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서 몇달 간을 층간소음에 시달리다
오늘은 너무 심각해서 올라갔더니
대놓고 창문열고 겜하는걸 목격했습니다.
밤 10시 전후로 반짝 한두시간만
견디면 됐기에 , 밤 일 나가시는 분인가보다 하며
참아 왔는데 이XX새끼들이 여태 고사바리로 쓰고 있었네요? ㅋㅋㅋ 오만원권도 많이 보이고 판돈이 작은 것 같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반대편 동이 지인 집이라 이놈들 룸방 훤히 보이는데
차곡차곡 증거물 모아서 조져놔야 하는게 맞겠죠?
누범이면 제법 아플텐데
하고 많은 오피나 다른데 놔두고 이파트에서
저러고 있는걸 보니 한심하네요.
혹시 이 글을 읽는다면
경고할께 여기가 촌동네라 신고따위 우습다 생각하면
X나 큰 오산이야 . 조질 방법 여러가지거든
카드 딴데 가서 치렴 좋은말 할 때






































발망치,..까막소에서 거실생활 안해본 일반인들 같은데 좋게좋게 가요~ 나도 일 크게 만들긴 싫으니. 사진은 일단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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