 당사자가 형님이었군요. ㅂㄷㅂㄷ
Ai믿지 마세요
며칠 전 제 닉 치니 ai가 누구로 착각한지 아세요?
어이없었음 ㅎㅎㅎ
ㅇㅇㅇ블루가 뭐죠?
첨 듣는데요
2015년도면 저 가입 전이에요 ㅋㅋ
전에 몇차례 단톡방 지인이 개설해서 들어갔는데..
하루종일 쓸대없는 말을 해대는지..
단톡 몇시간 안보고 있음 수백개의 메세지..
그리고 어느 순간 나만 이상놈이 되어있더군요..
난 아무말도 안했는데..
그후 단 톡은 거릅니다.
단톡방이 그런 식임
제가 저런 사실을 왜 알아게요
호기심에 들어갔다가 횽처럼 느껴 나오고 쪽지로 제게 다 알려줌
나 중령때 대령 문턱에서 ......중위까지 내려갔음
근데 지금 이렇게 살아있음.
결국 아무리 단톡방파고 좌표찍어대던 우정도 한때뿐 ㅎ
직업 보배!!!
이 글에서 나갈수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까지 봐야지
뭘 그렇게까지 ㅋㅋ
자꾸 거론하면 지나가던 애들도 막 찍어요
어차피 의미 없는 짓인디 ㅋ
예전에는 비추 찍히면 마력이 내려갔는데 지금은 내려가지도 않고 자세히 모르지만 오히려 플러스 되는 거 같음
그냥 보고 있자니 배알 꼴려서 지랄병은 해야겠고.. 대충 와꾸 나오죠
분명 정상은 아니죠 ~~
저 처음 와서는 여자가 여기서 활동한다는 이유 많으로도 찍혔고
나만 당당하고 내 소신대로 활동하면 되는데 왜?ㅋㅋ
또 같은 여 회원에게는 지 눈에 덜 뛰니 공격 당하고
오히려 다른 여 회원들에게 관심 보이려고 내게 그렇게 몰아가는 놈들고 있었고
하여튼 별별 일이 다 있었음
그냥 온라인만 하며 가만 있는데도
늘 도마 위에 올리고 칼질을
진짜 할 짓 없는 모지리들
내 그리 싸나운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만만한 상대는 아닌데~ㅋㅋㅋ
내가 낄 자리가 아닌가 보네
인생 선배라고 생각하고 새겨 들어라
긍정적으로 살아라
이래 봐야 니 인생에 하나 보탬이 안 된다
평생 저렇게 살게
저 닉은 기억함
늘 저런 식으로 모든 사람에게 댓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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