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러다가 38살 ~ 42살 정도 되면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이혼녀가 만날 수 있는 남자는 도태된 남자이거나 이혼남 뿐이구요.
젋음 딱 10년 누리고 가는건데 부질 없지요.
애 안 낳는 여자라고 말하면 남자는 편하게 만나고 헤어질 수 있는 섹파 정도로 생각할 뿐입니다.
실수해도 코 꿸 일이 없거든요.
아는 형님 부부도 딩크족이였는데.
어느날 형님이 집에 오더니 나이가 40이 넘었는데
내가 남겨놓는 것이 없는 것같아 너무 인생이 허무하고 재미가 없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몇일 고민끝에 두 부부가 아이를 가져보는 것이 어떠냐고 해서
결국 늦은 나이에 애를 낳고 요즘은 애들 크는 재미에 부부가 뭔가 생기가 넘치는 느낌?
애를 안 낳는다는 가치관 존중한다. 종족 번성이니 씨를 뿌려서 대를 잇는다느니 그런 거창한 이유는 개나 주더라도 현재가 아닌 미래를 조금이라도 생각 해 봤음 한다. 나이 사십 중반을 향해 가다보니 이해안가고 공감 안되던 부모님 세대가 하신 말씀들이 하나둘씩 공감가기 시작한다. 20대 초반에 첫 연애를 시작해서 10 년 넘게 연애한 뒤 결혼해서도 항상 사귈때 처럼 애틋하고 설레었지만 아이를 갖는 다는건 차원이 다른 성질이다. 물론 희생과 인내가 따라오지만 장담하는데 아이를 갖은 전후는 비교불가다.
이미
본인이
불임이라는 사실을 알았겠죠.
그 가정을 이루는 핵심이 자녀인데..
근데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
저렇게 애는 없이
개만 키우는 사람도 많더라..
애 키우기 힘들다면서..
개를 키움.
자식은 세월이 지나면서
부부사이가 멀어져도
헤어지지 않게 하려는 접착제같은 .....
그냥 각자 삶 유지하면서 연애나 동거만 하는게
싶은게 크지
그게아님 결혼을 할 이유가 있나
동거만하면되지
40넘은 남자가. 결혼하고싶은것도
아이를 갖고 싶은거야 그러니 30대 초반을 원하는거고
결혼은 1순위가 배우자와 한편생 사는거고 2순위가 자녀 지
꼭 애 낳을려고 결혼한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많네 진짜
연애는 한평생 할수 있을줄 아나봐..;;멍청한건지
거지 뭐.
태우고 다니고... 나이든 사람으로서 조금 이해가 어려운...
사실혼으로 살다 헤어졌는데 생각이 바뀌겠지라고 생각한 제 잘못이 컸죠…
무조건 결혼하기 전에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여자가 애를 안 갖겠다고 해서
결혼 전에는 그냥 농담인줄 알았다네요.
그걸 ? 결혼전에 합의 를 했어야죠 ??
아이를 몇명을 갖겠다가 아니라 ?
적어도 아이를 낳는다 안낳겠다 정도는 서로 서로 합의를 하고 결혼을 했어야지???
아님 ? 까놓고 남자가 불임 여자가 불인 이다 ...근데 아이를 갖고결혼도 하고 싶다 ?
입양 도 있습니다 .... 그걸 또 합의를 하고 ..
난 내아이 를 낳아야겠다 ? 그럼 못하는거고 ...
아니 ? 이게 어렵다 ?????
결혼전에 이게 합의가 안이뤄진다니 ??
이혼녀가 만날 수 있는 남자는 도태된 남자이거나 이혼남 뿐이구요.
젋음 딱 10년 누리고 가는건데 부질 없지요.
애 안 낳는 여자라고 말하면 남자는 편하게 만나고 헤어질 수 있는 섹파 정도로 생각할 뿐입니다.
실수해도 코 꿸 일이 없거든요.
다행입니다 그나마..
대부분 그 여성들은 쓰신대로 도태된 남성들이나 이혼했다 해놓고 여러양다리를
걸친 남성들을 만나게 되더라구요.
이게 참..
그럴수 밖에 없는게 경제력이 크던데
그외도 있겠지만
하루빨리 좋은 남자만나고픈데
시간두고 보는것을 대부분 그 연령대의 이혼여성들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이게 자연스런 의식의 흐름 아니냐
말끝을 흐리지 맙시다.
본인의 의사를 두루뭉수리하게 표현하지 말고
똑 부러지게 이야기하고 그게 안맞으면 결혼전에 헤어지는게
피차 좋은 일입니다.
남자는 생물학적으로 자신의 dna를 남기고 싶어함 번식이 1목적이 되는게 당연함
이걸 여자 입장으로만 생각해서
사전협의도 없이 결혼 후에 그런다?
대체 이럴거면 연애하며 동거하는 것보다
남자에게 나은점은 뭐임?
이런 성님덜 지금 20대 여자애들 한테 껄떡거리고 ㅋㅋㅋㅋ 그게 바로 영포티 ㅋㅋㅋㅋㅋㅋ
딱 보니 보배유저들 나이가 영포티같아보여서요....
사람은 다 입냄새 나고 땀냄새 나죠
그걸 관리를 하는 사람=보통사람
그걸 관리 안하는 사람=보배드림접속 자주하고 장가못간 딸배,일용직 영포티
이뜻인걸 알텐데?
살아보니 결혼이고 나발이고 부처님께서 혼자사셨던 이유가 있어요.
저 여성분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결혼생활과 아이낳아서 키우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혼자 사세요. 어설픈 인성과 적당한 돈으로 행복을 꿈꾸지 마세요.
어느날 형님이 집에 오더니 나이가 40이 넘었는데
내가 남겨놓는 것이 없는 것같아 너무 인생이 허무하고 재미가 없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몇일 고민끝에 두 부부가 아이를 가져보는 것이 어떠냐고 해서
결국 늦은 나이에 애를 낳고 요즘은 애들 크는 재미에 부부가 뭔가 생기가 넘치는 느낌?
그냥 연애만 하고 살면 맘편하고 나 하고싶은거 눈치안보고 하고 살텐데.
중립적으로 설명해야 이해 할건데 ????
결혼을 왜함 ???
뭔 자연스럽게~~~야! 이게 짜파게티야?
군대가는 법안발의해봐
결혼율높아지고 출산율도 높아진다ㅋ
어차피 한국은 아이가 없어서
끝났다.
2세대만 지나봐~
한국 개판된다.
애 없어서 끝났어
그게 세상 이치지..
지는 태어나서, 다른 사람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즐기면서,
조물주가 여자는 십대 후반에 임신 최적으로 설계해놨는데 30중후반이면 노계가 낳는 계란이지
나이 먹고 자식 없으면 그때야 하나쯤은 낳았을걸 생각 하게됨...
그땐 이미 늦었지...
근디 웃긴건 개는 품에있음 ㅋㅋ 난 야기탄 유모차인지 알고 좁아도 공간 만들어줬는데 웃기더라구요
혼자살면 연봉 꼬박꼬박 쌓이고 얼마나좋아
나이먹어도 돈만있으면. 동거할 여자들 알아서 줄섭니다
백퍼 본인이 임신 힘들다는거 알고있었다는거
술파티들 다니고, 시험관은 두 번이나..
집안 일만 하겠다더니 용돈 200받으며 300 벌겠다고 살림은
뒷전으로 나다님.
계약서 확실히 써야 함
관계가 깊어지고 유지가 되는 거 아닌가요
평생을 연애 감정으로 살 수 있나?
아이가 없으면 개판급 입니다!!!
이건 모든 생명체의 목적이구요.
결혼은 그 과정중 하나이고 애 낳을려고 결혼 한다? 맞는 말임.. 그리고 결혼 했다고 진짜 가족은 아닙니다~
아이가 있어야 진짜 한 가족, 가정의 완성이에요
애들 진짜 생각이란걸 안하고 사는구나
결혼 중에 깜둥이 데려오면 남편은 법적으로 부모가 된다던데.. 생각좀 하고 살자.
자녀없이 살꺼면 뭐하러 결혼이라는 울타리로 들어가?
내가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 부모가 되고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가족이지...
안생겨서 못갖는 거라면 모를까 결혼은 하고 자녀는 싫다면 굳이 결혼할 이유가 없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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