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가 남녀를 주선해주고 잘 됐습니다.
2. 이후 따로 만나자거나 밥사주거나 없었어요. 고맙단 말 했는지 기억도 안 나네요
3. 이번에 결혼한다면서 단톡방으로만 소식들었습니다.......
4.축가를 나한테 부탁하더군요.
5. 축가도 결혼식장이 밝으니 밝은 노래로 제안을 하더군요...
6. 청첩장을 저한테 따로 준다는 말도 없습니다. 그냥 단톡방 청모만 툭 올리더라고요... 심지어 ktx타고 2시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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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시간이 흐르고..
아무리 이건 아닌 거 같아서
7. 축가 거절했습니다.
8. 나중에 갠톡으로 모바일청첩장을 주더니
청첩장'은' 줘야지라고하면서 와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네요
9. 다른 친구 결혼식에서 만났는데 청첩장만 달랑 줌.
고맙단 말이 이렇게 듣기가 힘든 건지..
이정도면 오지 말란건지..
이런 생각하는게 소인인 건지...





































결혼하믄 결혼당사자들이
주선자 한테 선물 하던디요..
근데 글내용보믄 경우가
너무벗어나네욧
고맙단 말도 못할 사람들이라면 결혼생활 틀어졌을때 따지려들테니까우~
결혼하믄 결혼당사자들이
주선자 한테 선물 하던디요..
근데 글내용보믄 경우가
너무벗어나네욧
한커플은 서로 눈맞은걸 응원정도? → 결혼전 식사
사내 서로 호감있던 커플 적극 술먹여 좋은곳으로 보냄 후 결혼 → 신행 후 가방선물 받음
거래처 사장딸 소개 후 결혼 → 100만원 + 아이패드프로 선물 받음 → 그뒤로 욕도 지속적으로 먹고 있음 ㅋ
저 지랄이면.. 뭐... 그런데 본인들은 본인들이 좋아서 만난거라고 운명이란 생각만 할듯? ㅎ
나도 소개팅 시켜준 커플 있는데 착한형과 예쁜 누나
속으로 형한테 미안해하고 있음 불쌍해 보임
그커풀 싸울때마다 님생각 그리고 준 선물생각날거예요
제가그래요 ㅋ
남편소개시켜준분과 거의 손절 ..ㅠ
잘못하면 뺨이 석 대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무슨 경우지요?
형 나한테 왜 그랬어
살면서 평생 지랄할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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